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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을 이어 글을 만드는 Endless Game 입니다.
멋진 글을 이어주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도 드려요. 재밌게 즐기세요!


말잇기

04.13 와~우! 힘난다 힘나 농활한 주말은 평일도 신나게 만드내!!
12.10 자, 이번주도 힘내서 아자아자!
06.25 농활 가서 부족한 일손도 도우고 친환경 먹거리 체험도 하고 사람사는 맛도 느끼자!!
06.21 하와이도 좋겠지만, 요즘 농활 좀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일 할 사람이 없단다, 농활가자!!
06.21 유난히 더운 날씨, 떠나자 하와이 '니가가라' 해변으로~
06.20 요즘 다시 날씨가 무더위지는데 모두 건강 챙기세유.^^
06.20 오늘도 홧-팅! 모두 다요.
06.19 이렇게 더운날 서로 짜증만 내지 말고 차가운 커피한잔으로 여유갖고 일합시다.
05.14 휘발유값이 더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ㅋ
04.09 요즘 다시 겨울로 돌아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어르신들 건강 챙기는 센스 발휘
04.08 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든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04.08 다함께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직장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부터 노력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03.11 즐거운 출근길!^^ . 승진은 윗 사람이 하는 일이고, 나는 다만 일 할 뿐입니다...
03.11 현대는 경쟁의 시대! 남이 하기 싫은 일은 모두 내게로! 승진을 2년은 앞당기는 법!
03.06 그 마음을 끝까지 가져가면 좋은 일이 벌어질것입니다..
03.06 작은것이라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한듯
03.06 하하 그러나 결과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02.05 그래요 난 슈퍼맨입니다~ 뭐든 나에게 맡기세요...
01.15 신께서 주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시길~~~ㅋ
01.14 다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 내는 당신
11.23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회사 업무에 충실 할수있고 하루가 행복 합니다...
11.23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회사 업무에 충실 할수있고 하루가 행복 합니다...
11.19 라면이 그리워지는 찬 바람 부는 계절이네요. 감기 조심하는걸로~~
11.19 다람쥐야 다람쥐야 재주를 팔딱 넘어라~~
10.19 요즘 같이 좋은 계절에 한건의 책으로 마음의 양식을 더욱더 살찌웁시다...
10.18 웡웡~거리는 가을산 말벌 소리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말벌집 조심하면서 즐거운 산행 하세요
10.05 아~~그대는 살때문에 걱정하는가 운동과 섭생에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지소슈웡
10.04 돼지는 사시사철 살찌지만 살 잘안찌는 말도 살이 찐다는 가을~이 왔네요~ 아~ 살들아~
09.30 마음의 감기 우울한 기분.........흐린 날이 있으면 갠 날도 있어요. 우울한 때는 잠깐이고, 여러분은 훨훨 털어을 보라
09.20 다음에 다시 꼭 시청하고 싶은 드라마 에듀라마 !!
09.14 야식이 생각나는 계절.. 모든분들 건강한 식사로 건강을 챙깁시다
09.13 네가 하는말만 옳고 내가 하는 말은 틀리단 말이야!!!!
09.10 법만들때 제대로 좀 만들지. 애매하게 만들어서 애매하게 적용하네.
08.07 군더더기 없는 일처리, 군더더기 없는 만남이 바로 군더더기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가는 현명한 방법
08.06 아뿔싸! 프랙탈이론을 보니 나도 조직의 한 사람으로서 조직의 분위기를 닮아가고 있었군!
07.23 퍼 마셔도~ 아무리 퍼~ 마셔도 자기가 맡은 책무에 최선과 책임을 다하는 프로페셔널한 정신력을 가져요.사람아!
07.20 뎌려운 세상~~ 1등만 알아주는~~~ 그래서 난 오늘도 술퍼
07.17 요로레이후,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그렇게 청렴했답디뎌.
07.16 요즘같은 무료하고 더운 여름엔 얼음물에 발담그고 에듀라마 시청이 더위피하는 방법이아닐까요
07.16 영화같은 감동이! 너무 재밌네요~
07.16 망하는 회사의 지름길~~ 그것을 극복하는 힘은 원칙이 살아있는 청렴와 윤리경영!
07.13 짱구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에게 에듀라마처럼 좋은 프로그램 추천 요망
07.13 다양하고 내용도 알찬 에듀라마 진정한 짱입니다요. 짱!
07.11 ~요즘에 하는 에듀라마가 예전에 하던 에듀라마보다 훨씬 재미있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많습니다
07.11 가슴에 와닿는 에듀라마 공부하기 어렵지 않아요~
07.10 다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가슴에 와닿는 들라마가~
07.09 죠스가 나타났다
07.06 필요한 때, 마침 유혹의 손길이 뻗어올때 더욱 조심해야죠
07.05 우리에게는 숨겨진 무한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잠재력을 쓰기위해 무한의 발버둥이 필요하다.
06.20 정말 훈훈한 사장님과 라면편입니다...조금의 아쉬움은 소통이 되었으면 더욱 신명나게 일하고 싶은 직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06.11 되새긴 청념정신 신뢰받는 공직사회 진정한 봉사행정
06.05 일저지르고 후회말고 청념정신 되새깁시다
06.04 요령껏 받아도 되겠지,,하다가 큰일!
05.24 (요)기는 말잇기를 하는 곳인데...(데)
04.04 아직도 주변에서 흔히 대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으로 교훈적인 요소가 많네요..^^
04.03 그럼 그렇케 되지...라고 공감하는 드라마였습니다.
03.17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 있게 구성 되어 있네요 &^^
03.07 쉽게 이해도 되고 재미도 있네요
03.06 에듀라마 이름부터 참신해요^^
03.05 짧게 구성되어 있어 짬나는 시간에 보기 좋네요.
02.20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우리집 일같네요~~
01.10 교육이 재미도 있고 생각도 있고 여운도 있네요...행복하세요~~
01.09 으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답니다 ^^
01.09 어려운 주제를 만화로, 나레이터의 설명으로 들으니 좀 부드럽네요... 그래도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에듀라마입니다
10.28 잼나요~~ 구성도 다양하고요..
10.01 거 참 재미있는 교육이네요 생각할 거리도 생기구요
09.05 그렇지 문제와 답은 가까운데 있다? 그런데 적도 옆에 있다느거~
08.23 요즘은 흑백논리로 세상이 순 전쟁터다. 대화와 타협은 없다. 그것이 문제고, 해결책이다.
07.26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07.26 기존 사이버학습과 달리 지루하고 딱딱하지 않아 좋습니다.
07.18 (다)다같이 말잇기에 참여하여 즐거운 코너가 되기를 바라면서...(서)
07.12 ^!^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억지라도 웃어보세요 그럼 당신 먼 하늘 산 한번 쳐다보세요 마음의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07.11 (요)즘 말잇기가 활성화 되지 않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07.04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넘 좋아요^^;;
06.26 기존 사이버학습처럼 지루할줄 알았는데, 걍 만화영화 한편 보는듯 즐겁네요^^*
06.23 궁금궁금.....
06.23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지는데요... 웃으며 생각하고 웃으며 고민하게 만들어줘 기분 조으네요 ^^
06.22 고육지책으로 들어야하나보다 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더위가 싹 가시는군요.
06.03 사는 맛이 납니다. 이야기거리도 돼고,
06.01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그 고민이 마냥 즐거운 건 왜일까요?
05.25 연속해서 에듀라마 봤어요~ 교육을 이렇게 받으면 모두 하버드 갔겠죠? 재미있고 유익하고!
05.24 권력과 재력(능력)을 쥐고 흔들면 과연?
03.15 환자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힘을 주는 의사! 웃음을 줄 수 있으면 굿!!!!
11.29 모든환자가바라는의사의모습~
11.28 참신합니다.
11.26 기발함을 도출하게 만드는 에듀.....
11.19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11.16 풍족한 삶이란?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 ^^
11.16 나의 감사함이 모든 사람에게 가장 풍족한 삶을 주었다
11.15 사랑이 꽃피는 한기대, 에듀라마로 배워봅시다..
11.14 조직 문화는 사랑이다
11.11 게다가 감동도 다시한번~
10.29 다시보고 또 다시봐도 질리지 않아
10.21 틈틈히 보고 있는데.. 웃으며 보다가.. 얻게 되는.. 귀한 진리~ 메시지~ 굿~~~입니다.
10.19 재미도 있고 볼만 하네요.....열심히 볼께요....
10.15 힘들지만 매일매일 에듀라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09.28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에듀라마의 묘한 힘
09.15 MOT 접점에서의 고객서비스 중요하지요. 행정서비스의 제공 측면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09.14 군대소식중 요즘 천안함사건 보고서의 의문사항에 귀신도 모른다는 사실도 있음을 아시는지!
09.02 용서와 사랑 다 좋지만 특히 직장에서는 서로간에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겠군!!!!
08.27 독선을 아집을 버리고... 상부상조하는 마음으로 신나는 일터를 만들어 보자구용.^^ 용용용
08.27 요기에 자주 오게 되네요~ 말잇기 중독? ^^ (독)
08.18 다음 기회에라는 말보다 기한을 정해 약속하여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고리를 만들어보자구요
08.18 조직과 사회에서 힘없는 약자를 가슴 아프게 하는 짓은 절대 하지 맙시다.
08.10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노력하는 직장이 되었으면 ... (면)
08.10 다행이네요,,가정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심을 축하 드리면서.
08.09 30년동안 고민 많이 했죠/결과는 가정이었습니다
08.05 가정이냐? 업무냐? 누구나 한번쯤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해 보신적 있지 않나요?
08.04 자신/가정/조직/국가/인류를 위하여 종을 울리 않을 까요 ?
08.04 나는 과연 누구를 위하여 얼마나 희생하며 살아왔나..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었나 생각해 보자
08.04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08.03 지금까지 들었던 교육 방법중에서 으뜸으로 꼽고 싶네요 에듀라마에서 내 실생활의 드라마로 고고~~
08.03 다시 한번 문제의 핵심이 뭔지를 곰곰히 생각해야지 ...... (지)
08.03 진심이 전해져도 문제의 핵심이 뭔지 최선책이 뭔지 알기는 정말 어렵다
08.02 진심을 슬기롭게 전달하여 상대를 움직이는 것이 소통이 아닐까요 ?
08.02 상대방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것, 어려운 일이지요, 진심이 닿으면 통하지 않을까요?
07.28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말하기 나름이겠죠.
07.27 모든일을 한다면 세상이 즐겁죠!
07.20 고객응대는 고객의 입장에서...
07.20 중요한 것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문제해결의식을 갖춘 고객응대인지 ...
07.15 미안한 마음을 갖는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지않을까요
07.14 섬세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지나고 보면 부족하고 고객에 대한 마안한 마음을 갖게되니...
07.13 그런걸 보시다니 ^^ 섬세하신데요~
06.28 금성에서 온 고객, 화성에서 온 직원, 상황2에서 tv아래로 헬리콥터가 내리는 군요
06.28 변해야 사는 세상, 고정관념을 깨야겠죠~~~
06.22 일을 할수있다는데 긍지를가지고 하자
06.16 가잔다는 대로 제대로 가자
05.26 박수 에듀라마는 나와 비슷한 면이 있지만 묵묵히 열정을 가지고 기쁘게 가잔다!
05.25 몸도 마음도 항상 실천하는 행동,,^-*
05.25 말로만 친절은 No!!~~
05.20 말보다는 실천으로 몸으로 행동
05.18 목표설정이 중요
05.17 쌍둥이 왕자가 서로 말을 바꾸어 타고 빨리 돌아 오려고 경쟁하면, 빨리 들어간 왕자의 말은 뒤어 들어오는 말이므로
05.11 자기 자신의 생각과 의지,,,,, 항상 좋은 생각과 최선을 다하자,,,,,,
05.10 힘든건잠시뿐 희망은언제나옆에서 기다림
05.08 긍정의 힘~~!
04.20 항상 자기일이 가장 많아 보이는 법! 불평보다는 좋은 생각과함께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
04.19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겠어요? 어려운 일이 닥쳐도 꿋꿋하게 열심히 헤쳐나가볼랍니다~화이팅!!!
04.19 고민한다고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에듀드라마 보면서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
04.19 냐스타샤 킨스키가 급 더 올랐습니다. 나씨인지 냐씨인지는 됐고!.. 어떤 영화에 나왔는지 기억도 안나고...
04.12 요근래 춘곤증때문에 졸음이 밀려옵니다.. 음냐음냐..
04.12 죠스란 영화 아시죠? 조스가 아닙니다.. 또한 죠스(jaws)란 턱을 의미하는 말이라고 하네요~
04.08 누구쓴건지는 모르지만...끝말 잇기로 다시가죠? ㅎㅎ
04.07 화창한 봄날씨~울 공단식구들 맡은바 책무에 고생많죠? 오늘도 즐겁고 유쾌하게 일합시다^*^
04.06 뭐~~~~그런거지..
04.05 다~그런거지?? 뭐
03.27 어렵지요? 쉬운게 어디있겠읍니까~ 어려울때일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03.26 요상하네.. 게시판은 끝말잇기인데.. 끝말과 상관없는 글들이 -_-;;
03.25 요즈음 삼월달 날씨가 비오고 눈오는날 아으레 에 맑고 화창한 봄날 보기어렵네요^^*
03.25 요즈음 삼월달 날씨가 비오고 눈오는날 아으레 에 맑고 화창한 봄날 보기어렵네요^^*
03.24 언제나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그러나 성질나면 죽는거야
03.24 지구 반대편에서 눈뜨고 열공하거나 창의적 새로운 일을 구상하는 사람 있지 않을까요
03.23 내가 눈뜨고 있을때, 지구의 반대편에서는 zzz
03.23 누군가는 지금도 하루를 마감하지 못하고 열근 할텐데.......
03.22 오늘도 마음을 다하여 모든일을 행함으로 보람찬 하루가 되셨습니까. ?
03.22 오늘 하루도 신바람나게 다부지게 일하죠
03.20 잇기하는데 말앞뒤가 틀리면~~;; 잇기가 아니죠^^*
03.19 그건그렇고 오늘은 해피 프라이데잇!
03.16 보다 능률적이며, 망각과 실수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책이 될 것 입니다.
03.16 리스크관리는 시간의 효율적관리가 동반되어야...
03.03 기회와 위험은 동전의 양면, 리스크관리에도 만전을...
02.19 다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특권중에 특권
01.06 아직도 지우지 못한 마음 속의 앙금과 후회와 께름칙함을 싹 다 버리고, 이젠 새해에 걸맞는 뽀송한 마음과 다짐으로 무장해봅시다
12.19 기다려 2010아 내가 간다아(아)
12.18 지금이 바로 목표설정의 최적시기
12.16 좋아요. 우리 이제 2010년에는 금연과 다이어트를 한번 해 볼까요????
12.15 2010년 목표설정.. 자 이제 시작할까요
12.02 목표 설정이 중요함
11.27 하긴 모든 사람에게 재미가 있다고는 볼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즐거움을 주고있지요
11.21 아마도 그건 재미있기 때문일걸
11.20 구석구석 살펴보면 나처럼 말잇는 사람은 많아
11.19 네가 말했었지, 말잇기 코너에도 말잇지 않고 막 쓰는 사람 꼭 있다구
11.19 절절절 끓는 온돌방이 그립다. 뜨끈뜨끈한 고구마도 생각나네
11.19 들기름 넣고 밥 비벼 먹음 맛있다 가을은 식욕의 계절...(절)
11.19 업무에 정신없는 목요일...빨리 금요일 지나 주말이 오기를....
11.15 월요일 아침 출근하면 모닝커피 대신 우유 한잔 !
11.13 일요일지나면 월요일
11.13 일요일 이틀남았다...^^
11.11 수요일 11월 11일
11.11 그럼 그대는 육상선수?
11.07 어느덧 2009년도 한달하고도 20일정도 남았네요..넘 숨가쁘게 달렸던 한해 잘 마무리하세요
11.04 다시뛰자.....11월......뺘샤........
11.01 나무가 나뭇잎을 떨궈내듯, 11월은 가식들을 벗어내고 본연의 모습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31 10월의 마지막날 행복한 하루되세요...11월도 힘차게 준비하시구요...
10.31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자 다들 머리를 굴리세요~~~~~~~~````
10.31 힘좀빼~ 사자는 큰소리에 놀라진 않느다구 ^^
10.30 극성스러운 아줌마 대한민국의 힘!!!
10.21 드라마 같은 역전극??????
10.21 지금 필요한건 스피드??
10.18 욤 마 헛 헛 헛 브레이커 내가 뭘 잘못했는지
10.16 팅가팅가 놀기만 하면 안되지요, 두꺼비도 먹어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지 않을까요요요~~~'욤'
10.15 ^^ 산넘어 산이구나~~ 하지만 언제나 길이 있는 법입니다. 모두 화이팅!
10.12 일주일의 기분좋은 시작,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모두 화이팅 ^^
10.09 봄에 모두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으면 합니다. 열심히 일일일
10.09 구글 맵이 좋나 다음맵이 좋나, 난 다음지도가 더 낳다고 봄
10.08 어....뭐야....아직도 한가위야.....자자 다시금 움직이자구
10.08 다함께 정말로 행복했어
10.07 한가족이 한가위에 한곳에 모여 한목소리로 웃음꽃을 피우니 정말 행복합니다.^^
10.07 따스한 마음으로 포근히 감싸주세요.. 우리 모두 한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10.07 깬~다 이사람!! 분위기 한번 못맞추고 .. 이러니 왕~따
10.07 자~ 불편한 자세지만 5분의 낮잠이 업무효율성을 더욱 배가시킬테니깬..
10.06 다시 시작하는거야... 아자아자!
10.01 나 참!! 아직도 규칙을 모르나요? 자세히 보세요 그럼 알수 있답니다.
09.30 자!! 이제 한번 시작해 볼까요~~ 준비됐나!!
09.29 기본에 충실하자
09.28 천천히 생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기
09.28 지성이면 감천
09.28 네!! 설마....정말 그러네 말잇기라면 끝말을 시작으로 말을 계속 이어야 하는데 말이지(지)
09.24 요기 규칙 모르는 분 참 많은 것 같다네~
09.23 알면서도 못하는건 왜일까요??
09.23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에듀라마!!!!
09.22 오늘도 내가 할일이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09.21 중요한게 무엇인지 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09.21 요거 보고 자기만의 일을 가진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자
09.21 자기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안다는것...정말 어렵지 않나요
09.21 양보하는 마음은 좋아요 하지만 자기가 꼭해야 할 일을 양보하지 말자
09.21 주인공은 우리 노조원 XX는 사양
09.21 국민들이여 오늘이 공무원 노조 통합 투표하는 날이여 맘으로 응원해주(주)
09.18 세계의 중심 지구의 중심 대한민국~~~
09.18 롱~런 하려면 젊어서 고생을 하세~
09.17 을,어이 을자는 넘어려워,고구려의 을지문덕장군 처럼 나라 잘지키는 ,공무원 최고지롱
09.16 팅커벨...어서 희망이라는 마법의 가루를 뿌려~~~ 다시한번 도약을~~~
09.15 구래 우리의 희망 김연아 파이팅(팅)
09.14 은반위에 요정 김연아 처럼 우리도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 해보자구
09.11 요! 요! 요자로 시작되는 말은???
09.09 요거 요거 재밌네요.......
09.09 하지 마세요
09.09 삼실(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하하)
09.08 길치들에게 네비게이션은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
09.07 길...(가수) 능력이 대단하심. 정아양이랑 행복하길
09.07 ~~~ 마음에 드는 단어를 조합하여 말잇기를 해 보시길...
09.04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 없는 에듀 드라마~~
09.03 라디오에서 들리는 노래 구절.. 근데 을지로에서 감나무를 본적이 없네요
09.03 을지로에는 감나무를 심어보자 감이 익을 무렵 사랑도 익어가리라
09.01 길을가다가,한포기의 잡초를 봐라 그잡초의 생명력을 .....
08.31 실패가 두려우면 성공으로 주의를 돌리고 죽음이 무섭거든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생각을 하라 무엇이든 당신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 진다는 사실 명심하시길!
08.27 까만색은 모든색을 담고 있죠.. 까맣게만 보이던 세상도 밝은 마음으로 보면 일곱색깔 무지게 세상으로 보인다는 사실!!
08.22 다른 사람보다 자기 자신이 변화할때 좀더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08.14 요고요고요고~~ 있다~ 싸가지 있다~~~~
08.14 용감한시민들의 모습이 가끔 뉴스에 소개되어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것 같네요~
08.12 아 진짜 린스싸게 파는데,, 연락이 없네용
08.11 네가 정말 말잇기 하잖아....
08.11 라면이 땡기네~
08.11 공짜 좋아하는 사람 여기 다 붙으시지라~^^*
08.11 린스 싸게 팝니다 010-6330-육삼삼공
08.10 네! 맞습니다. 한잔하고싶네요.. 대전의 소주 '맑을 린'
08.10 라구요~~. 강산애의 노래가 문득 생각나네
08.01 ㅎㅎㅎ 귀~신 신나라 까먹는 웃음소리 이여름 더위야 물러가라
07.30 ㅎㅎㅎ
07.30 구태여 이런걸 하고 있는 난 뭐징..ㅎㅎ
07.28 요로 시작했다 요로 끝나면 다음사람은 어쩌라구......~~
07.28 요요요~ 우리 즐겁게 일하자요♪
07.27 니야 ? 그러면 말 붙이기 어렵지요 상대를 위해 말씀 해주세요.
07.22 길가에서 보따리 장사하시는 할머니의 얼굴에서 인생의 역정을 봅니다.~~힘내시길....
07.22 여러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말이 있듯이 열심히 일한 직원분들 알차고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07.21 다로 글이 끝났음 다로 시작해야 하는디 오로 시작하는건 머여??
07.13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내일의 희망을 가득 채워볼 들뜬 꿈을 꿉니다..
07.13 각각 좋아하는 취미는 다르지만 올 여름에는 우리모두 스페인 피스컵 보며 즐기면 어떻지...^-^
07.10 야구도 테니스도 정구도 같은 크기 공인데 인기가 왜 제 각각
07.09 까마귀, 까치, 참새, 백조 다같은 새인데 사람들은 굳이 의미를 둔단 말야
07.09 네네 대답만 하니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 드는데, 나의 색깔을 표현해볼까
07.08 하루종일 떠들던 가재울 철거민들 철수하니 조용하네
07.08 지금부터 심호흡을 크게하고 흠하 흠하
06.02 정체성을 찾은 햄스터가 대견스럽군요 혹시나 햄스터보다 못한 사람들은 없는지?
05.31 에듀라마 교육이 짧은 시간이지만 참으로 유익하고 한번쯤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05.25 노무현 前 대통령--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5.21 먼저 샤워하고 따뜻한 차한잔 하면서 이야기허자~~~~응 10분만.......^^*
05.20 너무 어려워 함께 이해하고 함께 취할 수 있는 화재가 필요하단 말이야~~~ 그래야 소통이 되거든
05.19 취하는건 바다...아시는분 다 아실꺼예요? 너무 어려운가
05.18 자....자기야 아~~~해 / 이거 사랑이야......많이 먹고 늘 취해서 나만 바라 봐...^^!!
05.14 요가를 즐겨하면 감기는 걸리지 않습니다. 열심히 운동!!! 아자아자!!!
05.14 근데 어제밤은 추웠어요.. 일교차가 큰듯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05.13 날씨가 예년대로 돌아와서 좋네요 ^^
05.07 고로 이을 말 많지만 아픈얘기 그만하고 화재 바꿉시다. 어서~~
05.06 다들 제가 기침한다고 SI라고 하시는데..ㅠ.ㅠ 전 그저 알러지일 뿐이고!
05.04 꽃가루 알레르기 보다는 돼지(꿀꿀) 인플루엔자을 조심하삼..고기도 익혀먹으시다..
05.01 요사이 꽃가루가 날아다니니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 조심!!
04.28 다들 외출후에는 손깨끗이 씻어야 하는것 알지요...
04.21 두주먹을 불끈쥐고 우리모두 힘냅시다...위기가 기회다..
04.21 심신이 피로한 요즘...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우리 모두 화이팅!!
04.21 여러분~ 식중독 조심
04.21 다시한번 더~~~ 도약할수 있는 식약청을 위하여
04.20 고스란이 돌아온 성과평가 결과 일할 맛 납니다.
04.17 에오라지 나만믿는 얼운님을 모셔놓고
04.17 다시한번 가고파라 어릴적 뛰어놀든 내고장 그언덕에
04.17 요주의 인물들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04.16 다 함께하면 혼자보다는 무엇이든 큰 힘으로 작용하겠지요?
04.14 서로도와 가면서 한사람에게 너무많은 짐을 지우지 맙시다
04.14 요즘 나두 계속 일을 미루고 있는데..ㅠㅠ에듀라마 김이장님을 보니 꼭 나를 보는거 같아서 .(서)
04.14 요기 끝말 잇기 하는 곳인데....개인플레이 하시는 분이 많네요.(요)
04.13 면발이 쫄깃 쫄깃한 짜장면 한 그릇 생각이 나네요.(요)
04.13 남을 탓하기보다 내탓이요, 내가 책임지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04.09 훈훈한 사람이 많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데요, 세상은 변명투성이입니다. 아래건 위건 말입니다.
04.09 요즘 세상에 찾기 힘든 훈훈한 사람이군요
04.08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열심히 살고 싶어요
04.06 말잇기 뭔지 잘모르는데 위에 간략하게 설멸좀 부탁드립니다........
04.03 소중한 한표 ... 교육감선거 투표합시다.
04.01 요기 끝말 잇기 방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거 같슴메 누가좀 알려주소
03.30 자전거 하이킹으로 봄의 활기를 이어가야지요
03.21 지친일과를 뒤로하고 따뜻한 봄날~가족들과 나들이 한번 떠나보세요~
03.19 우리모두 힘을 모아 이 난국을 헤쳐 나갑시다
03.17 다시 한번 힘을 냅시다 고지가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습니다
03.16 부강한 선진국도 좋지만 부강할 수 있로록 유지하는것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03.13 새로운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꾸고 나라를 부강한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죠^^
03.10 배려 배 배워서라도 하고 싶지만 려 여의치 않은게 배려같다
03.09 한 사람의 배려는 모든 사람에게 감기처럼 퍼저 나갈것입니다..항상 배려하면서 삽시다
03.06 요즈음은 배려한답시고 너무오바하니 그것도 상대방 기분 봐가면서 하는게 좋을듯...
03.02 살라가둘라 메치카블라 비비디 바비디 붐....생각대로.....^^
02.26 ㅋ~ 아놀드씨에게는 어떤 보험상품이 필요할까요? 딱 내얘긴데...
02.25 배려는 우리사회를 밝고 환하게 만듭니다. 우리다함께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
02.25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들을 이어가기 위해선 늘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물론 업무추진하는데도 마찬가지겠지요? 배려.. 아주 좋은 단어죠?
02.17 요즘같이 어수선한 형국에 우리들 개개인의 마음이 조금씩만 여유를 가지고 함께 머리를 맞대면 앞으론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02.16 요즘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선판후추...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각에 또 생각을 더하여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02.13 요즘들어 관심이 소홀했던 에듀라마의 묘한 매력에 푸욱빠져 지냅니다. ㅎ~ 후추차장~ 등을 감상하고, 나름대로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가져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0^*
02.10 다들 마지막 말을 이어서 하는 분들이 별로 없네요 저도 그런건가 항상 노력하고 즐거운 하루를 생각하며 보내시는것이 인생의 참맛이아닌지요^^
02.03 허 참 정곡을 찌릅니다. 전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다음'의 노예였습니다
01.05 허걱ㅋ
12.18 요즘처럼 혼탁한 세상 지식교육도 중요하지만 바른 인간을 창조하는 인성교육이 참 중요할 때이지요
12.15 고객만족경영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교육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12.15 농촌공사 온 이후로 비행기 탈 일이 없군요
12.12 어떻게 할 말 다 하고 사나요.
12.12 누워서 침뱉지 않기!
12.12 참 내용이 좋군요.
12.12 참 내용이 좋군요.
12.12 내용이 참좋아요 계속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2.12 요즘 다시 들으니까 넘 감동적이에요.. 차기 내용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12.11 에듀라마도 금년에는 이만하고 내년을 기다립시다요 ....
12.05 눼눼 ..순행이요.. 음~ let it be
12.05 걱정하고 역행하는 것 보다는 순행하고 기대함이 어떠할런지요
12.04 십년동안 맴속에두고출하를 못했으면 마음에 병이 도지고 또도졌을터 인데요 .걱정이되내요,
12.04 유행가 가사에도 있듯이 흔한게 어찌보면 사랑이란 단어인데 10년째 맘속에 두고 출하를 못하고 있으니
12.04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2.04 힘을내세요/걱정하지마세요/용기를잃지마세요/조건없이용서하세요/감사합니다/사랑해요/하루에이말을 꼭하세요 당신은사랑받을것입니다.
12.04 절대빈곤시대인 60년대초 음식먹다 체하면 뒤뜰 땅속 항아리서 꺼낸 살얼음 살짝 얹힌 동치미가 약이죠
12.04 동치미는 국물 부터 쭉 들이키고 무우를 잘게 썰어 먹으면 제 맛이지요
12.04 꾸역꾸역 고구마 먹다 체할라치면 먹던 동치미가 이 아침에 간절히 생각나는군요
12.04 오늘같은 날은 역시 시원한 동치미가 최상이지요.
12.03 아는것이 많아야 문제해결되 잘 되고 아는것이 많으면 당연 먹고 싶은것도 많겠네요
12.03 에듀라마 연수를 받으면서 역시 아는 것이 많아야 문제해결도 잘 하겠다는 생각했어요
12.03 아래양반은 유명하게 먹고싶은것이 많은것을보니 아는것도 많은것같소이다.
12.03 방어회도 좋킨 하지만 울산하면... 돌미역과 간절곶 돌문어가 유명하다고 볼 수 있죠.
12.03 서울서 중3때(36년전) 울산 여행가서 맛본 방어진 회가 그립습니다
12.03 사커에서 이유 타당하게 최선의 공격이 최선의 방어가 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2.02 이유불문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조심운전,방어운전은 필수입니다.
12.01 안전운전해야 할 것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2.01 좌우를 잘 살피면서 안전운전 합시다
12.01 아무리 짚신도짝이 있고 제눈에 안경이라지만 내것으로만들기위한 헌신과 배려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11.28 짚신도 짝이있다고 하니 걱정마시고 그냥 눈감고 돌아보세요
11.28 돌리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희열감이 틀리자나요
11.28 돌리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희열감이 틀리자나요
11.26 돌고 도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11.26 늘 처음처럼 생각하는 마음가짐
11.25 떠오르는 아이디어나 학습내용, 무심히 흘려보내지 말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자.
11.24 초심이라고요.그러고보니 초지일관과 초심불망이란 고사성어가 떠오르네요
11.21 아기를 안았을때 그 마음처럼 항상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11.19 그 마음이 어머니 마음이 아닐까요
11.19 ........
11.17 바다를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집시다.
11.15 거제도하면 해금강이죠 해금강의 경치를 즐거보셔요
11.14 팬션은 거제도 바닷가 산에위치한 ( 바닷가애 팬션)이 아주조아요,
11.14 벌써 송년회 약속들을 잡더군요. 와인파티 같은 거는 어떨까요? 펜션이나 민박집 같은데서..
11.14 희망찬 새해라고 했던게 엊그제인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 다가옵니다.모두모두 2008년 마무리 잘하세요.
11.13 남자라면이 아니라 사람이라면으로 고치면 좋을 것 같군요.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말처럼
11.12 남자라면 거대해야 합니다.남자라면 넓어야 합니다.남자라면 따뜻해야 합니다.남자라면 힘이 좋아야 합니다.그리고 남자라면 여자를 좋아라 해야합니다.
11.11 미혼이시거나 남자분이시군요
11.11 떨어져 딩구는 낙엽이 내맘을 쓸쓸하게 만드네요
11.11 이 가을도 저만치 갑니다 ㅠ
11.10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은 한번 정도 쉬면서 가세요
11.09 다들 느끼시겠지만 경기곡선 만큼이나 직장생활에도 굴곡이 큰 법! 모두 잘될거야 너무 신경쓰지마~~
11.07 고집과 편견을 버리고 열린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합시다
11.06 생각 하도록 합니다
11.06 정중동
11.05 여름을 비운 자리에 가을이 들어왔네요.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봅니다. 좋은 하루!
11.05 가을은 여자보다 남자의 가슴을 더 설레이게 하고 센치멘탈하게 하는 계절이 아닌가요?
11.05 낙옆이 꽃보다 아름다운건 왜 일까요? 생을 마감하는 아쉬움이 빨갛게 가슴을 물들이나 봐요
11.04 '하나'라는 우리말의 하나님...무엇이든지 처음은 언제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지요~~'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노래를 들으며 당신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11.03 창조주란 세상만물을 창조한 분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달리 이르는 말쌈임
11.03 무한 경쟁력의 근원은 내 마음속에 모시며 늘 함께하며 능력을 발휘할 창조주
10.29 새로운것을 만들어낸다는것은 무한한 경쟁력이다
10.28 태양아래선 모든 것들이 밝고 따뜻하게 보여요.
10.28 희망은 마음에 태양이라고 합니다,
10.27 그러지 않기 위해서 우리 모두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지요
10.27 사람의 욕심이 지나치면 비극이 일어난다.
10.27 모두 사람이 하는 짓이지요~~~
10.27 모두 사람이 하는 짓이지요~~~
10.27 거짓말을 하는 땅이라도 조금 있으면 그나마 양반입니다.
10.27 요즘 땅은 거짓말 하더라~
10.24 땅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10.24 뿌린대로 거둔다.주렁주렁 매달린 호박을 얻으려면 밖으로나가 땅을 파야한다.
10.23 첫걸음을 잘 떼고 인내를 해야 나중에 수확할 것이 많아지겠지요.
10.23 다양한 NEEDS를 인정하는것이 업무준비의 첫걸음
10.23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이라 생각해요.
10.22 행복의지수가 다르겠죠.개성이 다르듯 환경이 다르듯 모든것이
10.22 일을하는것에 있어서 항상 좋은결과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나쁜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에따라 행복의 지수가 다르겠죠.
10.22 모든일에 열정을 담아낸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해낼수 있고 항상 좋은결과가 있습니다
10.22 긍정적인 사고를 갖기위해서는 자연과 자주 만날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등산을 자주 하신다면 건강도 챙기고 마음의 여유도 생길 것이라생각합니다만....
10.22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힘든일이 없다 생각드네여..모두들 마음의 여유를 즐기세요
10.21 아이들이 가진 다양성을 인정하고 키워주고 싶으면서도 아주 자주 주변의 하드웨어(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여지없이 무너져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는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10.21 다양성을 인정
10.21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에 순응하면서 인생을 살아야겠습니다.
10.21 세상살이 모든 건 마음먹기 나름 아닌가요? 환경에 지배받는 人, 환경을 지배하는 人
10.20 해결책은 문제와 함께 그 속에 내포되어 있지요. 인체의 세포속에 게놈지도가 들었듯이.
10.20 우리 직장에서도 이런 일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해결책이 마련된다는 것이지요.
10.18 평범한 진리로 성실하게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은 삶에서 빛이 나기 마련입니다. 좋은 가을을 맞이하세요
10.17 지혜로운 사람은 이웃동네 누구처럼 잔머리를 쓰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10.17 인생의 쉼터를 하나씩 가지고 사는 것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이지요
10.16 열정으로 일하시던 선생님들 오늘은 마음을 내려놓고 좀 쉬어들 가시지요.
10.16 장춘당공원엔 사랑과 열정을 갖고 일하던 선생님께서 쉬러 오시기도 했을 걸요?
10.16 안개가 끼면 장춘당공원에 가야 할것 같네요
10.16 가을이되면 여기 내가 근무하는 곳엔 안개가 많이 낍니다.
10.15 푸르른 나무와풀,물이 어우러지던 봄,그리고 여름이 가고 벌써 으악새 슬피우는 가을인가봅니다요,
10.15 그래요. 직장에선 모두가 우리로 통해야 됩니다. 우리라는 용어를 씀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법입니다.
10.14 희망을 주는 교사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나 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말하고 서로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그런 교사들 말이지요.
10.14 그러나 말없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드러나지 않는 교사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다고 믿는다.
10.14 요즘 교육현장에서 사랑과 믿음이실종되니 참으로 안타깝다,
10.14 사랑과 열정을 갖고 교육현장에 임합시다.
10.14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음을 깨닫게 하고, 사랑하게 가르치는 것이 교육 맞습니다...지식만을 사랑(?)하는 것은 아주 미미한 사랑...사랑도 아닌 것을...
10.14 교육은 사랑이다.
10.13 생존경쟁이란 말이 행정실구성원들에겐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함께 하는 가운데 다음세대 교육이 조금은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10.13 살아남기 위한 생존경쟁을 시킨다.
10.13 배려를 아는 사람은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다.
10.13 배려함이란 나눔을 같이하는것이기도 합니다.생각이나눔,행동의나눔,가진것에 나눔
10.12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을 배려하자.
10.12 일할때는 열심히, 놀때는 화끈하게
10.11 내 삶을 가치있게, 그리고 더욱 보람차게!
10.10 한 번 뿐인 삶이기에 즐겁게 살자
10.10 시간은 두번 다시 오지 않는다
10.10 비젼이 있어도 행동하지 않고 시간만 보냈더니 다시 새해가 밝았다.
10.10 생각을 바꾸면 비젼이 있습니다.
10.09 노력하고 생각하는 길뿐이지만.....그 노력과 생각은 '~뿐' 으로 정해져 있지않습니다.
10.09 삶에있어서 무한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하여는 열심히 노력하고 생각하는길 뿐이다.
10.09 새로운것을 만들어낸다는것은 무한한 경쟁력이다.
10.09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
10.08 기쁨을 나누어 줄길줄 아는 사람이 참된 삶을 사는 것이다.
10.08 그 결실을 따서 모두 함께 나눠 먹으며 기쁨을 나눕시다..
10.08 결실의 계절 가을, 좋은 열매 언짢은 열매, 크고 작은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서 우리들과 함께 머뭅니다.
10.08 희망을 안고 그 목표를 향해 준비하고 노력해야 결실을 거둘수 있습니다.
10.08 희망을 가진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10.08 미래는 우리의 희망입니다.
10.08 내일을 설계하면서 미래를 꿈꾼다..
10.07 가을에서 풍성함을 느끼며 더 좋은 내일을 설계한다.
10.07 가까이 온 가을..
10.07 산은 항상 가까이에 있다...
10.07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수행의 시발점이니라...
10.07 행복이란 누구나 소유할수있는 권리이다 그러나 자기마음 다스림이 최우선이다.
10.07 작은 행복을 찾기위해선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죠. 자신의 가슴을 잘 다스림이 행복 입니다.
10.06 누구나 모든성격이 다틀립니다 . 다만 그사람의 성격을 이해하고 들어 주고 믿어 주는것이 작은 행복 입니다.
10.06 나눔은 주는 손도 받는 손도 행복입니다.
10.06 놀다가 말을 바꿔 타고 먼저 들어와서 일등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열심히 죽 쒀서 개주는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인생이 재밌지 않을까요. 어디서건 행복을 찾는 길이...
10.06 말을 서로 바꿔타고 먼저 들어온다
10.06 생을 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결과에 상관없이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아름답다.
10.06 우리가 살아있다는 건/아직도 가야할 길이 있다는 것./곧은 길 만이 길이 아닙니다./굽이 돌아가는/ 길이 멀고 쓰라릴지라도/ 더 깊어지고 환해져 오는 길./ 생을 두고 끝까지
10.06 배움과 나눔은 망망대해를 바라보듯 끝이 없나니...
10.06 이말이 생각나네요 ' 학인은 힘껏배워서 남을 준다'는 말~~~
10.04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나눠주고 베푸는 것이 받는 기쁨보다 엄청크다지요!!!
10.03 양보 받기만 하지 말고 나도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은 사회가 되겠죠?
10.02 운전은 양보가 최선의 미덕이지요.
10.02 끼어들기를 하면 끼워주면 되지 않을까요? 운전할 때 처럼요. 작은 여유가 서로를 편하게 한답니다.
10.02 남이 말을 할때 끼어들면 기분이 나쁘거들랑요...웃으며 말합시다.
10.02 헤아릴 수 없습니다. 끼어들지 말고 다 듣고 이야기 합시다
10.02 남이 말을 할 때 끼어들면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10.02 남의말을 끝까지듣고 내마음속 이야기를 해줘야 함이 배려하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된다.
10.02 꼭산에 올라야 하나 여유를 갖고 하루한번 하늘보고 산을 보라
10.01 안다는 것은 생활하는데 여유와 자신감을 준다
10.01 산을 오르고야 산을 안다.
10.01 산을 보려면 들로가서 우러러 보아야하고,들을 보려면 산에 올라 내려다 봐야 한다.
10.01 만족이란 스스로 넘어야 할 산이다
10.01 출발점이 산뜻해야만 항상 결과가 만족하다.
10.01 솔직함은 믿음과 신뢰의 출발점이다.
10.01 정확한 의사표현은 솔직함이다.
10.01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확한 의사표현이다
10.01 사람사이의 피드백은 과연 무엇이라고 하면 현명할까?
10.01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피드백이 필요하다.
09.30 부더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자.
09.30 웃는 낯에 침뱉지 못하다 속담처럼 부드럽게ㅐ 설득한다
09.30 그 중에 제일은 정의라... 내 마음속 잦대를 가지고 생활하는것도 좋을듯...
09.29 충실, 정의, 용감, - 도산 안창호 어록 중 -
09.29 맡은 직무에 충실하자
09.29 입장 바꿔 생각한다면 모든것이 만사형통일 것이다
09.29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며,주어진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하루,아니 한달,일년이 즐거울것 같습니다
09.29 폭 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하도록 항상 노력하며 감명을 주도록 상대를 설득 한다.
09.29 자신의 희생과 배려로 선한이웃이 생길것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될 것이다
09.29 지혜를 길러야 모든일을 현명하게 처리할수 있으며 행복한 미래가 다가온다
09.29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위기 상황이 맞이하더라도 헤쳐나갈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09.29 솔개의 선택처럼 부리를 깨고 깃털을 스스로 뽑는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한다.
09.29 항상 웃는얼굴로 지혜와 정보를 많이활용하여 현명하게 대처해야한다
09.29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09.26 남을배려하고 항상 미소를 머금고 사는게좋은것 같아요
09.26 진취적인 것은 발전적이다.
09.26 무슨일이건 추진함에 있어 방법의 옳고, 아님은 혼자만의 결정은 자기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결과일것이니, 다수의 의견수렴 통하여 추진한다면 좀더 진취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9.26 무슨일을 추진하려고만 하지말고 지금 내가하려는 것(방법)이 옳은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자
09.26 마음을 굳게 먹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꿈을 펼칩시다.
09.26 어려운 일인지 쉬운 일인지는 마음 먹기에 달린 것~
09.25 우리의 일은 가장 어려운 일이면서도 가장 쉬운 일이기도 하다.....................
09.25 항상 행복하기 위해서 난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렵지만 힘냅시다~!!
09.25 현재 머무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09.25 내가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남의 말을 많이 들어주자!
09.25 열심히 뛰다못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자?ㅜㅠ;
09.25 매일 즐거운 마음,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행복서구 공무원,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09.25 지금 이순간을 즐긴다. 내가 하는 일, 나의 업무,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매일,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간다.
09.25 지금 이순간을 즐겨라
09.25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라
09.25 현재는 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다^^;
09.24 피할 수 없을 땐 그냥 지나쳐라.(뭔가 하려 애쓰지 말고 차 한잔 마시면서 뒤돌아 짚어보면 해결책이 나올수도 있다)
09.24 소용없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말고, 가치 있고 소중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
09.24 듣고 실천에 옴겨 실행을 해야지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소용이 있을까...
09.23 의욕을 뒷받침하는 꾸준한 노력도 필요하다.
09.23 자신감은 모든일에 의욕을 생기게한다
09.23 최선의 방법은 자신감이다.
09.23 다시 태어나도 당신을 사랑하리라!
09.23 반성의 시간이 지난 후에 나는 다시 태어난다.
09.23 다른사람이 한일을 보며 나를 반성해 보는 시간....
09.22 자기가 한일은 모르지만 다른사람이 한일은 알 수 있다.
09.22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09.22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09.22 지금내가있는자리에서 내게주어진환경을 사랑하고 내가하고있는일들이 가장소중하고 기쁨임을 깨닫는 이시간이 행복함을 느껴보세요.
09.22 행복은 게으른자를 가장 싫어 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를 최고로 존경한다.
09.22 항상 스스로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하며 살고,그 부족함을 메우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삶을 살면 행복하겠지요.
09.22 달려 있는 은행 잎을 보니 아무리 덥다 해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09.22 행복한 삶은 자기 마음 속에 있을 것이다. 자기가 어떻게 만드는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09.22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소중한 나를 아름답게 다듬어감이 행복한 세상의 기초이지 않을까?
09.22 세상을 넓게보고 마음을 열고 나를 낮추어 생각을바꾸면 행복한 세상이 되지않을까?
09.21 자신의 바탕, 즉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품기는 향기가 결코 상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9.20 선행 되어야 할 조건은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이 최고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09.20 최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자긍심을 갖고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09.19 일과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의 최고 행복인것 같습니다.
09.19 생각이나 태도를 바꾸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일과 삶을 즐길 수 있다
09.19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상대방을 이해하는 지름길
09.19 주인정신을 갖고 , 열정이 묻어나는 창의적인 일을 하면 최고의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09.19 실천은 생각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다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의 인생을 보다 윤택하게 할 수 있다.
09.19 남을 위한 배려는 생각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09.18 진솔한 마음으로 활짝열여야 상대편의 마음도 움직일수 있습니다.
09.18 자신의 마음을 활짝열으면 다름사람들의 마음도 활짝 그것이......
09.18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배려다..
09.18 매사에 적극적이고 남을배려하고 항상 미소를 머금고 사는게좋은것 같아요
09.18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마음입니다. 꿈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더 낳은 생활을 만들어 갈 힘이며,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09.18 우짜노 우리가 해보자 우리팀이(함께 사고를 한다)
09.18 긍정 적인 사고 방식
09.18 자신의 사고방식에 갇혀서 상대의 생각을 이해못할 것으로 치부해 버리고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 낮은 자세로 상대를 섬기는 마음이 많이 필요.
09.18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09.18 자존심을 배려해 주는 마음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아요.
09.18 요령을 피우기 보다 진지한 삶의 자세로 매사에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봄
09.18 아마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고 자신을 생각하는 생활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 않을까요?
09.18 제 경험으로 볼 때, 논쟁을 하다가 자존심이 건드려지면 금방 삼천포로 빠지게 되더라구요. 결국 나중엔 후회밖에 안 남지요.
09.18 자존심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좋은 재료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자존심도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요?
09.18 즐겁게 지내려면 맞은바 일을 즐기면서 하자
09.17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자
09.17 너와 나의 벽을 넘어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생각에서 함께 공유하는 삶을 순간순간 배려하면서 즐기자
09.17 모든일은 상대를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09.17 모든 것은 자기자신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09.17 배려는 세상사람들이 모두 갖추어야 할 미덕
09.17 배려는 자기 희생을 요구하나 나중에 더 큰 선물이 되어 자신에게로 돌아옴
09.17 배려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징검 다리다. 그리고 절대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마음의 다리!
09.17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09.17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가짐은 남의 앞에서도, 뒤에서도, 아닌 옆에서 행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09.17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지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09.17 오늘 하루 칭찬과 조그만 선물을 건네자
09.17 정말 돌다리도 두두리면 건너가야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하는군
09.17 만남을 기회로 삼아 서로간에 감동를 주자
09.17 EDURAMA에서 만나는 잔잔한 감동으로 내 마음속에 무지개를 아로 새긴다.
09.16 공간의 만남은 새로운 느낌을 갖게 해주는 EDURAMA에서 만나요
09.16 밝은 미소,밝은 마음,더불어 가는 삶은 우리들의 희망찬 미래입니다.
09.16 여행을 떠난 곳에서 낯선 사람과 공간의 만남은 새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09.16 낮은 자세로 항상 임하고 가을에 여행을 떠나보세요
09.16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은 더 아름답겠지요.
09.16 꿈꾸는 자의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09.16 도전, 그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가
09.16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이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 것이 나에게로 돌아온다
09.16 넘치는 감동에 이어서 a/s까지 완벽하게 이루어보자..^^
09.16 배려하는 넉넉한 인정이넘치는 서비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측정하여 사상최고의 감동이넘칠때 까지..
09.16 졸도한 고객을 다시 상쾌한 기분으로 돌려놓고도 계속 여운이 남게하는 감동.. 뭐 그런 것?
09.16 이제는 고객감동을 넘어서 고객졸도의 시대로!!!(너무 과했나? 누가 그러더라고요...^^;)
09.12 고객에게 환한미소를 보여주는것-고객감동입니다.
09.12 타인에 대한 배려..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수준에 맞는 드라마를 만드는거 아닐까요?
09.12 고객 감동 서비스는 타인에 대한 배려에서 비롯된다 하겠습니다.
09.11 09.11 인간의 정서를 소흘히 한 측면이 있고 조직의 효율성만을 다룬것 같다.
09.11 조직관리의 효율성을 생각해 보아야 겠다. 그리고 원래의 목적을 잊어서는 안된다
09.10 모든 내외부고객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09.09 특권층에 이해관계는 많이 가지기 위해 노력하거나,무시하는 사고방식도 포함된다
09.09 조직발전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중에는 다른것을 인정하지 않은 특권층에 이해관계도 있다
09.08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혼자 생각대로만 하는 것이 조직 발전을 저해하는 주요인이다
09.08 민주주의의 발전은 상식이 통하는 것으로의 발전이다. 특권 운운 거론 자체가 바로 자기중심적이다.
09.06 극소수가 누리던 '특권'이 일반대중으로 계속 확대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발전이다.
09.04 인생역전! 그것은 일부 단순한 사람들의 행운이 아니라, 노력하는자들만의 특권이다.
09.04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성공'이란 두글자는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다
09.03 눈을 보고 말하면 말이 다소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09.03 웃는 말과 미소가 의사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09.03 자신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감입니다.
09.02 배려는 상대방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09.02 상대에 대한 배려는 자신에 대한 배려이다
09.01 있습니다. 뭐가 있냐고요? 우리 신한인은 열정적인 사고와 강한 의지로 똘똘뭉친 POWER!!
09.01 준비하는 사람만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09.01 모두입니다,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신한 우리가 열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09.01 긍정의 사고人은 바로 당신 경기교육인 모두입니다.
08.27 강하게,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부드럽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경기교육인이 되도록 합시다. 긍정의 사고人
08.26 존재!나로부터의 변화,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는 나약하지만 의지의존재는 강합니다.마술을 걸어보세요,할수 있다는 마술을 강하게
08.26 사람입니다,소중한사람.이세상 모든 사람은 부모의 마음으로 볼때 다 귀중한 보물같은 존재
08.21 하더라구요,그래요! 성공한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면서 작더라도 소중한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08.18 든든하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마음을 터놓고 세사람만 있다면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08.14 30여년 전 국민학교 선생님이 칭찬해 주신던 그 장면이 지금도 내 가슴과 머리에 남아있어 살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08.13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08.12 긍정적마인드 ! 하고자하는 의지와 할수있다는 자신감.그리고 창의적 열정 과 신속한 의사결정 일것입니다.
08.12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마인드에서 나옵니다.
08.11 행복한 삶이란 긍정적인 사고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08.11 만족할 줄 아는 삶. 진정 행복한 삶입니다.
08.08 마음을 열고 모든 사물을 대할때는 나 자신의 문제가 비로소 보이게 될것이며 그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다보면 보람된 삶이 될 것이다.
08.08 자신의 일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일에 대한 계획성과 허용된 마음을 열수 있게하네요
08.08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네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는 배신하지 않을겁니다.
08.07 끝까지 될대까지 해결하는 마음 웃숨 을 전하는아름다운 천사입니다.......
08.07 현재 이순간 감사를 느끼고, 더불어 생활하는 모든이여 행복을 빕니다.~
08.06 감사? 고마움을 느끼며 그 것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것이 진정한 고마움을 아는 것이다.
08.06 감사~~ 지금 현재 살아 숨쉬고 있음에 감사하자
08.05 늘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한다면, 힘들고 지칠지라도 웃으며,또한 감사하며 넘길수 있으리~~~
08.05 내 맘속의 특별한 것을 원하는 과한 욕심을 내려놓으면 맘속에 평강이 있을 듯 --그럼 행복해 질수있겠지요.
07.17 스스로의 성공-긍정하거너 부정하는 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는 것으로 보면 어떨까요?
07.11 주어진 일에 먼저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받아드리는 자세! 스스로의 성공길이 아닐까?
07.09 보자보자~~오늘은 에듀라마에 어떤 이야기가 실려있을지..
07.09 친구야, 이 뜨거운 여름날을 더 달구어 보자.
07.08 지금 땀방울이 등줄기를 흘러내릴때마다 나의 행복은 그것을 먹고 자란다. -노자친구
07.08 폭염이 우리를 힘들게하더라도 상큼한 마음 행복을 나누며 불쾌지수를 날리자구요
07.07 중요한 것은 뭐... 스피드 ^^ ;;;; 따뜻하고 열정적인 한주가 되길
07.07 행복한 삶은 내마음의 평안에서부터 시작된다
07.06 가족같은 분위기의 직장은 행복한 삶의 시작이다.
07.04 직장생활이 우리 직장인의 하루중 3/2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간의 인간관계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07.01 자만과 자존을 분별하여 지혜로운 직장생활이 되도록 합시다^^
06.26 특권은 누리기 위해 노력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06.25 도전! 이는 살아 있는자의 특권이다.
06.24 무한~~~도전!!!
06.24 젊은이들이여~~패배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성공의 끝이 보이리라!!!
06.24 진정한 도전은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06.24 도전...내 친구 이름이다!!ㅋㅋ
06.24 진정한 도전만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06.24 이세상 모든것이 도전이다.
06.24 도전은 꼭 성공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
06.24 세상은 도전이 없으면 이끌어갈 원동력이 없는 것이고 열정이 없으면 에너지가 없는 것과 같다.
06.21 그리고 열정을 갖고 도전해보아요.
06.19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세상이 새롭게 변화됩니다.
06.19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라는 가사처럼 말도 연필로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번 뱉은 말은 안 지워지구나!!
06.19 말은 세치의 혀를 움직여 나오지만, 다정한 어머니의 말씀이 있고 사형을 선고하는 판사의 소리도 있다.
06.18 경청...지혜롭고 성숙된 자의 모습...?'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얻고, 말하고 있으면 남이 이득을 얻는다!'
06.18 귀 기울임! 으로 그 첫걸음을 시작해 보아요
06.16 맞아요~ 지금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국민 각계 각층이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보는것 아닐까요?
06.16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06.13 공무원은 언제 어디에서나 모범이 되고 창의적인자가 되어야겠죠!
06.09 똑똑하면서도 부지런하고 창의적이면서도 겸손한 공무원이 돼야 한다는 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구먼
06.05 사랑을 잃지마세요..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사랑으로 감싸않아주세요..오늘도 화이팅!!!
06.05 어둠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이 우리들이 희망을 놓지 않는한 삶은 아름다움을 잃지 않을거예요.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06.05 요즈음 촛불의 위력이 되 살아 나네요~ 절망의 어둠이 좀 사라질려나? (나)
06.05 꾀가 많으신 분 꾀를 살려 EQ 살리세요
06.05 호랑이 처럼 함정에 빠지지는 않았지만 본인의 함정을 판 여우처럼 자기 꾀에 넘어갔데요
06.04 은혜 모르는 호랑이 처럼 다시 함정에 빠지지 말자요^^
06.04 좋겠내.. 말잇기해서 상품도 탄 사람은.. ^_________^
06.04 부자 됬으면 좋겠내..
06.03 간다네 간다네 토요일이면 간다네 전남 장흥 토요시장으로 ~~~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풍부.....
05.29 보소 보소 도시민들 먹걸이 걱정은 뒤로하고 농촌 들녁은 푸르러만 간다네
05.29 타버렸네. 다 타버렸다네~ 사각지대 몰려버린 민초들의 가슴 좀 보소~
05.28 탓네, 탓네 나도 당첨되어 상품 타버렸네~~
05.28 헉! 내가 담청되어 상품 탓네~~
05.28 도무지 못 살 겠 네 ~ ~ 나리님들 ~ 서민들 숨통 좀 트여봐봐 ~ ~ 헉!
05.28 국민이 맡겨준 권력은 국민을 섬기는데 쓰여져야만 할 텐데 ... 너무 잘 난 탓인지 ... 도무지 ...
05.27 ~~너도 나도 잘났다는데 잘난것이 무엇인지 계량화는 안되나??? 광수생각 + !!!!
05.23 촛불집회!! 저두 동참해고 싶어요~~
05.22 거대한 힘~~~~~청계 광장의 촛불집회!!!
05.22 '지혜, 용기, 열정'이야말로 안 되는 일을 되게하는 거대한 힘인가 봐요 ~ ~
05.22 안됩니다라고 말하기전에 된다고 말할수 있을때 필요한 세가지 지혜, 용기, 열정
05.22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말중에 최고의 말은 칭찬이죠. 칭찬은 아껴서 안됩니다
05.21 나의 말을 아낀다는 것은 무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퇴근 후 집에 가면 늘 후회하죠.. 오늘도 쓸데없이 너무 많은 말을 했구나 하구요.. 침묵은 금이다.
05.21 난청이면 보청기를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지만 듣고도 못들은 척 하거나 딴소리하면 서로가 힘들어져요. 남에 말에 귀 기울여주고 나의 말은 아낍시다.^^
05.21 오월의 그윽한 장미향을 느끼며 태어낳던 제가 싱그럽고 우아하고 여유스런 삶의 향기보다는 노인건강사업으로 목소리만 커져갑니다.(난청..)
05.21 계절의 여왕은 5월이라더니 과연 그윽한 장미향에 정신이 몽롱 ... ...
05.13 싱그러운 마음에 넉넉한 마음까지 여왕의 계절 ㅋㅋ
05.13 신록의 계절,항상 푸르고 싱그러운 마음 간직하시길......
05.13 신록의 계절,항상 푸르고 싱그러운 마음 간직하시길......
05.07 요즘 나라가 시끄럽죠?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까 생각해봅니다.
05.06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 그동안 고생하신 부모님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어면 하네요..
05.06 행복한 연휴 보내셨는지요^*^
05.03 오월! 더 행복하고 더 사랑하고 더 많이 웃을 수있는 그런 달이 됬으면......
04.30 사랑이 물건이면 얼마나 좋을까
04.29 사랑은 누구나 할 순 있어도, 누구나 완성하는 것은 아니다
04.28 행복해지려고 행복을만들고 행복을만들면 행복해지고 행복하단건 나와 모든사람들을 사랑하는것^^
04.28 사람의 모든 수단은 행복을 이루기위함에 맞추어져야만 한다는 걸 생각하자 *^^*
04.25 비 온뒤 땅은 단단하게 굳어진다
04.25 오늘도 행복만들기에 열중하는 하루를 시작해 보아야겠다 ~ ~ ~
04.25 한걸음 한걸음 앞만 보고 걷다보면 옆에 아무도 없고 , 옆사람하고 같이 가면 뒤떨어지고...
04.23 한 여름날에 흰 눈을 볼수 있으면 ... 가능 한 겨
04.18 여름이다!!
04.07 봄의 소식 뽀송뽀송 뽀족뽀족/ 쓱쓱 싹싹 새싹밥 어떠세요
04.04 !!!느껴보세요!!! 봄의 기운을~~~
04.03 처음마음을 끝까지 품어야함을 가슴으로 느낍니다^^
04.02 행동은 나를 변화시키는 지름길 -> '화이팅'
03.28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03.27 큰나무 밑에 있으니 나를 시원하게 했고, 큰사람 밑에 있으니 나도 따라 보는 시야가 커지네 (^0^)
03.25 키 큰 나무숲을 지나니 내 키가 커져있었고, 깊은 강물을 건너니 내 영혼이 깊어졌더라~~~
03.25 나로부터 미소를 내 미소를 바라보는 타인도 따라서 미소를 나를바라보는 타인 모두 행복한 표정
03.24 이론은 이론으로,나를 버리고 혹은 화해와 용서는? 세상이 부활절에 즈음하여 진정한 햇살을 볼 수 있을까?나로 부터 시작하심이..
03.19 팀웍을 중요시하고 직원들과 인간미있는 근무환경으로
03.19 남 보다 앞선다는것은 따라오지 못하게 앞서가야 한다는 생각은 세상 이치에 맞지 않음을 확인
03.14 다변화의 세상엔 한가지의 능력가지곤 부족하다 그래서 슬프다
03.12 세상에 정답은 있지만 그 정답은 정해진 것이 없다.
03.12 나를 위해서 이 글을 쓰는가? 이 글을 위해서 나를 쓰는가?
03.12 자기 위해서 누웠는가? 눕기 위해서 자는가?
03.12 소변을 하려고 화장실에 가는가? 화장실에 가기 위해서 소변을 하는가?
03.12 돈을 쓰기 위해서 버는가? 벌기 위해서 쓰는가?
03.12 조직을 위해서 내가 있는가? 나를 위해서 조직이 있는것인가?
03.12 살기 위해서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03.11 요근래 느끼는 업무에서의 열심히가 최선인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본 에듀라마가 해답일까?
02.21 요즈음 바쁘다는 핑계로 에듀라마 보는 것을 미루어 한꺼번에 3회분을 보았어요.
01.29 다음 이야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고 기다려 지군요.
01.18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01.17 누군가 할일이면 내가!!!! 이왕에 할일이면 즐겁게.................
01.17 모두들 깨어 있어 작은 소망들을 키우고 계시군요.
01.16 그래도 말잇기가 있다는걸 오늘에야 알게된 저보다는 나은 분들입니다요.
01.14 지나온 말잇기를 오늘 처음 보았는데, 개념을 잘못 아시는 분이 너무 많군요..
01.14 다행이다....내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어랍니다. 하루에 자기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떨지
01.14 꿈을 꾸지 않는 자는 살아있지 않은 것이다.
01.11 지금 잠을자면 꿈은꿀 수 있지만 꿈을 이룰수는 없다
01.11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앞으로 다가올 일을 준비합시다.
01.11 뛰는 사람위에 나는 사람있고, 나는 사람위에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 더 노력합시다.
01.11 항상 첫 마음 그대로 끝까지 유지합시다.
01.09 꿈은 희망사항이되 비젼은 확고한 목표로서 좀더 구체화된 것이다.
01.09 상상할 수 있는 힘은 미래를 꿈꾸는 능력과 그 꿈에 비젼을 더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01.03 모두를 생각하기 위해선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 우선.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세상.
01.01 새해에는 나보다 너을, 너보다 우리를, 우리보다 모두를 생각하는 한 해가 되자.
12.31 한 박자 늦추면 열 박자 빨라진다. 정해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사람이 되자
12.19 성공을 위해서 성실하게 달려가는 자신을 아름답게 관리하는 멋쟁이가 되자구요~ 제17대 대통령 선거날에 필승!
12.18 부스러기 시간의 활용이 성공을 좌우한다.
12.17 시간관리를 위해 한번에 한가지만 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 그리고 버려지는 부스러기 시간을 주워라.
12.14 암탉이 울면 세상이 바뀌고, 수탉이 울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12.12 나의 성공의 10%는 내 개인의 진취적 태도에 의한 것이고, 나머지 90%는 나의 팀에 의한 것이다.
12.12 혼자 고민하여 해결하는 것보다 중지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12.11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12.11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변화시킨다
12.11 남을 먼저 바꾸려 하지 말고 내가 먼저 바뀌어야 남도 바뀜을 알자.
12.07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는 데서 세상의 변혁을 꿈꾼다.
12.07 좌절은 강인한 성품으로 성숙케 한다
12.07 마음속의 태양이 함께하는 사람에겐 좌절이란 없다.
12.06 태양이 안 떠오르는 날도 있던디요? (흐리고 비오는 날--;;) 하지만 그런날은 마음속의 태양을 떠올리며 힘내자구요!!
12.06 다시한번 더 힘을 내 올한해 마무리를 잘해보아요
12.04 오늘 하는일이 잘 안되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내일도 태양은 떠오른다
12.04 위기를 기회로 만들라. 그 동안의 노력과 집념은 바로 위기상황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법 !
12.04 100%란 99%가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완벽함이란 단점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가 아닐까. 자신의 단점에 한숨 짓지 말고 달리자 완벽을 위해...
12.04 100%란 99%가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완벽함이란 단점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가 아닐까. 자신의 단점에 한숨 짓지 말고 달리자 완벽을 위해...
12.03 상대방의 장. 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장점은 더욱 발전시키게, 단점은 상대방의 자존심과 감정을 상하지 않게 진정 마음으로 깨달아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사람
11.27 상대방의 단점은 잘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장점은 이상하게도 잘 느끼는 사람 그사람이 곧 행복한 사람입니다.
11.27 드라마속의 민원인과 같은 경험을 했는데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난 후 민원인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민원을 처리하게 되었다.
11.23 성취는 달다, 과정은 쓰다.
11.23 맡은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모든일을 성취할 수 있다
11.23 목표를 분명히 설정해 놓고 노력하면 모든것들이 이루어 진다
11.21 일하는 즐거움... 말로서 표현이 될까요...?
11.21 그렇게 일하는 즐거움을 찾게 되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11.21 그동안 말잇기를 하면서 다른사람의 생각들을 접하면서 나 자신에게도 미소 짓을때가 많아 참 행복했었다.
11.20 되도록이면 미소짓는 표정으로...... 미소는 돈이 들지 않는 값비싼 화장술......
11.20 자신의 모습을 수용하고 사랑하라, 그리고 당당하게 표현하라.
11.20 보람있는 삶속에는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11.20 하루의 생활을 계획속에서 살아야 보람있는 삶이 된다
11.19 그날 계획한 일들은 그날 마무리 하고 다른일들을 해야 되지않을까요?
11.19 감정적으로 표현하기전에 이성적인 생각을 먼저 한다음 행동하면 모든일이 잘 될 것입니다.
11.16 부정적인 사람을 다루려면 상대방의 부정적인 감정을 무력화하면 된다.
11.16 교육은 또한 교직자들의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열정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11.16 바닷가의 조약돌을 둥글게 만든 것은 세찬 파도와 바람이 아닌 끊임없이 쓰다듬는 물결이다. 교육은 이와 같아야 한다.
11.16 내가 지금 있는 오늘은 어제 죽은 자가 바라던 내일이다.
11.15 조그마한 것에,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요
11.15 지금 불행하지 않으면 행복하다. 너무나 완벽한 행복은 인간을 타락하게 한다. 조금의 근심걱정을 안은 현재의 조그마한 만족이 가장 행복한 상태임을 처절한 불행을 대할 때 알 수 있다
11.15 행복은 함께 느끼는 것
11.14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것보다는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가는 삶이 풍요로운 삶을 가꿔가는 지혜가 아닐까요?
11.14 어떻게하면 한 번 뿐인 인생을 즐겁게 살수 있을까? 짧은 소견이지만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사는 것이 그나마 인생의 후회를 조금은 줄인것 같습니다.
11.13 세상에서 제일 바보 같은 짓은 결국 자기 혼자서 나이에 얽매여 이미 늦었다는 등 좀더 상황을 지켜 보겠다는 등 하면서 정작 아무것 두 하지 않는 것이다.
11.13 인생은 짧은 것! 내키지 않은 일에 메달려 시간을 허비한다는 것은 너무 바보 같은 짓이지요.
11.13 일을 즐기면서 하되 신중히 책임감있게 합시다!
11.13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자들이여! 힘들지만 지금의 일을 즐기면서 하라
11.13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면서 하는 일은 나,너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11.12 할일을 한것과 즐기며 하는 일은 분명 다르다. 난, 그리고 우리 각자는 할일을 하는것일까? 그일을 즐기며 하는 것일까? 즐기며 할일을 하는 것은 행복할 것이다!
11.12 말속에 향기와 사랑을 담아주는 사람이 되도록 합니다.
11.09 말하는 것 보다 들어주는 것(경청)에 익숙해 진다면 내 주위는 항상 동료가 함께할 것이다.
11.09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요? 모두가 일하고 싶고, 오고싶은 행복한 직장! 우리 모두 만들어 봐요
11.09 분위기 파악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11.09 그 분위기는 업무의 능률을 가져오고 직장 사랑하는 마음도 저절로 생기게 되겠죠
11.09 주위에 있는 분들께 좋은 영향이 미쳐지면, 즐겁고 머물고 싶은 직장으로 분위기가 바꿜것입니다.
11.08 부단한 노력과 인내하는 삶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주위에 있는 분들께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11.08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은 쉽게 찾아오지 않겠지요..부단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할 테니까요..
11.08 지름길을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가치 있고 소중한 것에는 시간과 정성이 반드시 따르는 법이거든요.
11.08 당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있는가가 현재의 당신을 만든다.
11.08 어떤일을 해결하고 난 뒤의 기분은 뭐라 표현할 수가 없지요. 성취감을 마음껏 느끼세요
11.07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일을하면 어려운 일, 힘든 일도 잘 해결할 수 있어요.
11.07 '그르칠 수 있다'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 '잘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합시다
11.07 잊어야 할 것은 잊자. 작은 일에 대한 집착은 큰 일을 그르칠 수 있다.
11.07 작은 물고기가 큰 물고기가 됨을 잊지말라............
11.07 작은 물고기도 소중하답니다. 소외되고 작은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할 때입니다
11.07 큰 물고기만을 맹목적으로 따르려다가 작은 물고기를 놓칠 수 있다.
11.06 큰 물고기를 낚기위해서는 모진 풍랑과 검푸른 바다를 거부하지 않고 그것을 즐겨야 하겠죠?
11.06 쉽게 짜여지지 않는 그물은 틑튼하고 큰 물고기를 낚을 수 있습니다.
11.06 다 좋아요~ 미래를 상상하기 등등 그런데 어떡하죠? 용기가 쉽게 안생길때는.....내속의 고름은 쉽게 짜여지지 않는데..
11.06 노력하는 자세는 아름답지요. 노력하는 방향이 우리 함께 했으면 해요.
11.06 새로운 것을 향해서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고 산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11.06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지요. 주인공은 언제나 멋있잖아요?
11.06 마음을 비운다는것은 부처가 된다는 것이지요. 많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11.05 최선을 다합시다. 그리고 마음을 비웁시다.
11.05 미래를 준비한다는것은 부족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위해 늘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가능하겠죠
11.05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내다 보세요~~ 그러면 지금의 아픈 현실이 더욱 크게 보여 더욱 미래를 더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
11.05 우리 아이들에게 이어주어야 할 거는 너무 많지 않나요.. 간단한 말이지만 오늘 저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리라 마음 먹습니다..
11.05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된 것들을 보기좋게 이어가는 것이 혁신이 아닐까요? 오늘도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이어주어야 하나? 고민을 해봅니다.
11.04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자주써야하는 말이지만 쓰기에 인색하죠? 그런데, 끝말잇기인데 이어지지 않는것 같은 느낌..
11.03 말하고 행동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하는 이 자리에 있음을 기뻐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1.03 가진 것을 버리세요. 버린만큼 모입니다.
11.02 욕심을 버릴려고 마음을 다독이니 진짜 마음이 편해질려고 하네요. 아울러 일도 술술~풀리네요
11.02 열린 맘으로 세상을 바라 봅시다
11.02 즐거움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어 열어보아야 느낄수 있습니다~~~
11.02 자,자,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자구~~~!!
11.02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지 말자.
11.02 성공의 길은 먼곳에 있지않고 자신의 가까이에 있습니다. 자신을 가꾸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이 지름길
11.01 최상의 방책이라함은 자기 자신을 먼저 알고 자신에게 맞는 목표와 자신이 스스로 갈 수 있는 길을 걸어가면 어떨지요? 성공은 절대 먼곳에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1.01 성공의 모습, 완성의모습, 성취의 모습, 달성의 모습을 그려가며 열정을 집념을 추스려 가는 것 최상의 방책
11.01 동감//최근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루의 시간중 내 열정을 조금 보태었는데...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항시 상상했어요. 그렇게 이뤄낸 내 모습을...
11.01 자신 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고 상상해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이라면,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만날거예요.
11.01 자신에 대한 준비를 하세요. 흘러가는 시간은 채워지던 안채워지던 흘러가버리는 물이니까요.
11.01 얼굴에 주름은 찌푸릴때와 웃을때 지어지는데 난 하회탈이예요 웃으면서 생긴 주름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11.01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합시다.
11.01 비워둔 마음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도록 긍정적이고 여유있는 마음의 자세는 어떨까요??
11.01 우리 마음에 행복이 들어 올수 있도록 마음을 비워둡시다.
11.01 행복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여유를 만드세요
11.01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찾아가세요..
10.31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0.31 하루하루를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10.31 뭔가를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찾는 생활을 만들어 볼까요..
10.31 가장 아름다운 삶은 각자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내일의 밝은 희망을 믿으며 현재의 상황에 감사할 줄 아는 삶 아닌가 싶네요...
10.31 우리의 영원한 행복은 곧 백팔번뇌를 헤쳐나가려는 아름다운 삶이로다...........
10.31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만들지요..우리 모두 지화!!!
10.31 떨어져버린 낙엽을 세지말고 花無十日紅이라고 하였으니 지금의 이순간을 최대한 향유하길바랍니다
10.31 행복은 꿈 꾸는 자의 것.....
10.31 한명한명의 학생의 행복이 선생님들의 보람이요 행복이구 학부모의 행복이 아닐련지...
10.31 학생들에게는 희망을! 학부모에게는 감동을! 선생님에게는 보람을! 경주방과후학교 지원센터의 비전입니다.
10.31 아이들 소리로 소란스러운 학교로 들어서면서 좋은 하루가 시작됨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떠난 적막한 학교보다는 떠드는 소리로 생동감 넘치는 학교가 좋으니까요.
10.31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이 더 나은 조직을 만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30 긍정적인 생각만큼 주인의식을 갖는것도 조직을 더욱 성장시키며 기분좋은 일이겠지요?
10.30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을 하면 능률이 배가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10.30 일이 잘 해결되겠지요. 우리 모두 능동적인 참여태도를 가집시다.
10.29 한 명이나 여섯명이나 일이란 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많다고 일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적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다. 결국 자기가 일에 대한 사명감과 의무감만 가지면 원활히
10.29 한 명이나 여섯명이나 일이란 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다. 많다고 일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적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다. 결국 자기가 일에 대한 사명감과 의무감만 가지면 원활히
10.29 몸도 마음도 모두모두 부강하고픈데 우째 현실은 동동~ 낙동강 오리알 같을까요???
10.29 올바른 심판이 나라를 발전시키고 경제를 부강하게 합니다.
10.29 소중한 한 표 우리는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나요 어수선한 정치 표로 심판합시다.
10.29 행사를 시작해서 행사로 끝나는 요즘 현실에서 적응하기 참 힘들지요.주말에 중학교총동창회에 참가해서 소중한 한표 던지고 왔습니다.
10.29 그러고보니 대통령선거도 얼마 안남았네요..선열들이 피,땀흘러 얻어 놓은 우리의 주권을 현명하게 행사합시다..
10.29 지도자를 잘 만나야 백성이 편해지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주인이고 주인된 자세로 진정으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 애써 줄 지도자를 뽑아 함깨 가야겠지요.
10.29 특히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도덕성과 애국심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지도자를 잘 만나야 백성이 편한 법이니까요
10.29 어수선함을 정리하려면 개개인의 처한 자리에서 제대로 정리를 잘 하면 될텐데...... 정말로 나를 버리고 나라를 위해서 진심으로 한몸 바칠 사람없나요?
10.28 어수선한 가정에는 행복이 보이는데 요즘 정말 어수선한 정치권을 보면 정나미가 떨어집니다. 이 어수선함을 우째야 하나요???
10.27 천국이요? 남편과 아들이 줄잡고 거실과 방을 왔다갔다하며 '기찻길옆 오막살이..칙칙폭폭..'노래하는 어수선한 상황..천국입니당..ㅎ~
10.26 하루에도 몇번씩 천당과 지옥을 오가느라 힘든사람이 많은 요즘입니다. 하지만 오늘 살고 있는 이곳이 바로 천당이지요
10.26 천당가는길은 교회에 헌금을 많이하고 절에 시주를 많이한다고 가는것이 아니고 살아가면서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을 돕는길이 진정 천당가는길 입니다
10.26 삶은 꿈의 연속. 램수면상태에서 멋진 꿈을 꾸어 봅시다.
10.26 오늘 황남꿈나무도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누워서 자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일어나 책을 읽는 사람은 꿈을 이루리라!'
10.26 꿈에서 깨면 허전합니다. 그러나 다시 꿈을 꾸면 달콤합니다. 우리 달콤한 꿈을 늘 꿈꾸는 삶을 살아요..
10.26 작은님들 화이팅
10.25 아름다운 문구는 참 많은데 우리가 실제 생활에 실천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말로만 내건 슬로건보다는 작은 실천을 하는 작은님들이 아름답지요.
10.25 어느 초등학교의 급훈이 '고미실안'이라고 했습니다 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안녕하세요 참 아름다운 문구가 아닌가요?
10.25 귀중하게 한번 온 세상, 남들과 함께 웃으며, 배려하는 여유를 갖으면서 모두를 소중히 여기며 한생을 뜻 깊게 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10.25 입을 열면 침묵보다 뛰어난 것을 말하라. 그렇치 않으면 가만히 있는 것이 낫다.
10.25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는것도 중요하며.. 내 마음을 잘 전달할수있는 대화기법도 중요할것입니다. 재치있는 말 한마디의힘..
10.24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고 나의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 많은 상처를 주었을 것입니다.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10.22 마음이란 인간 자신만의 선 과악 의 판단 기준이 될수있다. 인간은 때로는 살아가면서 착함이 무엇이고 악함이무엇인지 무의식중에 행동 할 수있음에 유의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10.22 마음을 비우는 것 매우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이다. 마음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한없이 너그러운 듯 하다가도 또 한없이 옹졸할 때도 있다.
10.22 마음을 비우기가 쉬울까요? 어렵죠.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는 없겠죠?
10.22 욕심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가지고 싶고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지요
10.19 더 바랄 것이 없는 상태는 가장 행복한 상태로서, 마음속 욕심을 완전히 비웠을 때이다.
10.19 즐거운 마음과 신실한 행동을 한다면 바랄것이 없을 것이다.
10.18 즐겁게 일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
10.18 미소짓는 얼굴은 서로에게 기쁨과 즐거움으로 남는다
10.17 슬품은 함께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함께 나누면 두배
10.17 먼저하시지요. 배려하는 마음, 함께하시지요. 공감하는 마음,
10.17 지름길은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이다.
10.16 실천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0.16 100마디의 말보다 중요한 것은 단 한번의 실천입니다.
10.15 자신이 한 말에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10.15 세상에 다시 주어 담을 수 없는 것 중 첫째가 한번 내 뱉은 말이라고 합니다.
10.15 말은 마음의 소리! 남의 말을 좋게 하면 그것이 복이 되어 그사람이 잘되고 그복이 더 크져 나에게 온다
10.12 고객님, 오늘 받으신 서비스 만족하셨습니까?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0.12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나의 희생으로 고객만족을 준다.
10.12 이 모든것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바로 자신부터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10.12 잘사는 나라는 문화가 있고 교육과 경제가 잘 운영되는 나라이다.
10.12 모두가 남을 헤아리는 마음을 가진다면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가 될거예요!
10.11 먼저 남을 헤아리는 마음을 가집시다.
10.11 먼저 남을 헤아리는 마음을 가집시다.
10.11 작은 친절은 큰 감동을 가져옵니다. 미소짓기를 생활화합시다..
10.11 다른이에대한 조금의 배려는 커다란 결과를 낼수도 있죠
10.11 배려는 얼핏보기에 나에게 손해가 있는 듯 보이나 결과적으로 상호 모두에게 커다란 이익으로 다가온다.
10.10 타인을 배려하자니 내몸이 울고 내몸을 배려하자니 타인이 울더라 둘다 웃는 방법은 없을까
10.10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10.09 마음에서 모든것이 비롯되니 주욱 황혼기로 가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10.09 황혼기! 그다음은 무슨기일까? 그것이 알고 잡다
10.08 단풍은 인생의 황혼기를 뜻하기도 한다. 황혼기는 찐짜로 멋있어야 황혼기다.
10.08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을을 물들인다면 정말 세상에 고운 단풍이 들 것이다.
10.0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신은 '자신'입니다. 자신을 사랑합시다.
10.08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자..
10.08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자..
10.08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자..
10.08 달려라 하니! 열심히 달리다 보면 뭐가 남을까?
10.08 (세상에) 세상에는 할일이 많아요~~우리모두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
10.07 너무 많이 얻으려하지말자! 어차피 빈손으로 온 세상에..
10.06 잃어야 얻는다
10.06 마음도 표현되어야 한다. 남을 칭찬하는 데는 많은 시간도 돈도 들지않는다
10.05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건 보람되고 행복한 일이다.
10.04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10.04 항상 겸손하며 사람사이의 일은 버드나무의 휘어짐처럼 유연해야 갈등을 줄일수 있다.
10.04 자신의 일을 회피하는 무책임한 답변이 문제
10.04 항상 겸손하자~!!
10.04 어려운 일이나 즐거운 일이나 어차피 하여야 할 일들이라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그 일에 임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10.04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신은 끊임없는 자기쇄신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10.02 특권은 권리이자 의무 이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신이다.
10.02 꿈은 꾸는 자는 특권이다.
10.02 꿈 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언제나 좋은일만 기억하고, 나쁜일은 빨리 지워버리자~!
10.02 꿈은 설레이는 마음이자 내일이다.
10.01 꿈이란 것이 뭘까요? 진정 우리 자신에게 꿈이 있을까요? 그럼 나는 꿈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10.01 어려운 환경, 힘든 상황에서 힘이 되는 것은 긍정적인 사고와 더불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10.01 긍정적인 사고는 건전한 사회의 지름길이다.
10.01 긍정적인 사고력으로 올인하자
10.01 미래는 불확실한 것, 닥치는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수 있는 연습을 하자!!!
10.01 준비 된 마음 자세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10.01 준비는 늘 누구나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것 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09.29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 아자 화이팅!
09.28 미래를 향해 아자 화이팅!!!
09.28 We can do it!! 정신으로 아자 화이팅!
09.28 화이팅
09.28 다함께 달려갑시다. '더불어 함께사는 푸른 사회'를 향하여...
09.28 실천이 따르는 사람의 말은 그 메아리가 멀리 울려퍼진다.
09.28 보름달보고 소원한 것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도록 시작하자
09.27 누구나 알지만 정말 실천 하기가 어렵다는거......^^ 뭔말인지 알죠?
09.27 자기관리와 미래의 불투명성에 대하여 변화 할 수있는 능력을 꾸준히 배양하자
09.27 지혜를 배워 걱정을 없애자.. 좋은 말씀이네요. 지식이 아닌 지혜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9.27 걱정 한다고 해서 어떤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해야 하는 법. 그때그때 자신이 맞추어 가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
09.22 공감! 현재 살아있음이 감동! 성격상 변화에 느리지만 조직에서도 아직 살아있습니다 우리조직도 살아남으려면?
09.21 그래서 현재(present)는 선물(present) 이라고 하지 않나요?
09.21 그래서 현재(present)는 선물(present) 이라고 하지 않나요?
09.21 현재를 보면 과거를 알수 있고 현재에 충실하고 있다면 미래도 좋은 결실이 있겠죠
09.21 내일을 향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은 당연사지만.... 글쎄요 말은 쉬운데
09.21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다
09.19 결국 조나단은 노젓는 선원이라는 말인가..... 현실에 안주해야 하는가~~
09.19 결국 조나단은 노젓는 선원이라는 말인가..... 현실에 안주해야 하는가~~
09.19 지금까지 무수하게 쏟아져 나온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전시키는 방안도 모색하야 합니다....
09.18 다시 한번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선 혁신의 계속성이 담보되어야 한다
09.18 리(이)거 말잇기가 왜 이렇게 된거죠? ㅎㅎ 끊어진 말잇기, 우리 다시 한번 이어봅쎄여. (여)
09.18 가을의 길목,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결실에 대한 설레임과 희망에 들 떠있으리.
09.18 뒤 돌아보지 않는 삶, 앞만보고 달릴래요
09.18 뒤 돌아보지 않는 삶, 앞만보고 달릴래요
09.18 뒤 돌아보지 않는 삶, 앞만보고 달릴래요
09.17 전 요즘 제 아들에게서 많이 배웁니다. 티없이 맑은 눈을 한참 바라 보면 진짜 열심히 살아야 하겠구나 싶어요.
09.17 꿈에 대한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혼이 담긴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09.17 매사가 불안하고 힘겨운 자기 삶을 남에게 의존한다? ......살려면죽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산다
09.17 나를 넘어선 노력이야 말로 진정한 나를 바라보게한다
09.17 노력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명한 노력을 해야할 시기인듯합니다...
09.17 그렇지요 열심히 산다는것은 우리 인생의 자아 성취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
09.17 이승엽 선수는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라고 했어요
09.17 매사에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09.17 고통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그러나 마냥 기다리는 것도 무의미 한 것이다.
09.17 교육이나 연수는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지요..내일부터 교육이 시작되는데...
09.17 지난주 5일간 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하여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교육의 효과가 참 좋습니다.
09.17 어떻게 연결해야되는지? 지난번엔 감상뭄썻는데?? 연수하기 정말 힘들어요!
09.16 연수학점따서 이수등급증 받는건 좋은데, 직장일하랴 ,엄마역할하랴,맏며느리역할하랴 와!바빠 죽겠슴다
09.16 부단한 연수로 연수활동에 따라 연수학점을 매년 이수등급증을 수여한다.
09.16 각성된 모습을 어떤 모습으로 보여줘야 할까? 철밥통이 아니라는걸 인정하게 하려면...
09.16 우리는 철밥통이 아니다. 언제든 깨질수 있다. 우리 개개인이 진정 각성해야한다. 진정으로....
09.16 혁신은 어렵기때문에 가치있고 매력있는것이 아닐까? 점점 인간이 기계에 가까워져가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말이다.
09.16 윗물이 변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아랫물이 변하는 것도 역시 어렵다. 결론은 혁신은 참말로 어렵다.
09.15 혁신은 노력의 산물이나, 윗 사람들의 혁신이 가장 중요하다. 혁신 혁신 하면 무엇하는가. 위가 변하지 않는데...
09.15 선택이 아닌 필수인 혁신을 위해서는 먼저 사고를 전환하기 위한 의도적인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09.15 혁신은 필요하다. 하지만 그 혁신이 정말 중요한 자신의 업무에 방해가 되어서는 않된다
09.15 개인의 혁신은 자신의 일이지만 조직의 혁신은 공동 참여가 중요합니다. 공동참여의 동기 부여를 생각해 봅시다.
09.15 그러나 지금의 혁신은 문서위주가 많고 너무 번잡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자기 필요에 의한 변화의 유도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아닌지...
09.15 개인의 혁신은 자신의 일이지만 조직의 혁신은 공동 참여가 중요합니다. 공동참여의 동기 부여를 생각해 봅시다.
09.15 혁신 참 좋은 말이지요 혁신 해야지요 그러나 바꾸고 버리기가 참 힘듭니다.
09.15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다가도 모든 일마다 혁신이란 말이 들어가니 짜증스럽네요 -_-
09.15 맞아요. 긍정적인 생각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고 좋은 생각이 나를 행복하게 하지요
09.14 그래요~..긍정적인 생각은 생활을 밝게하는 힘이 있는거 같네요..*^^*
09.14 그러나, 이 가을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차게 일한다면 좋은일들이 듬뿍 넘쳐 날꺼라 믿어요^^
09.14 슬픈 나날속에서 찾아내는 기쁨이야말로 참 기쁨일겁니다 어느누구도 없애지 못하는 ^&^
09.14 바쁜 가을에 또 혁신이라... 여러모로 우리를 슬프게 하는 날들 입니다.
09.13 몸으로 뛰랴 마음으로 뛰랴 바쁜 가을입니다.^^
09.13 빛고을 독서마라톤 대회에 참석해봅시다.....~~~
09.13 운동은 신체의 건강이요 책은 마음의 건강입니다.
09.13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사고가....
09.13 날씨도 선선해지고.....조깅이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 ^^
09.13 다양한 소그룹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여건조성이 필요할 때~~~~
09.13 신선하고 활기찬 소그룹이 조직을 변화시킵니다....
09.13 '당당한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도 같이 만들어 가야죠
09.13 숫자 즉 나이나 돈, 학력 등에 연연하지 말고 당당한 나를 만들어 보아요
09.13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을 늘게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하지는 못해, 고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09.13 서로가 행복해 지려면 마음이 통해야 하고 마음이 통하려면 대화가 필요합니다.
09.12 나보다 남을위하여 봉사한다면 그기쁨은 촛불에 다른초의 불을 붙이는것과 같이 서로 행복해지지않을까요?
09.12 두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면 그 예리함이 무쇠를 끊을 수 있다고 하던데????
09.12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곧 나를 곧게 세우는 마음 아닐까요???
09.12 나 자신을 버리고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자기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09.12 두레박 줄이 길어야 깊은 샘에 있는 청정하고 오염되지않는 보약을 마실 수 있습니다.
09.12 두레박 줄이 길어야 깊은 샘에 있는 청정하고 오염되지않는 보약을 마실 수 있습니다.
09.12 두레박 줄이 길어야 깊은 샘에 있는 청정하고 오염되지않는 보약을 마실 수 있습니다.
09.12 두레박 줄이 길어야 깊은 샘에 있는 청정하고 오염되지않는 보약을 마실 수 있습니다.
09.12 어릴적 두레박으로 우물 물을 퍼 올릴수록 시원하고 맑은 새 물이 계속 채워지는 것을 경험한 기억이 나네요
09.11 불교에선 버리고 버린 마음까지 잊어버리라고 하니 어리석은 중생이 깨닫기엔 힘들구만요
09.11 버리고 또 버리니 큰 기쁨일세. 탐욕과 성냄, 어리석은 마음을....
09.11 그렇게 자신을 비워가다 보면 낮은 곳에서 세상을 보는 방법을 알게되고.....
09.11 인생의 진짜 행복은 자꾸 채우기 보다 기회있을때마다 비우는데 있는게 아닐까요?
09.11 즐거운 인생 향로를 가는 것은 자기 마음에 있겠지요
09.11 채워가는 재미란 결국 여유로움 속의 즐거운 인생 항로라고 여겨집니다.
09.11 그럼요!!!!, 꽉 찬것보다는 조금 빈것인 인생의 멋이지요. 과유불급(過猶不及) 이란 말도 있습니다.
09.11 세련되고 빈틈 없는 것도 좋지만 상대가 들어올수 있는 빈자리를 두는 것도 넉넉함이라 할까
09.11 맞아요.. 그래서 가끔 들켰다 싶을 때도 있죠. 하지만 속마음을 숨기고 분위기에 맞는 표현을 해야 세련된 사람이라 할 수 있죠..
09.11 나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은 나의 마음입니다 행동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보입니다 보셨나요?보이나요?
09.10 변화는 남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슴에서 나의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09.10 변화는 창의력이다. 항상 생각하고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도록 하자
09.10 변화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슬며시 시작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러한 변화에 좀더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중에서>
09.10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날마다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지금 우리가 가져야할 덕목이 아닐까요?
09.10 변화를 즐깁시다
09.10 '온고지신' 이란 말뜻을 새기며 변화합시다.
09.10 자신이 맡은 일에 자부심이 곧 변화와 혁신의 지름길입니다.
09.10 변화와 혁신의 진정함을 의미하면서 앞서가는 국민이 됩시다.
09.10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곧 나를 배려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작은것도 소중하게 간직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09.08 변화와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일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거기에는 얻는 보람이다.
09.07 변화라는 것은, 단지 내가 편해지기 위함이 아니라 보다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09.07 아름다운 세상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09.06 먼저 모든이와 모든 것 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감사의 표현을 하면, 이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09.06 작은 것 부터 실천해 보세요. 모두들 다 잘 하실 수 있어요.
09.06 비전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09.06 항상 겸솜하자~!! 남말하기 좋아하지말고 나자신을 돌아보자~! 나부터 잘하자
09.06 행복은 아름다운 미소다~!
09.06 남에게 퍼주는 것도 해 본 사람이 더 잘 합니다. 항상 처음이 어렵지 시작만 하면 그 다음은 쉽습니다.
09.05 퍼주고 또 퍼주어도 남는게 있으니, 따뜻한 마음 아닐까요?
09.04 그냥 다 퍼주세요. 내 마음을 꽤나 기분이 좋으실 겁니다.
09.04 찾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비야의 글 처럼 1%의 가능성만 보여도 그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09.04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이 비전을 이룰수 있는계기가 될것이다
09.03 그렇다면... 과연........... 다음에는?
09.03 100%정열이 쏟아내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기에 힘들어도 머뭇거릴 수 없는 소명입니다 .
09.03 조직의 도약과 발전은 개인의 성취도 이루어 줍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 하루도 100% 정열을 다 쏟아냅시다
09.02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 그럴 여유가 있다면 이 조직은 도약할 것입니다.
08.31 그럼, 여러분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얼마나 투자하고 계십니까?
08.30 비전이랑 누구에게나 있는것~! 보는야,못보는냐가 문제~!
08.29 비전... 이러면 어떨까요?? [이제 나는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아야 한다. 나는 나를 만들어내는 공장이다.]
08.28 '비전'이 맞는 표기입니다.
08.28 비젼... 그것은 꿈을 가진자들의 특권이다!
08.28 비젼을 가진 자만이 비젼을 향해 나간다
08.28 요새는 꿈은 없지만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더라구염^^
08.28 새로운 희망은 꿈꾸는 자에게 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발전이 없겠지요.
08.27 밝은 표정이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기네요
08.27 긍정적인 삶이 얼굴 표정도 밝게 꾸며줍니다.
08.23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면 인생도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08.22 바뀌어진 예쁜얼굴 만큼 마음까지도 긍정적으로 바뀌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08.21 또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해서 얻은 성과의 성취미소가 나의 얼굴도 바꿔준다.
08.21 적극적인 사고 방식은 결국 내자신을 리드해주는 도구다
08.21 다만, 마음가짐, 적극적인 자세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무효~!!!
08.21 모든 분야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스템은 갖춰얄거 같슴다.
08.20 결국 내 자신은 내가 만들어간다.
08.20 문제...내가 있는 나인가... 내가 없는 나인가... 정채봉님의 [지금]이란 짧은 시입니다.
08.20 알면서도 유지못하는것. 이것이 문제 아닙니까? 문제가 문제야!
08.19 다 변하면 안되는 것도 있겠지요. 좋은 점은 유지하면서..
08.18 찡그린 인상, 거친 언어는 이제 맙시다.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해요. 지금부터 우리 변화 스타트
08.18 시키는데로 해!! 이런말 쓰지 맙시다.
08.18 ?불평 불만이 많습니까? 반장을 잘못 뽑았군요/공장장님이 원하시는 것이 이것이군요/ 시키는대로 해!!
08.18 승부 하면은 또 이거 한일전 아니것습니까?
08.17 아이들의 저항심 탈레반? 처럼 집요하지만 그래도 우린 사랑과 정성으로, 일편단심 끊질기게 승부한다
08.17 저항력......저항.......저 .......탈레반???????
08.16 저항력 기른다고 예방주사 맞다가 그대로 죽기도 하지요
08.16 몸에 해로운 것을 먹게되면 저항력도 또한 생겨나지요
08.16 달콤한 꿀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롭습니다.
08.15 휴식은 우리에게 달콤한 꿀입니다.
08.14 열심히 일한 당신만이 누릴 수 있는 진정한 휴식이겠지요..
08.14 잠을 푹자 기분이 좋았으나, 그동안 일이 밀려 기분이 더 따운됐습니다
08.14 잠을푹자고나니기분이날아갈것같이좋았읍니다
08.14 머-엉해져서 잠이 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시간에 잠이 푹 들고 말았습니다.
08.14 행동하지 않는 열정은 그저 열 덩어리에 불과하다. 라는 글을 읽고 머-엉 해 졌습니다.
08.14 긴 장마가 가니까 짧은 장마가 난리야
08.14 참을 인자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고 합니다.
08.14 힘들때 참는자는 복이 있나니라
08.14 인내란?소가 여물을 먹듯이 꾸역꾸역 참는거랍니다.힘들때..ㅎㅎ
08.14 기본이 뭘까요? 굉장히 힘든 말인거 같군요...
08.14 다재다능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기본을 갖출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쪄~ (쪄) <- 요거 어렵네..ㅋㅋ
08.14 다과회에서 만난 그녀는 매우 예뻤다~! 모두 즐거운 하루~~~~~입니다
08.13 기본이 되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08.13 악마도 프라다를 입는다고 하는데 과연 나는 어디를 향해 질주하는가?
08.13 죠스는 쓸데없이 허우적거리는 파장을읽고 공격한다는데, 안정된 자세와 마음이라면 어떨까요?
08.13 어떤 장애에도 좌절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죠
08.13 구태의연한 일처리, 구차한 변명,구걸하듯 매달리는 처세, 혁신의 3대 악적인가요?;;;(요)
08.13 두고 보라구 우린 해 낼 수 있다구~!
08.13 강해지려면 모든 아픔과 고난을 이겨내야 겠습니다. 우리모두..(두)
08.10 세상이 뒤숭숭하니 하늘도 뒤숭숭한 듯.......습기차고 더운 날씨에 건강이 최고. 알맞은 운동으로 건강을......
08.09 날씨탓만은 아닌 것 같은데...gloomy mode ???? 진정한 혁신을 기대하며~~~~~
08.08 길고도 긴 장마입니다.~~~ 휴가철 울상이신분 기운 내세구..(구)
08.08 (요)즘 날씨가 이상하죠? 장마는 끝난 것 같은데, 게릴라성 집중 폭우로 피해 입지 않게 조심들하시고,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08.08 아침은 다시 밝아오고,새로운 다음이 되고, 그것이 잘 실천되는 새로운 날이 되시면 참 좋겠지요.(요)
08.08 흑흑....아침부터 속이 안좋아...(아)
08.07 길이 보여야 될 텐데.. 보이는 것은 암흑..(흑)
08.07 오랜만에 들렀더니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계시네요. 모두들 즐거은 시간 되시길...(길)
08.07 쥐구멍에도 볓뜰날 있다....아프칸 동포를 무사히 돌려다오...(오)
08.07 죠~아 쬬~아 이 말은 메뚜기(유재석)가 했던 말이쥐 ... (쥐)
08.07 간단한 것 같지만 쉽지않은 것이 실천의 문제, 누구나 아는거죠(죠)
08.07 다시 오지 않을 이 하루, 이 시간, 이 순간...(간)
08.07 원하고 바라는 모든 일 이루시길 빕니다. (다)
08.07 ㅋ '여'로 시작하셔야줭 왜 '다'로 시작하시면 어케요? 끝말잇긴데... 내~~원 (원)
08.07 다이어트는 먼지와도 같다~처음엔 안 보이다가도 나중에 효과를 보는~ 먼지와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ㅋ
08.07 요요현상 없는 그놈의 다이어트 누가 알면 알켜줘여~~ *^* (연락처 : 299-2***)
08.06 면도를 안하고 일주일을 보냈던 옛 추억이 떠올라요
08.06 라면의 원조는??? 저 바다가 육지라면~ (면)
08.06 흠집없이 사는게 너무도 힘들지만 이게 바로 인생이여라
08.06 만사 재끼고 아프간가자!! 흠
08.06 어이구 이제는 제발 중동에서 좋은 소식만 날아들기만을(만)
08.06 다른 세상 펼쳐지게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 (어)
08.05 피드백(Feedback)과 피드포워드(Feedforward)가 중요하다
08.04 해,달,별 이 세상 다 주어도 아깝지 않으면 진짜 사랑이네요 (요)
08.03 다~가져라..이세상을 다 가져다 널줄게...사랑해
08.03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08.03 나 어제 저녁때 공차고 아주 죽었다네. 대신 청진동 양국 죽여줬다네(다)
08.03 네거리에서 펑크났나요~ 차에 비하여 사람이 너무 많았나(나)
08.03 야구장에 가는 길에 톨게이트에서 펑크가 났네(네)
08.03 야구장에 가는 길에 톨게이트에서 펑크가 났네(네)
08.03 지금부터 당장 시작해야(야)
08.03 열대하 없는 여름은 ....아니지.........
08.02 지금 저녘인디...열대하...으미 더운거~~~~~
08.02 휴가후 첫 동호회 모임(공차러간당)
08.02 선물받는 기쁨은 한배 선물주는 마음의 기쁨은 두배
08.02 오늘(present)은 선물(present)이니까요..^^
08.02 당면 넣은 김치찌개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08.02 라면 먹고싶당~
08.02 다라다라 밝은 다라 (라 끝말잇기)
08.02 위기를 받아 들여 조직의 기회로 삶는다
08.01 위기 의식이 없는 조직은 나태해지고 도태되어 진다..
08.01 위기를 기회로, 조직내에 적정한 위기 의식은 필요하다
08.01 자기가 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니.... 남 탓만 하는거지요!!
08.01 자기는 하지 않으면서 남이 하는것은 배아파서 그럼 자기도 하면 되지 (침몰은 안되네 내용이뭐야!!!!)
08.01 상단730님 말씀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역시 마음처럼 잘안되지만 그래도 그게 제일 낫지요.
08.01 (일) 있을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백수생각)
08.01 열심히 일한 당신 쉬세요..^^ 휴가다녀오시고 다시 시작하시면 한결 몸이 가벼울듯(지갑은 무겁죠..ㅋ)
08.01 밤늦게까지 항상 일하지만 몸은 천근만근이라오
07.31 '일이 즐겁다면 직장은 천국이다.' 제가 근무하는곳 현관 화단에 조그맣게 적혀있는 글귀입니다. 오늘도 밤늦게 까지 천국에 노니렵니다~ 화이팅!!!
07.31 즐거운 마음 이라면 모두를 즐겁게 하자
07.31 안할려면 몰라도 어차피 할거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추진하자
07.31 피할수 없으면 함께해라!!
07.30 알면서도 잘 안 되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07.30 당연하지요!!! 이왕 할거라면 즐기는 편이 더 좋아요
07.30 당연하지요!!! 이왕 할거라면 즐기는 편이 더 좋아요
07.30 당연하지요!!! 이왕 할거라면 즐기는 편이 더 좋아요
07.30 휴가를 갈 계획이라면 가족의 성화에 못이겨 마지못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마음껏 즐기면서 보내는 것이 후회없고 멋진 휴가가 아닐런지?
07.30 열심히 일한 당신도, 열심히 일하고 이ㅆ는 당신도, 열심히 일할 당신도 모두 휴가 때는 떠납시다.
07.27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라....혼자서라도
07.27 남이 장에 간다고 망건쓰고 따라 가랴!!!! 아무튼 가고 싶다...사계절 휴가...가까운 산과 들로.....가족친지와 더불어!!!
07.27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모두 틈틈이 가족과 함께 여러가지 체험학습을 하며 여가시간을 알차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07.27 옆집이 외국으로 가니 우리는 제주도라도 가야한다는 우리들의 피서 문화 이제는 좀 바꿔보면 어떨까요 휴가도 여름철 집중보다는 사계절을 고루 이용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될것 같습니다
07.26 피서? 그거 막상 가면 집 생각나고 다녀오면 본전 생각나고하니 한동안 뵙지못한 부모 형제들 혹은 친척분들 찾아 뵙는게 경제적으로나 아이들 교육상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다
07.26 피서는 꼭 가야하는가?
07.25 해변!!! 여름철 피서지로 이 보다 더 좋은데는 없지요? 하지만 준비해야지요.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을...
07.24 일기예보에 의하면 내일모레 장마철두 끝나구 무더위가 시작된다는데.. 가자... 해변으로!!!! ^^*
07.24 넉넉한 추석만큼이나 후한 인심들이 장마철 강물처럼 흘렀으면...
07.24 풍요로움을 말씀하시니, 넉넉한 추석이 생각나네요~~!ㅋㅋ
07.23 남들이 삭막하다고 한들 어떠하리오. 내마음은 풍요로운데..
07.23 세상이 온통 삭막하다고 하는데 내마음은 남들이 삭막하다고 느끼지 않는지?
07.23 마음을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너무 삭막하진 않을까?
07.23 눈은 마음의 창, 마음을 조심스럽게 봐야겠지요.
07.23 고객의 눈을 바라보면서 이야기 하자
07.20 행복은 지배하고 불행은 극복하자!!
07.20 진정으로 용서하자 그러면 자연히 행복해지리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7.19 마음속으로 주문을 외워보자....'난 왜이리 행복한거야...정말 행복해.....' 그리고는 활짝 크게 한번 웃어보자...^^*
07.19 남에게 도움을 받기보다는 도움을 베푸는 마음이 아름답다
07.19 자연은 거짓이 없다. 인간도 자연이다
07.19 항상 불행보다 행복을 꿈꾸자 그러면 행복이 찾아온다
07.18 의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할듯...버려야할 5가지 心 ( 의심, 소심, 변심, 교심, 원심)을 버리고 초심을....
07.18 학구에 대한 의지 일에 대한 의지 의지가 살아가는데 참 많이 필요한듯 하다
07.18 다음과 다음 미루지않고 꼭 이루어내는 의지로 표현합시다.
07.17 오늘의 성실한 삶이 내일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한 밑천이다.
07.16 욕망은 절제의 미학이 따를 때 삶을 가치롭게 하는 갈망에 이른다
07.16 욕망의 끝은 없다.
07.16 내안에 품은 욕망은 어떤 빛깔일까?
07.16 꿈은 꿈꾸는자의것 꿈을 이루어 세계를 내안에!~
07.16 꿈꾸는 자의 눈은 아름답다고 하였습니다. 나도 한걸음 전진하겠슴돠 ㅠㅠ
07.16 정녕 전진을 해야만 과거도 있음이며 후회도 있음이며 아름다움도 있으리라~~~~ 흠
07.16 꿈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고,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07.16 오늘 하루도 내 꿈을 위해 전진해 보자구요..화이팅!!!
07.13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
07.13 모세의 기도는 쉬기말고 기도하라가 아니고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주옵소서 '
07.12 내종교가 귀중하다면 남의 종교도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향기로운 종교인이다
07.12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 곧 행복이다..
07.12 향기는 마음속에 행복함과 같습니다.
07.12 사랑의 향기는 여름향기가 최고야!!!!
07.11 영화 '향수'에서는 사랑의 향기를 모았지,,,
07.11 개인의 비밀은 향기을 풍기기도 하지만 조직의 비밀은 악취를 풍긴다.
07.11 친구! 함께 행동하고 약간의 비밀을 공유하는 존재! 맞나?
07.11 세상만사 맘먹기 달렸도다
07.11 기도는 모든 잘못의 원인을 남이 아닌 나에게서 찾게하며 화합하고 발전하게 한다
07.11 모세의 기도!!쉬지말고 기도하라!!!!
07.11 본인이 먹어 본 맛이야 말로 진정한 평가자이다. 봉양자두 맛이 최고야
07.11 행복은 남이 먹여주지 않고 맛을 아는자만이 본인 스스로 음미할수 있는것!
07.10 행복은 내가 만드는것이고 내안에 모든 행복이 있다 그러나 내가 그 행복을 느끼지 못할뿐!~
07.10 좋아서 웃기보다는 웃으면 행복해 지니까요 (^*^)
07.09 모든일은 긴장을 푼상태에서 최고의 능률이 발휘됩니다. 대신 목적의식이 뚜렷해야지요
07.09 항상 긴장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야지 긴장을 풀면 이것이 바로 복지부동으로 연결이 되는것이 아닐까요
07.09 정신자세의 문제 실전에서 긴장을 풀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면 좋겠다. 그런데 복지부동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될까???
07.09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07.08 준비는 철저하게, 연습은 실제상황처럼 최선을 다해서
07.07 위기대처는 준비와 연습으로 어루어질수 있습니다.
07.07 자랑스런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긍정적으로 임하면 분명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07.07 본인의 직업에 만족하는 이가 적다고 하지만 매사 긍정적으로 임하면 분명히 행복한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07.07 자랑스런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07.07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하죠. 쉬울것 같은데 가장 어려운것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07.06 귀는 두개인데 입은 하나인 이유가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더 많이하라는 거래요
07.06 내가 먼저 말하기전에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듣고, 상대방의 맘을 정확히 알았다고 느꼈을 때 신중히 생각하고 말하려 합니다.
07.05 오늘부터 상대방의 입장에서 함 생각해 볼랍니다
07.05 배려-역지사지 입장바꿔 생각하기 실천아닌감요?
07.04 휴가 라 듣기만 해도 좋은ㄷㅔ 어딜가나
07.04 주제의 전환은 언제...알고 계시나요?...계속해서 말에 대한 화제로만 이어 가는걸.. 여기에서 다른 화제로 돌리는건 어떨까요?..무더운 여름 시원한 휴가계획은 어떤가요?..
07.04 이 모든것을 다 알고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점을 용기내어 바꾸는 것이 진정한 배려의 시작이겠죠.
07.04 남을 배려하기 위해서는 말에대한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하며 말과 행동을 일치하여야 배려할수 있다
07.04 맞습니다. 그리고 말만큼이나 중요한 올바른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우리 모두를 위한 배려입니다.
07.04 말하기전에 상대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면 어떨까요?
07.03 이것 참 문제 많다. 글쓰기 하려면 바로해야 되는데 지금 순서를 뒤바꿔서 기록하게 하면 좋을텐데....혁신 별 것인가? 이런 불편부터 바꾸는 것 아닐까??????
07.03 가끔은 기억하기 싫은것도 있다.
07.03 말 한마디에 상대를 죽일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음을 기억합시다.
07.03 말이란 인간을 버릴수도 인간을 새롭게 태어나게도 할 수 있는 인간에게 주어진 선과악이라 봅니다.
07.03 한 번 더 생각하고 의사표현을 하는 신중함을 습관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07.02 아무리 간단한 말이라도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고 신중을 기해서 해야겠지요..
07.02 말... 의사표현이잖아요~ 간단한 예의만 갖춘다면 자연스러운 표현이 좋을거 같아요~
07.02 대답하기전에 (말하기 전에) 2번 생각 하라구요! 뱉은 말 주워 담을라면 진땀흘리게 되잖아요
07.02 말은 내밷기 싶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책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07.01 되로 주고 말로 받아야 한다는데..하물며 말을 주고 말로 받는건 남지 않는 장사네요..말이 갔으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할텐데..
07.0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6.30 말은 조련하기에 달려있다, 명마는 조련을 통하여 있듯이 내가 하늠 말 또한 조련이 필요하다 아무말이나 내 밷는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새서 말이다
06.29 말은 의사표현이지 맞는표현은 아닙니다,,마음을 진실되게 하고 행동에 임함이....고안의 명복을 빌면서
06.29 요즘 남의 말은 전부 잘못되고 나의 말은 전부 진실이라네
06.29 원칙을 지키고,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내 생각에 대한 되돌아 봄이 기본이고 기몬이 바로서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지요.
06.29 리더(비행사,기관사,운전사,CEO 등)의 지도력,판단능력에 생명과 성패가 달려있다는것을....죽느냐,사느냐,발전이냐,퇴보냐?
06.28 나의 생명은 내가 지킬수 밖에 없어요. 만남의 인사를 생활속에 안전을 지키십니까로 하면 세상이 밝아지지 않을까요?
06.28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슬픔은 무엇으로 보상받을수 있을까요..가장 소중한건 생명인데..
06.28 인재는 막을수 있는 재해인데 안전불감증인지. 에공 안타까워!!
06.27 고놈의 비행기, 조금 더 정신차리고 운항하지,,,,, 조금 더 정비 확인도 했더라면...
06.27 내일은 오늘 보다 조금더 행복합시다....건강하세요^^
06.27 여우를 피하니 범굴이라고 했던가요 7월의 불볕이 기다리고 있는데...
06.27 날씨도 더운에...직원들의 마음이 어수선...빨랑 7월이 오길~~
06.27 오늘도 무지 더울꺼 같네여,,, 힘냅시다..
06.27 자알 살자는 것
06.25 혁신의 본질이란...
06.25 감탄! 공감하는 것에 감탄이 함께 하지요. 그런데 혁신 본질을 찾는것 아닌가?
06.25 물음과 느낌은 어떤 차이일까?...의문은 감탄으로
06.25 ?!
06.25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서 일을 해야겠죠
06.25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라면 남에게 미루기 보다는 내가 그일을 합시다.
06.25 요구하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해줄지 생각하고 실천합시다
06.25 맞습니다. 맞고요. 변화=두려움=극복=변화 간단 명료했나요
06.25 혁신도 결국은 희망을 쫒는 기차를 타는 것입니다.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고 맞서 헤쳐나갑시다...
06.22 생각을 바꿔라! 이것이 혁신.....그런데 누가 벌써 12편을 보고 그래??????????
06.22 분발해야겠네요...자 다들 어서어서 에듀라마 12편 보시고 글쓰기도 하시면서 공감대를 형성하시기를 바라며......
06.22 서서히 시나브로 새로운 다짐과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우리의 다음은 분명 희망적일것입니다. 여러분~
06.22 개척하다보면 또 다른 즐거움이 우리 삶에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어서~~~!!
06.22 이번주말 뭐하며 즐길까????
06.22 즐기다 보면 이것이 운명이다.. 할 때가 오겠죠?? 또한 '운명은 개척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06.22 일할 수 있을 때가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이....
06.22 나는 소중한 인간...나의 일을 즐겁게 만드는 것만이 장수비결입니다!
06.21 짜증이 잉태하면 자신은 파멸하고 만다. 일을 즐기며 하는 지혜... 당연하지!
06.21 이기적인 욕심엔 행복한 즐거움이 없겠죠? 더불어 삽시다!!
06.21 무슨일이든 짜증이 우선이 아닌 즐거운 마음.. 시작.
06.21 지난 시간은 어제 같은데, 그럼 남은 시간은 반나절도 안남았구나!
06.21 모두를 배려하며 무엇이든 즐겁게 열심히 하도록 노력해야 할 텐데...... 노력해야지.
06.21 다른 사람에게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
06.20 자..오늘부터 준비된 사람으로 다시태어나기..시작~
06.20 준비된 사람은 두려움이 덜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시간도 줄일수 있다.
06.20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다
06.20 퇴직하는 날을 위해 후회없이 성실하게 열심히 건강한 날들을 보내고 싶다
06.20 퇴직까지 30년 남았는데,,,,그럼 난 30그루인가..ㅜㅜ
06.20 아시안게임 시작전에 퇴직 연령이 되는데 그래도 열심히 7그루의 사과나무를....
06.20 그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날(2014아시안게임 유치 확정) 같이 신바람나는 날이 계속 하기를...............
06.20 산바람나게 일할 수 있는사람 , 신바람나게 웃을수 있는사람, 신바라람을 일으킬 수 있는사람 바로 나! 혁신
06.19 음...그렇군요...중국에서는 창신이라고 하는 뜻의 말 혁신...혁혁한 공을 세우며 신바람나게~
06.19 다시 또 새롭게 말하고 다짐하고 알려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혁신을 생각하는 마음~
06.19 사랑도 배려도 다 날 알아주시는 주변사람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06.19 그 배려 나한테도...좀...나눠주세요~~제거 받으시공..ㅋㅋ
06.19 사랑은 서로 아끼고 위하는 것이다. 내가 먼저 배려합시다.
06.19 사랑 둘만 알고 남들은 모르는 것! 사랑 둘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 것! 이것이 사랑의 파라독스....
06.19 달겨드는 사람이 많으면 하늘도 굴복한답니다. 그러나 한가지! '진실'은 못 당하죠. 시간이 걸리지만 말이죠.
06.19 언제나 진실은 통하게 됩니다!
06.19 반성은 잠깐만, 웃으며 실천하려 노력하자구요
06.19 매일 반성은 하는데 실천은 어렵네요.
06.19 반성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놀라운 변화가 생길것입니다.
06.19 후회보다는 나의 길을 반성하고 점검하는 시간은 꼭 가져야 합니다.
06.18 내가 간 길은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후회하지 말아야죠... oo하지 말껄.. 하는 후회는 말아야~~~
06.18 두렵다고 피하지 맙시다.....그래 가는거~~야
06.16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있어요, 항상 새로움을 갈 수 있는 내일 들......
06.16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있어요, 항상 새로움을 갈 수 있는 내일 들......
06.15 그렇다면 가지않은길은 누가보나요! 가지않은길은가서잘못된길임을알아도갔기때문에 알게되는거지요
06.15 가다가 아니가면 간만큼 다시 돌아와야 하기땜에 안간것 보다 못한것 아닌가요
06.15 해마다 반복되는 새해에는 새롭게를 외쳐 보건만 연말이면 언제나.... 그래도 가다가 아니하면 간것 만큼은 덕이 아닐까요?
06.14 정권도 바꿔가는 시점에 이제는 변화의 바람을 타고 우리 자신도 새롭게~`````
06.14 요!!땅~~~지금부터 나부터 우리부터 심호흡 크게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아자
06.14 요!!땅~~~지금부터 나부터 우리부터 심호흡 크게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아자
06.14 그래요. 우린 전진하는 민족입니다. 항상 힘내자구요!!
06.14 편안한 마음을 가질수 있겠지요. 인간의 욕심은 한이없습니다. 민족을위해 한없는 전진이 있을뿐이겠지요.
06.13 데로 이어지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끝자는 쉬운 말로 하는 것이.....
06.13 하늘을 날라보면 만족보다는 또 다른 마음으로 유혹하겠지요. 모두가 바라는 좋은 마음이어야 할텐데..
06.12 임금님의 옷이 날개라... 하늘을 나르는 심정은 과연 어떠할까?
06.12 옛날 속담에 콩 한조각도 나누어 먹는다 말이 있습니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06.12 벌거벗은 임금님의 옷이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이라 쉽지는 암ㅎ겠죠.
06.12 누구!!! 참 마음, 행복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 즐거운 마음, 위하는 마음, 나누는 마음, 소중한 마음, 본사람 없나요?
06.12 모든 것은(행복 포함)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데, 우리 마음은 어디에 있는거죠?
06.12 됄수있다는 믿음으로 앞쪽을 바라보며....
06.12 향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06.12 행복은 감사하고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누군가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오늘을 살아가며 감사하고 행복합시다
06.12 행복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집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러나 그 집은 피땀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지요.
06.11 그대는 충분히 행복할수 있습니다.
06.11 누가 가져다주는게 아니랍니다..그대가 이미 갖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것을 깨닫지 못할 뿐이지요
06.11 행복은 정원처럼 가꾸는 것이에요 그것도 자신이 직접 가꾸는 것이랍니다..
06.11 요즘은 누구 도와준다는 사람이 차 없어요, 많이 삭막해졌죠
06.11 행복을 원하면 행복을 가지려고 가족모두가 노력하고 서로서로 도와주어야 해요
06.11 과연 우리 가족은 행복한 것일까???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06.11 행복의 느낌은 자기만이 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06.09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말이 있다. 성적순은 아닐지 모르지만 얼마만큼 노력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06.09 행복은 가까이 우리곁에 있는데, 잠시 모르고 지나갈 뿐..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06.08 네입클로버는 행운이지만 세입클로버는 행복입니다. 주변의 많은 행복을 눈여겨 보며 감사합시다.~
06.08 행복은 지키가 어려운것 작은것에 감사하며 살아갑시당
06.08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 그대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오~~~~^^
06.07 성산아 성은아 사랑해~ 수가 니도~
06.07 입만 아프지...입 아픈데 바르는 약은 뭐가 좋을까?
06.07 계회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그 계획은?
06.07 우리 농촌의 농민들이 가꾼 마늘과 양파, 누렇게 익어가는 보리를 직접 보여주는 것도 정신건강엔.....
06.07 기왕이면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이 좋겠지? 얘들에게 농촌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06.07 요세 사는게 바쁘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산이나강으로 자연스럽게 떠나볼까!어디로갈까
06.06 동감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자연을 쉬게 하는 것 아닐까요?
06.05 뭔말인지 알겠다. 국민들이 자연을 벗삼아 잠시남아 쉴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곳... 사람들은 왜 자연을 힘들게 하는지 이제 자연을 사랑하자고요...
06.05 신나게 살려면 스트레스 떨칠수 있는 산과 바다로 가야겠죠? 그 곳은 바로 국립공원 아닙니까?
06.04 사랑....마음가득 사랑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 까요??.....그리고 신나게 산다면....
06.04 기르도록 해야겠지요.. 세상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 세가지.. 건강.. 가족.. 그리고..??
06.04 칠보산 등산하면서 병치레 및 수술 후 건강을 되찾고 수술 후 말도 못하는 할아버지가 능숙하게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가능하면 5시 기상하고 운동으로 산에 가는 습관을 ...
06.04 등산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인것 같아요
06.04 맑은 공기 마시며 등산하면 건강에 좋지요
06.02 녹음이 짙어가는 6월, 내일은 등산을 갈까합니다.
06.02 푸른색을 늘 보고있다는 것이 참 행복해지는 하루입니다.
06.01 가능이라는 낱말이 생성되기에는 불가능하던 일이 어느순간에 가능했기에 만들어진 단어가 이닐지? 그래서 불가능 안에는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을 포함하고 있지 않을까?
06.01 Impossible is nothing
06.01 저 그냥 포기할래요,,^^
06.01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05.31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독약사건이 무시기래유??
05.31 독약사건 정답이 뭐래요...?
05.31 느끼한건....버터 충분히 넣어 밥 비벼 먹는것.......????
05.31 느끼한건....버터 충분히 넣어 밥 비벼 먹는것.......
05.30 내탓이라고 하신분들...철저히 반성하십시요...안그러면 화~~악...이뻐해 드립니다..느끼하게시리~~
05.30 내탓이라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책임지는 자세만이 질서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05.30 내탓이요....
05.30 내탓이요....
05.30 동의합네까...
05.30 몇몇분들이 말잇기 규정을 저버리고 있어 안타깝네요..앞으로 에듀라마를 소재로 연결하심이 어떨지~~~
05.29 참말로 말잇기 잘해 봅시다
05.29 다시 한번 봅시다 , 말잇기 제대로 합시다. 이건 끝말잇기가 아니라. 나 원 참
05.28 변해야 산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05.28 평가가 공정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제도를 항상 개선해야한다.또한 충분한 기회를 주어야한다.
05.25 얼마 전 행자부 지침으로 음주단속에 걸린 공무원에 대하여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전자문서 보셨을텐데요...
05.25 새출발합시다...전통 민속주로!!!!!! ^^
05.25 대체..변기부여잡고 멀 생각하겠습니까?...,걍...새출발 하죠...
05.25 그래서 무얼 확인했나~~무엇을 보았으며~~무엇을 깨달았는가~~그대!
05.25 철저한 확인정신 당신...훌륭하삼....ㅋㅋ
05.23 어제도 화장실에서 변기를 붙들고 내안에 있는 너를 다시 보았지...참이슬..ㅠㅠ
05.23 참이슬
05.23 너^^ 사랑스런 너, 한 없이 고마우 너, 매일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너, 너무 소중한 너, 누구에요
05.23 나를 한없이 울리기도 하고 웃게도 만드는 너~~ ^.~)))
05.23 내 가슴 속깊이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갈무리해 준 너~~^^
05.23 넌 누구냐
05.23 내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
05.23 마트에 없는 것은 인터넷에....
05.23 있는지 없는지 오늘 마트가서 확인해봐야지...
05.22 나오고 있을텐데...^^;;
05.22 우리밀로 만든 생라면이 나온다면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을텐데
05.22 라면을 안주로 과음한 다음날 아침...우리 집사람 머리채에 라면이 걸렸네
05.2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05.22 스님은 절에오라고 역술인은굿을하라고 목사는 교회에오라고 어디로 갈까
05.22 목사는 교회에 오라고하고
05.22 다른 한편으론 올바른 선택이였다면 거기서 만족하지 말고 좀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05.22 만일 결과가 좋지 못한 선택이였다면 문제점을 찾아내어 다시는 그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05.22 그때의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었는지 나중 결과를 보면 알수 있을것 같아요.
05.22 배꼽참외 맛나는디 ㅡ.ㅡ
05.22 때로는 자신의 몸에 배꼽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게 필요하죠....
05.22 음악소리가 워낙커서 뭔 말인지 몰겠네요. 이게 바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네요
05.22 이어폰이 없어서... 뭐라는지 모르겠네요!
05.22 자신을 먼저 되돌아 보고 깨달아야 함..
05.22 그 선택이 잘됐든 못됐든 선택의 결과도 자신의 몫이겠죠.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05.22 석가모니 답도 예수님의 답도 다 그분들의 선택입니다..
05.21 글쎄요..석가모니도 답을 얻고 가셨을까요?? 진정 궁금한데요...
05.21 석가모니의 깨달음 속에도 답이 있겠지?
05.21 정말 오늘날의 독일 젊은이들은 멍에만을 지고 살까? 선조들의 과거 속에서 더 큰 깨달음을 얻지는 않을까?
05.21 피부로나 눈으로 느끼는 직접적인 감각이 최우선이니까....
05.20 힘없는 유대인, 집시 학살로 악의 명성을 떨쳤던 나치 독일, 그러나 그의 후손인 통일독일의 젊은이들에겐 선조의 멍에만 얹어졌으니...
05.19 힘있는자가 왕... 힘없는 자는 백성... 하지만 힘없는 백성이 없다면 그 힘 무슨 소용있으리?
05.18 과욕은 금물 서로 상생의 길을 찾아 도와 가면서 살아가야지 ........ 현실은 아니지만 힘있는자가 왕
05.18 무미건조, 욕심이 있어야. 열정이 생기며...고로 활기찬 인생으로 갈 수 있다.
05.18 욕심없이 사는세상..?
05.18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을 버려야 할때도 많지만 그러기엔 우리인생이 너무짧다. 그렇다고 자신의 행복만 쫓아서도 안되는것이구.. 맡은 사명에 충실하면서 얻은 행복이 값진 행복이 아닐까
05.18 감정만 따라가면 어떻게될까??세상은 자신을 버려야할 때가 있다
05.18 자기 감정에 충실하기???
05.17 글쎄? 그래도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요...
05.17 그 사람이 '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권력자가 있을까?
05.17 그렇기 때문에 권력이란 진정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자만이 사용해야 한다
05.17 모든 결정은 모스코바에서 한다. 이렇게 권력이 한곳에 집중되면 폐단을 낳는다.
05.17 권위란 군림이 아니라 섬김이다
05.17 자신감을 갖고 일 할 수 있게 자기 일에 권위가가 되라
05.17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겐 새로운 길이 열릴것이다
05.17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어차피 해야 될 일은 심취해서 즐겨라
05.17 자기일에 만족해야 한다
05.17 조직이 방대해지다보면 목적과 역할과 해야할 일이 불확실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공무원이 하는일중에 이런일이 없다 할수 없다.
05.17 초병은 초병이다.
05.16 주어진 여건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리고 뒤돌아 보면 인정해주는 사람도 있고 뿌듯한 마음도 생기고...그래서 이일을 계속하는거 아닐까요
05.16 혼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도 있더라
05.16 무엇보다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이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신뢰가...
05.16 지금 담당하고 있는 자리가 가장 적합한 자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개개인이 잘 할수 있는 업무를 찾아주는 것도 기관장의 중요한 임무중의 하나지.
05.15 수직적 계급체계에서는 혁신은 어렵다. 수직적 계급하에서 혁신을 하면 만화에서 보듯 가장 적합한 사람이 잘리고 아부 잘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불합리를 겪는다.
05.15 혁신은 변화를 의미하지만 그 변화는 반드시 가치가 있어야 한다. 가치없는 변화는 손실 자체이기 때문이다.
05.15 더 잘하기 위한 변화(혁신)가 때로는 더 우리를 수렁에 빠뜨리게할때가 많은듯하다. 늦게나마 잘못을 깨달았을때 빨리 원점으로 돌아갈수 있는 용기가 진정한 의미의 혁신이 아닐까....
05.15 잘못한것은 처벌을 받아야 하고 잘못하지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05.15 실수는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실수를 거치면서 성공을 이룰수 있다 하지만 잘못은 하면안된다
05.15 초병은 환경변화를 너무 인식못한잘못이 있고.조직은 조직원에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지 못한잘못이 있다.
05.15 변화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려는 자의 문제를 돕고 그로인해 혁신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혁신이 본연의 임무를 담당하는 자를 바꿈으로써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05.15 혁신은 부정적인 사고가 아닌 긍정적인 사고중심에서 나올수 있다.
05.14 이솝 우화를 기억해야 한다. 지혜는 혁신이다. 자기를 알지 못하고 끌려가는 것은 혁신이 아니다 혁신의 중심에는 자기가 있어야 한다. 혁신에 밀려가는 것이 아나라 혁신을 주도해야..
05.14 초병은 억울하다. 초병은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다리를 잘 지키려던 목적이 조직이 커져버린 수단에 밀렸다. 본질을 벗어난 쉬운것부터의 잘못된 혁신이다
05.14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에고의 목소리가 아닐까요?
05.14 꼭 구성원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하는 겁니까?
05.12 가정에서는 무엇을 인정받고 있지 못할까요?
05.12 인정받았다면 누군가가 무엇을 인정해주었는냐고 중요하겠지요? 매너,능력,건강,술잘마시는것,예견력,통찰력,실행능력? 난 무엇을 인정받고 살까요 ? 누군가에서 ? 직장에서 인정받았다면
05.11 인정받기 위한 마음의 준비, 실천하고자 하는 행동이 우선되어야 겠지요
05.11 인정 받는다는것은 우연이 아니지만 인정하고자 하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것이다.
05.11 말과 행동이 일치된다면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사랑받을 겁니다
05.10 신뢰는 어떻게 생길까요? 그것은 억지로 생기는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이 일취되어 자연히 싹트는 것입니다.
05.10 일에 대한 확신도 중요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진정 필요한 것은 인간에 대한 신뢰 아닐까요?
05.09 계획이 취소되지 않기 위한 필수요소는? 계획에 대한 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05.09 체계적인 계획만큼 상급자의 지원사격도 절대적입니다. 좋은계획도 취소될 수 있으니까요.
05.08 좋은아이디어를 실천하려면 계획을 잘세워야 하징...
05.08 내주위 사소하고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 부터 실천을....
05.08 실천이 우선
05.07 적절히라! 정말 어려운 말이지요. 모든 일에 우리가 중용을 지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까요?
05.03 모두 좋은 의견입니다. 신중한계획도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 순간적인 재치와 판단력도 중요하지요.적절이 비가와서 산불도 안나고, 모내기도 순조로웠으면 합니다.
05.03 순간적인것은 일시적인 모면책일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하여 알차고 신중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05.03 결집을 위해서는 순간적인 재치와 판단력이 중요할낀데
05.03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힘을 결집해야 합니다.
05.03 시작이라는 말은 모든 행동의 출발점입니다. 신중한 행동으로 후회없는 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05.02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은 때.. 그럴때 정말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지름길인 것입니다.
05.02 시작이 반이란 말도 있듯 어느샌가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 것입니다.
05.02 습관의 중요성은 운동에서도 나타나는 듯. 열심이 운동하던 당신...다시 시작을...^-^
05.02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운동은 꾸준히 하되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적시자구요
05.02 혼자서만 건강해도 않되니 가족과 함께 운동을
05.01 가정의달을 맞아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항상 운동을하며 건강증진에 힘써 가정을지키는 가장이되자.
05.01 현실로 다가온 나날이 자꾸만 새로움을 더해 가면서 삶의 가치를 영글게한다.
05.01 소망을 이루려고 일년12달 노력하믄 현실로 다가오고 그라믄 직은일은 절 술술 풀려 그야말로 혁신이지요...
05.01 가정의 달 5월은 나보다는 먼저 부모님을 공경하는 한달....한해가 되었음 하는 소망이 있네....ㅎㅎㅎ
05.01 신록의 계절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경제적으로 약간 힘들지만 ^^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하자구요
04.30 눈에 보이는 모든 게 예쁜 연초록색, 아이들 맘도 내 맘도 푸르게 푸르게
04.27 잘 나가서 좋고 계절이 좋아 좋고 모두가 연록색처럼 연보라처럼 예쁘고 행복하길....
04.25 롯데~ 롯데~ 롯데~ 롯데~ 승리의 롯데! ㅎㅎ 요즘 롯데가 잘해서 너무 기쁩니다. 가을에도 야구하자
04.24 즐거움과 감사 & 삶
04.24 살아 있다는거.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04.24 안보이시나 봅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살아계시잖아요?.....^^*
04.24 그런데 지금 나는 잃을 것이 있나?
04.24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흙밭에서 뛰어놀고 뒹그르며 자라야 건강하다. 건강을 읽으면 모든것을 잃는 것일지니!!!
04.23 아름다운 꽃밭 가꾸고 싶은데 마당이 없네...언제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갈까..아이들과 뛰어놀고 뒹굴수 있는 곳~~~
04.23 소중한 꽃밭에 잡초가 자라면 쉽게 제초제를 뿌릴 생각말고 손으로 땀 흘리며 뽑고 가꾸는 그런 마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04.19 내 주변이 늘 공원이고 꽃밭이라고 생각해보는것 괜찮지 않나요?
04.17 봄날 꽃향기에 취해 그냥 아무 생각없이 길을 떠나 보는 건 또 어떨까요?
04.17 가는 이유도 중요하지만 누구랑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04.17 길을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왜 그 길을 가는지가 중요하겠죠??? ^^
04.17 식사도 길가는길에 허기를 때우것 또 길을 가보셈
04.16 식사라꼬요.. 글쎄요.. 그게 뭔지 잘 모르겠네염.. 암튼 먹고 죽는거 아닌거지예~~~~
04.16 식사는 하셨나요?
04.13 길 찾아 떠나는 이유는요? 우린 왜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찾는 걸까요?
04.13 집이란것은 길가던중 잠시들르는 곳이아닐까요.. 다시 한없이 길을 찾아 떠나게 되겠죠
04.13 레비게이션있잖여..그 걸 이용해
04.12 길은 끝이 없다고 하쟎아요. 하지만 길의 끝은 있다고 봅니다. 집(건물)이 길의 끝이 아닐까요
04.11 길속에 진리가 있지요..화엄경의 선재가 말한거지요..^^
04.10 길은 원래 없어요 내가 다녀서 만들어지는 것 이랍니다.
04.10 '길 없는 길'이란 책이 있습니다 아시지요들
04.09 길이라도좋다.아니라도좋다...무조건 가는거야~~~~
04.09 또한 길은 길로써 의미가 있지 않을까?
04.09 난 너무 매력적인것 같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04.09 가지말아야 할 길인지 알면서도 갈수 밖에 없는 현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04.09 알고 있다면 우리는 정말 그 길을 가지 않을것인가?
04.09 최첨단 네비게이션은 알고 있을까?
04.06 어떤 길이 가지 말아야할 길인겨??
04.06 길도 잘 찾아야 될낀데 가지 말아야할 길이 있응게.....
04.06 헤매다 보면 길이 보일거야^^
04.06 요지경 세상을 헤매는 이가 더 많으니
04.06 세상은 요지경 ! 요사이 정치인들 요지경 속이야
04.06 세상은 요지경
04.06 이슬한잔 들어가니..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크흐~
04.06 이슬로 주세요...
04.05 김군아~ 5번 테이블에 소주 일병 갖다드려라~
04.05 껍데기에는 소주가 제격이지.. 소주 일병이요!!!
04.05 여기 껍데기 추가요~!! ㅋㅋ
04.05 인복.여복.관복.그외에도 초복.중복.말복 많구먼...보양탕 생각나네 그러니까?
04.05 결론을 내고 가세 그럼 칠복중 하나가 생각 안나네 그랬는데 두개구먼 자식복을 두번했으니까
04.05 생각은 자유이나 결론은 있어야지용
04.05 말도 안되는 엉터리즘 속에서 오히려 우리의 생각이 넓어질 것 같은데...
04.04 생각안나면 말지, 이것들이 말잇기 한 말이냐? 규칙도 없고 말도 안되는 엉터리네.
04.04 재복, 자식복, 장수복, 부모복, 자식복, 처복, 하나가 생각안나네
04.04 칠복이 이름이 너무 좋다 7가지 복은 무엇일까?
04.04 칠복이 이름이 너무 좋다 7가지 복은 무엇일까?
04.03 바로 최진사집이여. 칠복이한테 시집갔다더라
04.03 맞아맞아ㅡ 하지만 어느집이건 셋째딸이 가장 이쁘다는 사실ㅡㅋㅋㅋ
04.03 비슷하나 다르고 다르지만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 그래서 푸른수염의 둘째딸과 큰딸 그리고 세째딸처럼
04.03 결혼과 쇼잉(showing 맞나?)은 다르남... 그럼 연애와 결혼도 다르고. 고로 쇼잉 이퀄 연앤가?
04.03 하리수면 어떠뇨~ 결혼할 여자 아님 쇼잉으론 충분하다~
04.02 그 간호사는 다름아닌 하리수였다 ㅋ
04.02 들어왔는데요. 오메 섹시~. 선생님 나 아픈맘 치료해 주이소. 글구 주사는 저 간호사님이....
03.30 다음분 들어오세요 억~~~~
03.29 이 때 섹쉬한 간호사 한명이 의사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03.28 아내는 안보여도 다른여자는 잘보이겠지
03.20 미 투
03.13 오~ 마이 달링
03.13 설명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왜? ..아내가 보고 싶은데... 안보이잖아.
03.13 앞으로는 잦은 음주와 트랜스지방이 들어간 영계통닭을 삼가라고 하며 그밖에 주의사항을 자세히 설명해줬다.
03.13 눈을 뜨자마자 처음 나와 눈이 마주친 의사.. 나의 담당의는 내 새하얀 머리가 조류독감의 휴유증이라고 했고...
03.13 꿈을 깨고 일어나니 내 머리는 하얗게 새어있었다.
03.13 ...... 소주와 벗삼아 즐기던 영계통닭의 잦은 섭식으로 인해 조류독감에 걸린 나는 긴 꿈을 꾸었다. 꿈에서 나는 수년이 삶을 살았고 수많은 사람을 많났다. .....
03.12 조절의 묘를 살려야겠죠
03.12 빠른 때라고 천천히 하기엔 모든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갑니다.
03.12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오~ ^^
03.12 밝은 해를 반가웁게 맞이합시다.,,,,,늦었지만
03.11 눈보라고 그치고 거센 바람과 함께 밝은 해가 얼굴을 내밉니다.
03.09 하지만 계절은 다시 겨울로 가는거같네여...연일 계속 눈보라가 치나니..
03.09 3월9일..금요일...꽃샘추위도 물러나고 햇살맑은 이른봄..빈 나무 가지에 물오르는 소리가 들리는 날...
03.07 ...
03.06 글쎄요...
03.05 내일이 경칩... 왜 창밖에는 눈이 날릴까요?
03.05 상쾌한 하루의 시작은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적절한 기상시간에 달려있지요~~
03.05 따스한 봄이 온듯 하더니 조금 싸늘해 진 날씨 그래도 상쾌한 하루를
03.05 하지만 황사가 심할경우엔 마스크를 준비해야한다는 센스!!!!
03.01 황사가 온다고 방에는 있을 수 없는 법 이를 해소하며 바깥 세상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세계를 누린다면
02.27 다들 건강 유의 하세요. 이른 봄철에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먼지에 호홉기질환 환자가 늘어간다고 하네요
02.27 비만오면 좋게요, 눈도오고 바람도 분답니다.
02.26 요로콤 먹으면 살쪄요 그럼 비만오고 안돼요 참아주세요 그럼....
02.23 나두먹고싶다~~♡ 퀵으로 긴다리 두개만 보내주세요~~⊙_⊙
02.23 살짝 맛보려구요? 저도 같이 가면 안될까여?
02.23 분명히 말하지만 나 내일 영덕대게 먹으러 갑니다...통통한 게다리살,,
02.23 련~ 아련한 옛기억을 밑천으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봅시다! 여러분!!!
02.21 길은 어디든지 통하기 마련
02.21 록키산맥에 가보셨나요 너무 멋지데요. 돈있고 시간있는 분들을 다녀와보시길....
02.11 들리는 말은 좋게 오도록 하고 나가는 말은 좋은말만 하도록
02.07 변해가는 학교-변해가는 교실-변해가는 선생님-그에 따른 변해가는 학생과 학부모들
02.05 헐~
01.30 만사 헛거네...끝말잇기라해서 왓더니.. 모야?
01.27 고민! 했습니다만,,??
01.26 시작? 무엇을 시작할까? 고민해 보세요.
01.25 끝이 났다고 생각할 때, 또다른 시작이 도래한다.
01.25 이렇게 진실이 승리하면서 Endless Game은 끝이났다.....-The End-
01.25 진실은 언제나 승리하리라~~
01.24 모순 그러나, 진실.
01.24 당신이 건너편에 있다고 느끼는 그 순간부터 당신은 이미 이편에 있습니다...
01.23 나는 아직 그 반쪽의 건너편에 있는데.. 고마워하는 당신, 당신이 바로 사랑받을 그 한 명인가 봐요~
01.22 당신이 있어 내가 사랑해야 할 대상이 한 명 더 생겼군요. 고마워요~~
01.22 반보다 훨씬 많을거예요. 다만 우리가 서로 표현하지 않고 느끼지 못할 뿐이지... 오늘은 서로 표현하고 서로 느끼는 하루로 나부터 시작해볼까요?
01.16 오늘이 기분이 좋네요..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반은 넘으니..ㅎㅎ
01.15 (좋다고 생각만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도 좋지만 타인의 말에 귀 기울리고..그로 인한 작은 배려로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01.11 빙고..좋은 글귀입니다.
01.11 작은 것에 사소한 것에 만족할 줄 안다면 행복한 사람이 되는건 시간문제
01.05 인류의 목표도 좋지요..자기자신의 행복이 함께한다면..
01.04 부를 나누는일이 참 어려운것 같네요. 모두가 잘사는게 인류의 최대 목표가 아닐지... ^ ^
01.03 마니받아서 마니 나눠주시길 ...
12.29 60년만에돌아오는 붉은돼지 복을 마니마니받으세요
12.2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29 잠시 정신을 차리시고 .... 이제 마지막의 문지방을 넘어야 할때가 됐네...새로지을 방으로 향하여<<<
12.28 아니다.. 잠시 현기증을 일어났을뿐이다..
12.28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할 참이오?
12.28 다시 앉았다...
12.27 장개동은 양만석의 말을 가슴에 새기지 않기로 작심을 하고 천천히 일어섰다.??????????
12.26 요지경, 금요일의 약속은.... 꽝으로 작심3초..??.
12.22 자~~취중진언으로 했던 어제의 말중? 금요일만은 가족과 함께 보내자!라고 했던말^^ 오늘 지켜야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
12.22 술도 음식이라 적당히 마시면 보약인디, 적당히가 되어야 말이지, 또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데는 술만한게 없고? 이를 어쩐담 ? 취중 진언이라고 했는디!
12.22 맘놓고 술 풀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합니까? 술도 맘놓고 마실 수 없는 처지라우...어찌 요리 돼버렸나.ㅋㅋㅋㅋㅋ
12.22 으흐흐,, 어제도 술푸고 속아포..오늘은 이따봐야 되잔으까요..ㅎ
12.21 술은 마시지 않아도 인생에 대해 이야기는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다..
12.21 술은 마시지 않아도 인생에 대해 이야기는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다..
12.21 아.....나도 술먹고,인생이야기하고 싶다...!!
12.21 헤롱헤롱..~_~
12.21 요새 연말이라고 술 많이 마시지 말고 가족과 함께...
12.21 희망이 조직문화에 펼쳐질 새해를 다함께 맞이 하면 좋겠지요
12.21 중요하샴... 그러니깐 더불어 같이 좀 가자구요...함께 밥묵고...함께 야기하고.. 함께 즐기는 ,,.
12.21 다 같이 ..혼자식사하는것이 싫듯, 혼자 시간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하는것도..
12.21 희망이 있고 의욕과 활력이 넘치는 조직이었음 좋겠다.
12.21 요즈음 같으면 뭐 땜시 사는지 궁금해진다. 왜? 왜?
12.20 다같이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일해 보세요.
12.20 실천은 인생살이에 있어 모든 것의 시작 입니다.
12.20 요..요거 중요한 얘기네...말보다 실천하는것이 더 중요한듯..
12.19 감기에 잘 걸리시는 가보네요...그렇다면 열심히 운동을 해보세요 일주일에3번, 30분씩, 3개월만 지나면 효과를 보실거예요
12.19 고...고뇌를 많이하면..감기에 별로..
12.19 지나치게 오래가는 감기는 더욱 조심..... 빙판길도 조심하시고....
12.19 콜록~콜록~ 불청객 감기가 찾아왔네요. 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12.18 오늘 눈이 만이와서 출근은 잘하셔는지요?
12.18 생뚱맞지만 이렇게 제안하나합니다.
12.18 네 네...잘 알겠습니다..이렇게 해드리면....??
12.15 묵묵함 -> 답답혀 환장하겠네!
12.15 미소는물론 소같은 묵묵함?
12.15 어라 ! 민원행정이 미소만으로도 ???
12.15 어라 ! 민원행정이 미소만으로도 ???
12.15 미소가 가득 가득하면 민원인도 같이 미소가 가득 가득한 얼굴로 서로가 편안한 민원행정 수행 가능 하지요?
12.15 나이를 먹을수록 자기얼굴을 책임져야한다는 말, 실감하시죠? 만족스러운 생활속에 항상 미소가 가득 ^.^
12.14 현재의 내가 가장 만족, 행복한 사람, 가정이라고 생각하면 탈이 없겠죠?
12.14 ㅋㅋ 만족지수, 행복지수를 현재보다 낮게 잡아 보세요. 그럼 전 보다 배는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12.12 다가오는 정해년 새해에는 큰소리로 외치세요! 2006년은 만족하고,행복하고,사랑했다고
12.12 그러도 만족한다라고 외쳐보면 만족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2.12 다만. 마음가짐을 하기가 어렵지.
12.12 만족은 마음가짐에 달렸다.
12.08 행복은 만족하는데 있다. OK......
12.08 다함께 '나는 오늘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한번 외쳐보시죠?
12.07 따끗한 오뎅국물이 생각난다....
12.07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기개발에 힘써야 힙니다
12.07 대중앞에서 발표를 한다는거 참 어려운 일입니다.
12.06 오늘 나라를 망친 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12.06 무심함이 나라 망칩니다.
12.05 하얀 목련꽃을 피우려면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야하듯 행복에는 항상 그만큼의 희생이 숨어있지 않을까?
12.05 하얀 눈 내리는 저 정원에 꽃망울 준비하는 백목련.......... 봄을 준비하는 여유로운 모습이 희망과 기대를 가져다 주네
12.04 보여주는 관심을 너그럽게 포용, 관용,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늘상 만족과 감사함으로 사는 인생을 만들어야....
12.04 지나친 관심은 때론 병이될수도...
12.04 사랑보다 더 값진 것이 사회, 조직, 특히 부부, 가족간 구성원들의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아닐런지요...
12.04 '사랑' 이 아닐런지???
12.04 매일 먹는사람이 있을까??? 근데 한가지 빠진게 있는데... 아시는 분 리플을~~
12.03 비타민10밥상(마늘,보리,콩,부추,고등어,김,호두,달걀,버섯,풋고추)^*^
12.01 28세까지의 커리어는 기세, 29세부터의 커리어는 의지, 그리고 50세의 커리어는 당신 인생의 작품
12.01 단 1초만 사랑해죠두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진다.
12.01 9988234란즉 99세까지 팔팔하게살고 이틀만 앓다가사흘째되는날 죽는것이 가장행복한 인생이라는것
11.30 300년간 만석꾼으로 상생, 적선, 보시의 모범을 보인 경주 최 부잣집의 사랑이 진짜 사랑 아닐런지?
11.30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11.30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사랑을 베풀 수 있다
11.30 자식을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한 지난 세얼의 어머니의 사랑은?
11.30 하지만 자유를 얻기엔 너무나 큰 희생이 따르는 걸~~~~~~~~
11.29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11.28 이번 크리스마스엔 놀이동산도 가보고...나를 발견할수 있도록 공연관람도해볼까? 아...그리운 자유!!
11.28 가족들이랑 크리스마스 준비합시다요.... 그날을 기다리며, 트리도 장식하고, 반짝이 전구도 달고..
11.28 아직 한달이나 남았네요^^ 남은 한달 계획부터 세우심이 좋을듯??
11.28 다시 2006년이 왔다는 마음으로 2007년을 보낼 계획을 세운다면 .. .아쉬운 마음이 좀 덜하라나?
11.28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두 아직 한달이나 남은걸요...
11.28 세월 참 빠르다! 2006년도 한달밖에 안 남았네... 아쉽다!!
11.27 세상의 이치인것을 어찌할꼬 !! 인생무상이지라우
11.27 세월이 무상하기도 하고 내가 늙고있다는 것이 속상해!
11.27 그렇게 세월이 가는동안 나도 조금씩 성숙해가겠지..
11.27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나리고~~~ 그렇게 그렇게 세월은 가고
11.27 우울해 지는군요, 어깨도 무지룩하고... 을씨년스러운 날씨...
11.27 비오는날 땅바닦에 떨어진낙엽.. 순간 마누라가 한말 생각.. 떨어지지 안을려는 남자들의 발버둥...!!!
11.27 여우목도리는언제쯤 마련하려나..--;;
11.27 을씨년스런 가을날씨~~오늘은 비가 오네요,, 더욱 추워지기전에 월동준비에 만전을 기하십시다.
11.27 ㅎ 봄이 오면 여름이 온다는 이야기,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는 자연의 섭리, 우리네 인생이야 지나가고 나면 그만인 것을
11.27 오늘 전국구에 우산을 쓰고있네요.비가 그치면 더 추워진다는 겨울. 겨울지나면 봄봄....ㅎ
11.27 오늘 전국이 우산을 쓰고있네요.비가 그치면 더추워지는 겨울. 겨울지나면 봄봄 오겨
11.24 요즘 말잇기도 전국구(?)가?
11.24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즐기다 보면 어느덧 많이 변해 있겠지요~~
11.24 우리 광산구 직원들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죠? 맞죠?
11.24 우리 광산구 직원들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죠? 맞죠?
11.24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도 국가보훈의 한 부분이 아닐까요?
11.24 유구한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의 과거-현재-미래는 국가보훈이 좌우합니다.
11.24 ...........!!~
11.24 행복~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더라구유~~
11.23 꽃보다 낙엽이 더좋은 계절에 모두모두 행복하소서(^*^)
11.23 (요)케하면 좋겠네~유. 행복을 함께 나눠주면 모두가 행복하겠지~~유.^^*
11.22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지요!!...
11.22 더 달라면 정신없지요. 연말 트리는 단순하게. 여유로움은 여백의 미에서 찾을 수 있지요
11.22 잘~~받는것도 중요합니다^^...요즘..당연하다는 듯 받는 사람 넘 많아여~~^^ 더 달라는 사람도 많코~~~
11.22 그 따뜻한 마음이 꼭 연말 연시에만 필요한게 아니랍니다. 항상 내 주변에 우리 마을에 골고루 나눠주자구요~~~
11.22 요즘 우리 사는 세상은 살맛나지 않는것 같네요. 요리에도 맛을 내는 손 맛이 있다던데.. 우리 조직도 잘 되기 위해서는 정성과 사랑을 듬뿍담은 따뜻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11.22 앗, 누가 ..모두가.. 내가하면 재테크요.. 남이하면 투기,, 내가하면 뜨거운 교육열 남이하면 치맛바람...... 나와 남은 왜이리 다를까요..
11.22 (잉)~~~잉 어디서 울고 있는 소리가...아~~이거는 울 깅제가 울 사회가...어찌...언넘이 울린거야..나와라~~~
11.21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멀어요 위로 올려줘잉 .......
11.21 벌써 김장해야될 시기인가봐요 김장 간편하고 맛있게 담그는법 어디있을까요^*^
11.21 다함께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 화이팅~~
11.21 쓰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 물질이라면,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없어지지 않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11.20 (다)~아 불행한 거는 아니죠...땅땅 거리고 사는 사람들 뭐가 불행하지? 아~~~ 더 많이 가지지 못해서...쓰
11.17 헉 울 엄마들두 정말 불쌍합니다. 그래두 사랑하는 남편이 있어 행복합니다.ㅠㅠㅠㅠㅠㅠ
11.17 (요)즘 울 나라 돌아가는 거 보면 답답허고 한심하고 세금 꼬박꼬박 내고 있는 울 아빠들 불쌍합니다요..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11.17 복잡한것은 질색. 우러나는 맘에서 인연이 되겠지요
11.17 어느선까지를 인연이라고 해야 할까요...........
11.16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받기도 피해를당하기도하는데 대부분의피해는 진실없는사람에게 진실을쏟아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지요...
11.16 허나 옷깃을한번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하는건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일뿐이지요...ㅠㅠ
11.16 어찌 소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도, 이웃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는데,
11.16 딸~아들 가족모두~~소중한사람들~이예요~^^
11.16 (다)~아 들어줄 수는 없죠...아이들이 아무리 때쓰고 원한다고 해도...그러나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식입니다. 사랑한다 아들아 그리고 딸
11.15 누구나 신경은 무슨일이든 쓰고 있을것이다 . 그러나 나의마음을 따뜻하게 보금자리로 만들어줘야될것이다
11.15 네 맞습니다. 가족이 함께 있어야 자녀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문제아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더욱 가정에서의 자녀교육에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11.15 (요)즘 행복해야 할 울 나라 중산층 아빠들 정말 행복하지 못합니다. 작은 아파트도 못사는..... 그래도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11.15 뭐가이렇게 복잡해.... 남이행복하면 내가행복하다는걸 느끼나요.....
11.15 제발 상단으로 보내 주잉
11.15 조심스러워도 할건 해야지 않을까....
11.14 (다)시한번 시작하죠....새롭게 출발 한다는거 그거는 좋은거죠...그러나 조심 스럽다는거.....
11.13 끝은 끝이고, 시작은 시작일뿐이다///
11.13 끝남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는 법!!
11.13 서서히 끝나간다..히히
11.13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나봐요. 운영자님은,.,.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램합니다. 시간이 한참 걸려서..
11.13 까다롭기는해도 이렇게 다른분들과 대화를 열어갈수 있어 좋으네요. 최근글이 앞으로 나오게 배너수정을 했으면 좋겠는데
11.11 그러나 나의글도 구 글이 된다니까
11.10 최근글이 처음화면에 보여주면 더 좋을건데^*^
11.10 귀여운건 역시 사랑하는 나의 아들과 딸이지요 에구 보구싶당~
11.10 귀여운 임금님 귀
11.10 (임)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1.10 '마누라' 마 주보고 누 어 라 의 준말임
11.09 최고의 마누라를 곧 맞이 합니다.
11.09 (당)연하죠...마누라가 최고 입니다요..올 저녁 사랑한다고 말해야쥐~~~~~^*^
11.09 마누라 행복해한다..ㅋㅋ 자주자주해야겠당.^^
11.09 맛있다고 마누라 한테 칭찬하여보자
11.09 마누라가 준비했겠지 배고프다//
11.08 오늘 저녁반찬은 또 뭘로 하나...
11.08 집에가면 엄마가 저녁 맛나게 준비했을거야~^^;; 얼른 가야쥐~! go!go!
11.08 기지개를 쭉~~~ 무거움을 털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가정으로..............
11.08 사랑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무거움을 터억!!
11.08 눈꺼플보다 무거운건 내어께..ㅡㅜ
11.08 점심을 먹고나니 식곤증이 나의 눈꺼플을 짓누르네. 하지만....
11.08 일어난 김에 어깨한번 펴고........ 주위를 쑤~~욱 둘러보며 점심먹으러 가~~자~~~~
11.08 그렇다고 움추러들 수 만은 없지 않은가. 난 기지개를 켜며 의자에서 일어났다.
11.08 추워 ㄷㄷㄷ...사무실 넘 추워요...나만 추위 타나봐용
11.07 벌써 따뜻함이 그리워지네됴^*^
11.06 타자는 스포츠인이지만 , 타짜는 노름쟁입니다. 다른건 다못해도 안망하지만, 노름은 못하면 집구석 망합니다. 잘하지 못할바엔 허프 하덜덜...마삼!
11.06 ㅎㅎㅎㅎㅎ 내가봐도 이상타 ㅋㅋㅋㅋ
11.06 은행보다 유채꽃이 어떨런지, 아니면 동백꽃이... 이상타 재철맞나?
11.06 (지)가요 은행나무잎 끝내주게 노오란색으로 물들어 있는 곳 아는디유~~~~현중사.
11.06 잔잔한 호숫가 근처로 드라이브 가서 은행잎 후루룩 떨어지는 가로수길을 걸오보는건 어떨지..
11.06 마음이 건강한 감기는 바로 퇴치.... 비가올때는 주로 따근한 차 한잔...
11.06 삼실 분위기도 칙칙하고 하늘도 칙칙하고, 내기분도 꿀꿀하구나...
11.06 요기는 지금 비가내립니다....감기조심하삼~
11.05 돠라고 쓰면 어쩌누.............표준 맞춤법으로 끝내자구요
11.03 (다) 다아~ 어머니 덕 만은 아니겠죠 ~ 제가 클땐 아부지께서 밥하셨슴돠~
11.03 (다)다시다를 싫어 하셨던 우리 어머니덕에 제가 이렇게 건강히 컸습니다.
11.02 요리는 모니모니 해도 집에서 해먹는게 젤이죠... 오늘은 집에가서 청국장을 끊여 맛나게 저녁을 먹어야 겠다.
11.02 (캬)캬~~ 캬자로 끝내니 다음글이 안올라오네요..^^
11.02 (요)즘 오리고기가 제대론데 오리한방백숙에 복분자한잔~~ 캬~~~
11.02 (음)식으로는 따뜻한 추어탕 한그릇이면 좋겠네요.
11.02 (요)즘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이젠 산의 단풍도 서서히 낙엽이 되어 딩굴고 있습니다...아~~~커피 한잔 생각난다....음
11.02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가버린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거야요.
11.01 그리움을 간직한다는것은 아름답죠
11.01 첫 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늦은 시간~~ 아! 그 때가 그립습니다. 아차 오늘까지 보고해야 할 10월말 보고서 땜에 이만 총총
11.01 뜨악~~할머니가 말씀도중 보여주신 가족사진에 나온 손녀딸이 아직도잊지못하는 첫사랑이였다는...ㅠㅠ
11.01 네~~ 여행을 하면서 나눈 대화는 참 오래가더군요.. 부디 좋은 분 만나 재미난 여행 되시길,.,,,ㅎ
11.01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이번여행에서 친구한다면 어찌아는가 인생의 좋은 상담자가 될지
11.01 앉으신 분이 아리따운 처자가 아니라 인생의 쓴맛,단맛 다 겪으신 아주 곱게 나이드신 할머니 였답니다.
11.01 이번 여행에선 내 옆자리에 꼭 아리따운 처자가 앉기를.....
11.01 다함께 차차차......여행은 절로 흥얼 거리게 합니다......야~~~~~호
11.01 어디가 좋을까? 높은 산에 올라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볼까!
10.31 여행은 계획없이 미련없이 떠나야 된다 그래야 모두가 줄거운 비명이다
10.31 히히히....^^* 역시 여행은 즐거운거죠? 이번주에 함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10.30 맞아요 여행후에도 쭈욱 이어질 생활의 행복을 위해 계획은 철저히!!!
10.30 하지만 잠깐! 여행후에도 행복할 수 있도록 계획은 철저히 세우시는거 잊지마세요 ^.~
10.30 여행을 떠나요 황금빛 들녁 가방을 메고룰루 랄라~♪~
10.30 라랄랄~라....떠나야죠...아주 신나게...여행으로 행복해 진다면......^^*
10.29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10.29 여행 좋죠.~ 앗..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요.
10.27 무기력 할 때는 여행으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보시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10.26 반복적인 삶은 나를 지루하게 하져~^^!!
10.26 반복을 외치다가 순환은 좋은것입니다 그러니깐 할말이 없네여 ㅎㅎㅎㅎㅎ
10.26 오늘은 최규하 전대통령의 장례식, 10.26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가 10.26 한 줌의 흙으로 덧없는 인생사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며 삽시다.
10.25 아무리 어려운 일도 웃음을 머금으며 하다보면 정말 행복해 진답니다.
10.25 아무리 똑똑한 분이더라도 가는 길은 막을수가 없는가 봅니다. 오늘 부군수님 노제를 보면서 살아 있는 사람이라도 사는 동안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요/// 이게 산자의 의무라고 생각해요
10.24 많이웃으세요 웃으면 행복이 온답니다^__^
10.24 자식들에게 질 좋은 거름이 되어야합니다. 여러분!!!
10.23 순환이란 좋은 것입니다. 예를 들면 땅에서 나는 것을 우리가 먹고 우리도 언젠가는 흙이되고 거름이 되지요.
10.23 맞습니다! 생각하기 나름... 근데 말잇기가 돌고 도네요 -.-; 나왔던 내용이 반복 반복 반복!!
10.23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인가봐요 행복과 불행이..........
10.23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와 긍지로 참여 하고, 일하는 중에 즐거움이 묻어있으며 또 좋은 결과에 도달하고 이 것에 기쁨을 누릴 때 진정한 행복이다.
10.23 모두가 항상 긍정적인 웃음이 만인의 행복을 줄것시고 ....그러지 않으면 모두에게 불행이.^.^.^
10.23 모두가 항상 긍정적인 웃음이 만인의 행복을 줄것시고 ....그러지 않으면 모두에게 불행이.^.^.^
10.23 고맙습니다.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행복합니다.....오늘도 내일도 아니 앞으로 계속 행복합시다. 모두다....
10.23 마음속의 행복도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모두들 생각을 바꾸시길...행복하다고
10.20 행복은 우리들 마음속에 있다고들 하지요
10.19 항상 밝은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은 자기자신도 행복하게 하지요!
10.19 어느새 안개는 걷힌것 같은데 창밖이 여전히 뿌옇군요...그래도 하루 밝고 즐겁게 보내세요^^
10.19 ㅎㅎㅎ...오늘 아침엔 안개가껴서 출근이 힘들었습니다. 그 안개가 서서히 살아지면 밝은 태양이 뜨겠죠...힘차게 다시 시작 합시다.
10.19 오늘도 태양은 동쪽에서 뜨고 그태양은 또한 아름답다. - By J. -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삶의 방향입니다. ^^ㅎㅎ
10.18 전쟁은 최악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손내미는 정책이 어렵다면 그냥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10.17 전쟁이 그리 쉬운가요. 전쟁은 서로가 망하는 길인데... 잘 마무리 될 것입니다.
10.17 전쟁이 그리 쉬운가요. 전쟁은 서로가 망하는 길인데... 잘 마무리 될 것입니다.
10.17 (다)시는 이땅에 전쟁의 비극이 없어야죠.....북핵의 문제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10.16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은 아니더라도 내일 보다는 젊은 날이죠. 결국 오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내일이 결정됩니다.
10.16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고 생각하세요 - 명강의에서 -
10.16 나만이 행복을 갖지말고 나누는 행복은 곧 나에 천국일것요
10.16 지금처한 상황에서 스스로 무얼하면 행복해 했었는지 생각해보고 찾았으면 조금이라고 시간을 투자해 행복해지세요
10.16 복 많이 받으세요....복은 스스로 찾고 찾으면 옵니다....오늘도 모두가 복 많이 받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10.13 2프로는.... 나머지 느끼는 행복..
10.13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무언가 2%부족한 느낌입니다.
10.13 그렇게 그냥 열심히 일하세요..그러면 잘먹고 잘살수 있을까요?
10.13 그냥 열심히 일하면되지 무슨이유가 그리도 많은지
10.13 로봇트는 우리가 시키는 것만 하지요...그러나 우리들은 맘과 몸이 동하면 움직이고 그에따라 책임도 있지요...
10.12 '역지사지' 하는 마음으로 생활하자! ^^ 또한 중용하는 마음으로....
10.12 금연운동만큼 절주운동도 많이 활성화 되면 부인들이 너무 좋아할텐데.....
10.12 요즘 많은 곳에 금연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이번 기회에 아주 끊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10.12 금연하면 매일 떠오르는 새해의 이글거리는 불꽃을 어디에 쓰나요??? 담배불 붙이는데라도 써야지 않겠어요...
10.12 금연하세요
10.12 큰일이군.. 뭐라도 해야 할텐데.. -_-
10.11 아직도 두 달 반이나 남았는데....
10.11 새해가 가고 또다른 새해가 오고있습니다..
10.11 새(new) 해(sun)는 누군가 울면서 태어나도 뜨고, 누군가 소리없이 죽어도 뜬다(열심히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자는 내 나름대로의 해석)
10.10 구구절절,,,,, 어쨌든 새해가 밝았다니까요..!!
10.10 싫습니다.
10.10 가을은 사람들을 심오해지게 만드는 계절인듯 합니다. 잠깐 여유를 가지고 사색에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10.09 추석이라 못왔습니다 ㅎㅎ.. 근데 너무 말들이 심오해지고 있네욤... ㅡㅜ
10.09 한가위 보름달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하였답니다....
10.09 한가위 보름달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참으로 행복하였답니다....
10.09 행복은 자신이 찾아가는거지 누가 주지 않는다. 나누어주면서 느끼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인것이다.
10.09 행복 ! 정말 어렵지만 아름다운 단어 입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행복하다 반복적인 표현으로 위안이 될까?
10.09 세 잎 크로바의 꽃말이 행복임에도 불구하고 네 잎의 행운을 찾고 있는 어리석음.
10.09 그러나 사람은 정작 행복할 때는 행복이라고 느끼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문제가 생기고 불행해지고 나서야 그 때가 정말 행복했던 순간임을 깨닫게 되니 말이다.
10.09 행복은 가까이 있는 것
10.09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파문이 일듯 행복은 퍼질듯...
10.05 내가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하면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
10.04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조직적인 사람도 가정적일수 있다 헌신적이고 순종적인 사고로 전환되고 가족애가 많다면
10.04 누구나 경제난으로 힘들어 하지만.. 가끔씩은 주위를 되돌아 보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싶다.//
10.04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면 생활이 바뀌네!!!
10.02 어찌 그리 떨떠름한 뉘앙스를...ㅋㅋ
10.02 꽂아준 그녀에게 키스세례를 받고 .. -_ㅠ..
10.02 길가의 코스모스 따다가 그녀의 머리에 꽂아주고
10.02 코스모스가 너울너울 춤추고~
10.02 가장
09.29 ㅋㅋㅋㅋ......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행복하세요...^^*
09.29 자꾸 넘쳐나는 센스 ㅋㅋ
09.28 그렇다고 해바라기 인생은 센스가아니고 마음에 닿는 파란하늘에 소리처라
09.28 꼭! 파란 하늘이 아니라도 하루에 한번쯤 만이라도 고개들어 하늘을 보시는 센스!!
09.28 파란 하늘이 보고싶다.. 스모그가 자욱~ 하게 깔린거 말공.. 쫍..
09.27 가을 하늘은 너무도 높고 맑아~
09.27 그렇군요! 정말 중요한것은 자신을 알아내는 것 아닌지요? ...... 하루를 살면서 하늘을 몇 번이나 볼까? 가끔은 하늘을 바라볼 여유가 있길..
09.27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바로지금, 가장 중요한 존재?==>지금 내 앞에 있는 바로 그 사람, 가장 중요한 일?==>내 앞에 있는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푸는 일
09.27 헉 제 밑에 리플..ㅠㅠ... 그래도 일어나는 센스 ... -_-;;
09.26 죽 이어서 나가야 할 텐데 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09.26 좋은 말들로만 죽 이어진 이 말잇기가 언제 끝나려는지는 모르지만 오눌이란 날에 최선을 다하란 말도 맞고 그 위의 말들도 다 맞는데 더 붙여서 하여아 한다면 최선이란 말을 가지고
09.26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랍니다 오늘이란 날에 최선을 다하길
09.26 하루는 어제의 연결고리, 좋은일 좀 해보세요
09.26 여러분~~~~부자 되세요....그리고 모두 행복하세요.
09.26 효과적인 대화????..........[말을 하기전 3초만 생각하고 하자]라는 문구가 퍼뜩 떠오르네여~^^
09.26 효과적인 대화는 성공의 지름길....
09.26 효과적인 대화를 하고자 할때 대화의 기법을 배워두는 것도 중요하다
09.26 서로의 대화도 효과적으로 하려면 대화 하는 기법
09.26 즐기는 것조차 피하고 싶다면 쓰러져주는 센스도 필요혀~~
09.26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
09.25 하루를 바삐 보낼수 있다는거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09.25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시간은 흐르고 또 하루가 가고 있네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을 기다리며....
09.25 유쾌하게 시작했는데 항상 정신없는 하루 ㅠㅠ...
09.25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 금년은 윤달이 있어 가을 기분이 좀 오래갈 듯 싶습니다. 중추가절이 다소 빛바래긴 했어도 가을은 그래도 풍요로움의 상징이죠. 보름달을 가슴가득 품어 보세요!
09.25 즐거운 한가위. 걱정이 앞서는군요. 그놈에 돈.돈 돈......
09.25 즐거움은 가정에서 부터,, 그리고 내 주위의 모든것을 인정하는것... 한가위 많은 휴일 즐거웠으면 합니다.
09.25 요즘 시원한 뉴스는 없지만 한가위가 다가오고해서 행복합니다...모두가 다 행복했으면 합니다.
09.25 유쾌하게 또 하루를 시작하실거죠? 날마다 새로운날 되세요..
09.23 요근래 날씨도 좋고요. 가끔씩 파아란 가을 하늘을 보세요. 생활의 여유....
09.23 누군가 그러더군요 즐거운일이 있어 웃을때 처럼 평상시에도 그냥 입만 웃는 모양을 따라해도 뇌는 정말 웃는것으로 인식해서 건강에 좋은 호르몬이 몸에서 나온다는 군요
09.22 맞아요...스스로에게 체면을 거는거죠~아침에 일어날때 기지개를 펴면서 오늘하루 너무 행복한 아침이네~하고 말이예요^^
09.22 힘들고 어려운 일도 즐겁게 생각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일자체를 즐기면 정말 일이 잘 풀려요
09.22 줄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산다는것은 우리인생에 최고의 보약일것이다 그래서바보는 늘줄겁다
09.22 복 = 행복은 욕심없고, 세상 = 순리를 거역하지 않는, 착하디 착한 바보같은 사람들을 만들기 위하여 신이 인간을 현혹하는 말들이 아닐까??? 그래도 나는 바보가 좋다...
09.22 긍정적이고 즐거운 생각을하면 복이 마구마구 들어온답니다
09.22 까치가 아침부터 울고 있습니다. 오늘은 뭔가 좋은 일이 있을까.....기분이 참 좋습니다.
09.22 훌쩍떠나 산이나,바다로 가을은 독서도 좋지만 놀기도 좋은계절 아닐까?,,,ㅎ
09.22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늘은 멋진 가을하늘이 예상됩니다.. ㅎㅎ
09.21 고맙습니다. 정말 삶에 대한 행복이 있으시고 철학이 있으셔서요...하여간 세상은 살맛이 남니다.
09.21 정답이 아님 어때요? 일이 있어 행복하고, 격려해주는 이 있어 행복하고, 충고 해주는 이 있어 행복하고......
09.21 삶에는 정답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다,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모두가 어느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닌가싶네요
09.21 이세상은 뭐로 살아가는가? 답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있다면 뭐로 사는가? 해답은 내안에 있습니다.
09.21 까닭없는 반항은 없을텐데, 왜 항상 그 이율 먼저 배려하지 못하나 바보같이
09.21 우리네들은 행복 그자체에 너무 집착하는것은 아닐까?
09.20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도는~~인생살이!!
09.20 즐거움이 그리움이라구요? 그럼 말잇기가 계속 되풀이 되는 것 아닌가요? 쳇바퀴 돌듯
09.20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야 하는데 자꾸 어두운 소식이 들려와요. 어제는 TV에서 산부인과 의사가 수술하는 것 몇번 참관하고 교육이수증을 받고 성형외과 간판을 걸고 성형수술을 했다나요
09.20 그리움 = 즐거움(잦은 만남보다 그리움이 잔존하는 그리움이...)
09.20 아름답고자 하는 맘 = 행복 = 그리움
09.20 인생 그까이꺼 열씸살자..
09.19 인생은 함께가는 동반자와 그리는 그림.
09.19 하루하루 만들어가는 생활, 그것이 인생이다
09.19 행복이 별건가 행복은 요기 내 맘속에 있시유~
09.19 행복을 위한 수단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매일이 불행할 것이고, 행복 본질의 의미를 곱씹다보면 매일이 행복해지기 시작한다.
09.19 행복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루 하루가 행복하시길..
09.19 행복은 꿈을 찾아 가는것, 이상만을 찾다가는 허무함만을 얻는다네, 오늘이 귀함을 알면 정말로 행복한 것이리라.
09.19 행복! 우리삶의 목표가 아닐까? 행복이란 무엇일까?
09.19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만의 행복보다는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09.19 아름다운 삶을 살고자 하는것은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바이다.
09.19 목표를 갖고 희망을 찾아가며 오늘이날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여정은 아름다운 것이다
09.19 정당한 자기 몫 이상의 권한을 가진자의 진정한 반성과 실천이 가장 중요 합니다
09.18 남을 배려한다고 떠들기보담 실천으로 보여줌이 어떨런지요.
09.18 모두다 편할수 있음 얼만나 좋을까요..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것은 말하기 보담 듣기를 두배 하는게 남을 배려하는 것이라네요...
09.18 내가 조금 불편하면 남이 편하고 내가 편안 하면 남이 불편하다 네용
09.18 흔한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고 내가 잘안되면 남탓은 하지말자
09.15 이긍, 존걸로만 골구루 해먹음서 천년만년 사러볼까나 ㅎㅎㅎ~ 그래도 죽지 ㅋㅋ~
09.15 다시마쌀로 밥을 해 먹으면 몸매관리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던데 한번 드셔보심이...
09.14 절대 나올때 들어가고, 들어갈때 나오는 S라인은 아닙니다
09.14 '천고마비의 계절에 S라인 꼭 사수합시다'
09.14 요기에 가을이 조기에 행운이 온천지에 깔렸네... 밑져야 본전 덕담이나 해 주셈~
09.14 까막히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늘 내 주변에 있습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09.14 다 행복과 희망을 외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09.13 길 들이 모두 희망으로 가득차 보인다..
09.13 우선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행복하다'를 세번씩만 힘차게 외치고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09.13 행복은 우리 마음속에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게 잘 않되네요
09.13 오..주여..행복하고싶다!
09.12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지니까요 ^^
09.12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더 힘겨워 지는 사람들이 있죠....그 사람들한테 행복을 조금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09.12 다시한번 점차 깊어지는 가을의 계절에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09.12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09.12 요즘 잘 나가는 수필이나 소설은 뭐가 있을까요. 추천 부탁...
09.11 그럴때 전 가벼운 책들을 봐여~^^ 짧고 가슴 따땃해지는 수필이나 소설같은거요
09.11 그런데 정서가 불안한지 책을 읽어도 머리에 내용이 저장이 안되요 ****
09.11 책을 읽으면서 쌀쌀한 날씨에 놀란 몸을 녹일 커피 한잔도 좋을 것 같아요^^
09.11 다시 더워졌으면 싶을 만큼 아침에 쌀쌀하데요. 건강하시고 독서의 계절 책 많이 읽으시길....
09.11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 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가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09.11 연휴동안 가족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다 보면 즐거워하는 가족들을 쳐다보며 흐믓한 것은 좋은데 정작 본인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되지않아 반복되는 월요병은 어쩔 수가 없네요
09.08 도망가면 맘은 불안하고 부딪히고 나면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09.08 연휴라 쉬고 싶은데 집에서 가만 나둘리가 없는데 어떡하지............
09.08 오늘만 지나면 주5일 휴무일로 연휴네요. 즐거운 생각으로 힘내시길....~~!!
09.08 힘 내세요. 그리고 전신 스트레칭을 쫙~쫙
09.08 출근은 했으나 여전히 힘이 드네 닭이 병든것 처럼 온몸에 힘도 없고, 오후가 되면 괞찮을라나...
09.08 팅팅 부은 눈을 부비고 일어나 아침 햇살을 받으니, 간밤의 술독을 물리치고 기운찬 새 출발...
09.07 해가 동쪽 산 위로 밝게 떠올랐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합시다. 울 나라 아빠들 홧~~~팅...^^*
09.07 가야하네~ 우리 함께 어깨걸고~ 내일을 향해...
09.06 고민을 한다카모 미래가 있다 카는거 아이가 ...!?
09.06 현실로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고민을 하게 됩되다.
09.06 멋진일은 자기가 생각하고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09.06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면, 반드시 내일은 멋진일이 생기지
09.06 라랄라~ 지나간 일 붙잡는다고 다시 오지 않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09.05 지난 시간을 잊지말라, 그렇다고 지난 시간에 집착하지도 마라..!!
09.05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지.
09.05 다시 또 다시 해야하니까 젊었을 때보다 시간과 정성이 더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핵심은 본인의 의지.
09.04 능력향상은 피나는 노력없이 불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더 그렇다..
09.04 열심히는 하고 잡은데 능력이 부족함에 항상 아픔이다
09.01 하늘은 더없이 높아지고 결실의 계절이 오고있다. 업무도 결실을 위해 열심히...해야쥐~
09.01 지금 이순간도 일할수 있다는게 고마울 뿐이다..
08.31 말잇기는 계속된다. 쭈우욱~~~~~
08.31 매사에 하는 일 모두가 즐길수 있는 일이당!
08.31 이 세상에 즐길 수 있는 일이 과연 얼마나 일을까...
08.31 오늘하루는 더 많이 웃자구요,,, 웃으면 행복이 찾아와요~~
08.31 상쾌한 아침을 맞아주는 아름다운 미소는 반드시 성공 할 끼다
08.31 공기도 맑고 아침저녁으로 찬기운이 난다. 단한페이지라도 책을 보아야겠다.
08.31 나는야 파란 하늘의 가을이 좋더라. 어서 오라. 가을이여.
08.30 아침에 흐린다더니 맑구나
08.29 해뜨는 동해에서 맞이하는 아침과 같이 상쾌한 아침이 되시길....
08.28 저도 어제 엘리베이터 1층 버튼을 누르고 내렸어요~ ^^ 짐을 옮기는 중이라,, 뒤에 오는 짐을 싣기위해'
08.28 사랑하는 말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내일은 내것이 아닐런지도 모릅니다
08.28 을지훈련이 끝났다고 맘 놓지 말고 항상 준비된 자세가 되어 있어야죠. 에두라마의 '우산'...
08.28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할 일은 없어요. 모두가 생각의 차이거든요. 먼저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봅시다. 주변을
08.27 다들 말잇기가 재미없나봐요? 저는 세상 보는 눈을 조금만 다르게 하였으면 해요 지금부터라도
08.27 다음은
08.24 사냥꾼은 토끼의 습성을 이용해 덫을 놓는다. 이름하여 '목메'다
08.24 사냥꾼은 토끼의 습성을 이용해 덫을 놓는다. 이름하여 '목메'다
08.24 갑자기 '목메'가 떠오른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목메'에 걸려 있는 '내'로 발견될지도 모른다는 불안..
08.23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제 하는 일과 똑같지는 않은지 뒤돌아보게 되는군.
08.23 토끼는 갔던길로 돌아가는 습성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도 토끼로 살고 있지나 않는지...
08.23 노상에 토끼도 토끼고 산속에 토끼도 토끼임에는 분명하지만 분명 산토끼는 산에 있어야 산토끼라 부른다.
08.22 다잡은 산토끼 왜 놓아주느냐 물으니, 산토끼는 산으로 우리는 우리가는 길로...
08.22 사람으로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이야 .... 발밑에 개미를 보며......
08.22 사공이 많아도 배(고무보트)가 산으로 들로 강으로 바다로 무척 빨리 갑니다.
08.22 요일마다 느끼는 분위기가 다르고 바뀌는 계절마다 느끼는 분위기가 다름에 감사
08.22 이젠 정말 새벽에는 이불이 필요하지요 가을이 정말 온 것 같지 않나요
08.22 '링'과 같은 납량특집을 볼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듯. 가는 여름 붙잡지 말고 오는 가을 막지 말고...
08.22 충주복숭아도 성남으로 놀러가는데.....숭아!! 화이링~~~~
08.21 가을이 오면 걱정 한가지, 청계천 충주사과 따먹지 마셈 ^.^
08.21 나는 그런 걱정보다는 남은 여름을 즐기고, 곧 올 가을의 향내를 기다리고 싶네..흠흠
08.21 며칠동안은 바람도 불고 구름도 있어 시원했는데, 다시 더워지려나...
08.18 요강은 소양강입니다, 소양강은 강원도에 있지요.소양강에 쓰레지좀 버리지마시길 바라며
08.18 동방의 횃불 시작은 나부터 가정에서 직장에서 나아가지요.
08.16 요구하시는 답안은 동방의 횃불....
08.14 동방의 햇불! 타고르는 우리나라에서 무엇을 찾았을까요. 알려주세요.
08.14 퇴계 이황, 율곡 이이 모두 훌륭하고 꼭 필요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당신의 말과 행동....
08.12 백전불퇴!
08.1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08.10 쪽바리의 다리를 걸어야지
08.10 다시 일어나려는 일본을 학실히 밟아주는 방법은 없는지 원.
08.09 조급하게 하지맙시다
08.09 푹푹찌는 듯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으니 우리나라 경제 또한 맥을 못 추는듯 합니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말고 산뜻한 해법은 없는 것인지 우리모두 고민 할 때라고 봅니다
08.09 푹푹찌는 듯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으니 우리나라 경제 또한 맥을 못 추는듯 합니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말고 산뜻한 해법은 없는 것인지 우리모두 고민 할 때라고 봅니다
08.09 푹푹찌는 듯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으니 우리나라 경제 또한 맥을 못 추는듯 합니다. 어렵다 어렵다 하지말고 산뜻한 해법은 없는 것인지 우리모두 고민 할 때라고 봅니다
08.09 푹푹찌는 듯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으니 우리나라 경제 또한 맥을 목 추는듯 합니다.
08.09 그 당시에 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한반도 우리도 너무 우리역사를 미화하는건 아닌지...
08.09 만세삼창도 좋지만은 '한반도'영화 열씸 봐서 흥행률 올려서 일본넘들 더이상 깝죽대지 않게 해야하지 않을까...모두 모두 한반도 보러가자...
08.09 신사참배저지하고 일본을 지배할려면 국력이 커야하고 그럴려면 정치 선진국이 되얌하지 암만!!
08.09 여기도 대~한민국 저기도 대~한민국 하는데 감히 원숭이들이 호랑이 콧수염 건드리고 있네요. 광복절도 얼마 안남았는데 고이즈미는 신사참배나 하려하고...
08.08 라일락 향기같은 그대여, 그대의 이름이 온세상을 떨치고, 그대의 위상이 세계에 우뚝서기를, 그대는 내사랑 금수강산 대한민국 이여!
08.02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정성을 들여 복구하면 앞으론 큰 피해를 면하리라.
08.02 무엇이든 기초와 근본이 중요한 것이지...
08.01 면면이 이어져온 치수의 역사...유엔이 선정한 물부족 국가...적합한 장소에 알맞은 댐건설이 필요한것이 아닌지...
07.31 임금도 막을 수 없는 수해를 우리 모두의 힘으로 한번 막아보자고요. 다신 안 당하게 복구를 잘 하면...
07.29 음력으로 7월이 생일인 사람은 두번의 생일을 찿으라 60년 만에 오는 일임을 그래서 좋은 일밈
07.29 자원봉사 이후엔 밝은 세상이 6월 장마 이후엔 7월이 햋빛이 과일과 곡식을 결실로, 올해는 윤7월이 있는 해로 결실은 두배로 있으리라
07.28 요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보신 수재민 여러분 힘내시고요....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07.28 그래도 세상은 이런 도움을 주시는 분들 때문에 살 맛이 나는 것이지요.
07.28 요즘세상 대단 하신분, 참으로 훌륭한분도 많쵸?
07.28 대단하시구말구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 ^ )
07.28 요점을 정확히 말한 당신...대단해요~
07.28 혀를 잘 놀려 말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몸으로 자원봉사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07.27 주민은 대피하고 공무원은 생사의 경계선에서 근무하고...자연과 맞서 싸우는 공무원은 대단혀~~
07.27 인제 평창에 주민 대피령이라는데...너무 걱정됩니다...맞은데 또 맞으면 엄청 더 아픈데~~~
07.27 다시 시작되는 장대비. 정말 지겹다 지겨워. 썩 물러가라. 워이~~~
07.26 낼 작업나가실 분들, 올라오는 장마전선으로 무기한 연기되었답니다~
07.25 걱정이네요 지난번 수해가되풀이 되지않도록 우리주변을 다시한번 확인점검 합시다
07.25 낼 비올텐데
07.25 (여)러분 장마전선이 또 올라 온다고 합니다. 이런 아직 복구가 안되었는데....우리 넬 복구작업 나갑니다.
07.25 로맨틱한 사랑이 수해복구 현장에도 피어날 수 있으니, 선남선녀들은 모두 모여.
07.24 동해안에는 손님이 없다나요? 이번 여름 휴가는 동해안으로...
07.24 까만 눈동자에 비치는 속마음
07.24 죠스가 나타난 만큼이나 동해안 상가는 피해가 크겠지만, 수해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07.24 피해복구 참여/ 힘은 들지만 보람은 있었죠/
07.24 길가에 앉아서 얼굴~~~랄랄랄~~라 이런 노래가 있죠...벌써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지만...피해복구에 땀흘리는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잠시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07.24 나느냐, 축복받은 하나님의 자녀!! 나와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좋은 일만 있길 ㅎㅎㅎ
07.24 휴가~~좋아!! 좋아!!!근데 어데로 떠나야 하나??????
07.24 자~~ 마음을 비우고 휴가를 떠나자.
07.24 자제할때는 자제하고 마실때는 마시고 술독에 미련을 버리자.
07.23 지화자 좋다~ 술마실땐 좋아도 다음날 술독에 고생한다면 술을 자제하라는 신호.
07.23 (고)민하면 뭐하시나 술을 끊으면되지
07.22 안주가 부실하면 다음날 속도 아프고 .....
07.21 라면에 소주한잔 쭉~~ 카
07.21 비가 짜증나긴 하지만 이 비가 짜증나는 마음을 쓸어주면 더 좋을텐데.. 우~ 짜증나 소나기나 내려라..
07.21 요즘엔 정말 비가 싫어지네요. 짜증나는 비...
07.21 (네)~에. 동감 합니다. 그래도 좀 애교로 보아주시고요....지루한 장마철 짜증보다는 즐거운 맘으로 살아요..^^*
07.20 말잇기가 아니고 이건 낙서판이네~~
07.20 요정은 아니더라도 6월 온나라를 우렁찬 함성과 붉게 물들였던 붉은악마들이 하루정도라도 나선다면 어떨까요..
07.20 요정이 나타나서 수해 현장을 짠~ 하고 복구해 놓으면 좋으련만..
07.19 (정)답 입니다. 걱정이죠...그래도 피해 없는 사람이 좀 도와줘야 하니깐요...
07.19 이눔의 비! 많이오면 많이와서 걱정! 적게오면 적게와서걱정! 이래저래 걱정 !
07.19 자연의 재해앞에 인간의 나약함을 느끼고 한편으론 두려움을 느낍니다
07.19 천지가 개벽할것 같소. 이눔의 비때문에..
07.19 ㅉㅉ피해복구나 예방 뿐아니라 모든 일을 장기적인 준비와 계획으로 실천
07.19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몇십년 앞을 내다보고 피해복구를 해야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피해복구를 하니 해마다 수해피해가 되풀이 되고 있지 ㅉㅉ
07.19 (다)시한번 뭉쳐봅시다. 대~한~민~국의 힘으로 이제는 피해복구 현장으로.....다함께
07.19 마음이 가는대로 몸이 움직이다보면 나를 알게됩니다
07.19 나비처럼 조용하게 벌처럼 부지런하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07.19 을지훈련처럼 자연재해에 대비한 훈련도 필요할려나...
07.19 요즘 비 때문에 근심이 많으시죠? 조금만 더 참고 이겨냅시다. 가려진 구름위엔 찬란한 태양이 있다는 사실을...
07.18 나 혼자만 하면 뭐해 나보다 나은 사람도 않는데라는 생각을 고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07.18 어려운 우리 이웃, 모두 함께 했으면.
07.18 다 함께 할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07.18 좌절하지 말고 힘을 내십시요. 하늘은 스스로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07.18 다다익선 수해의연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피해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07.18 다시한번 여러분의 뜨거운 온정을 기대합니다
07.18 다함께 아픔을 나눕시다
07.18 수해지역을 직접보니 정말 눈물이 납니다 그분들에게 줄수있는건 바로 우리의 뭉친힘 수해복구입니다
07.18 (나)중에 라고 생각하면 늦어요. 바로 피해복구에 함께 참여해요....^^*
07.18 가슴 쓰리고 아픈 비 몸으로 실천하여 씻어 버리면 되지 않겠나
07.17 날씨가 개고 이젠 다신 비가 안왔으면 좋으련만.
07.17 기분좋은날
07.17 요렇게 끝말잇기
07.17 여러분 꼭이요
07.17 다함께 참여
07.17 라면과 쌀등으로 이재민 도와주고 수해복구 참여합시다
07.16 의지는 행동을 수반했을 때임을 우리는 명심해야함 곧 행동하여 결실이 있어야 함이라.
07.15 하고싶다는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몰할까요?..봉사란 마음에서 우러나느거
07.15 저도 데리고 사세요^^..
07.15 정말 봉사활동 가야할듯... 천둥이 치며 비가 무지 쏟아지넹~ 피해가 적기를... 일단커피한잔하고~
07.14 다나 요로 끝내면 말잇기하는 데 힘들거든요. 다른 단어로 끝을 맺어 주세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07.14 함께와 비슷한말..모두,같이,다,누구나?... 좋은말 앞에 쓰면 좋습니다..
07.14 (을)자는 넘 어려워서....그래도 봉사활동은 해야죠....함께 합시다.
07.13 생수 한 잔에 정신을 가다듬고, 가정과 이웃과 사회를 위해서 소중한 봉사활동을!!!
07.13 요즘같이 더울때는 시원하고 깨끗한 생수 한잔이 ...
07.13 그럼 커피한잔 해요..ㅋ
07.13 나 가슴 따뜻한데..
07.13 가슴이 따뜻한 그대와 함께라면 더욱 좋지 않을까요 ?
07.13 따끈한 빵과 커피한 잔!!!!
07.13 다운된 기분 업시키는 데에 무엇이 좋을까요. 비도 오고 기분이 꿀꿀하여..
07.13 (다)~~~아 모입시다. 삽과 꽹이들고 비로 인해 떠내려가고 무너지고 쌓인 토사를 치우러 피해복구 함께 합시다.
07.13 그런데 이 나라 모두가 호우 피해를 입었다면 누가 응급복구 해주며 누가 누구에게 힘내라고 얘기해 주나. 비가 와도 진짜 엄청온다.
07.12 요즈음에는 굴삭기등 중장비가 좋아서 응급복구가 신속히 되는것 같습니다.
07.12 다같이 짐을 나누어 지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군요.
07.12 (다)시한번 울 국민들의 힘이 필요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피해주민을 위하여 성금도 내고 복구작업도 함께 합시다.
07.12 태풍피해 주민들 힘내시구요 빨리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07.12 태풍피해 주민들 힘내시구요 빨리 모든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07.12 7월12일 오전 정선군 호우예비특보 발효 사전대비 철저(정선군재난안전대책본부 문자메시지)
07.12 남을 탓 하기전에 내 주변부터 정리하고 관리하자
07.12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살아볼만한 세상....
07.12 우리국민을 무시한 일본의 한반도 선제공격 망발. 우선 오늘 아침 일본을 향해 어퍼컷 한방 올리고 시작....
07.12 지저분한 내 책상위를 정리하고 새로운 맘으로 새롭게 하루를 출발해 보자고......
07.12 데치고 볶고 지지고 하는 식당에서 비오는 날의 최고의 음식은 파전.
07.12 자기에 맞는가치-학다리를 길다고 잘라야 하나, 오리다리가 짧다고 늘려야 하나
07.12 오늘 하루도 내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07.11 FTA어떻게 될까? NAFTA로인하여 멕시코 서민들은 생활이 영 말이아니던데.....
07.11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쥐를 잡다가 사람 잡겠다...
07.11 네 아무리 높다한들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늘도 내자신을 낮추고 친절하게 민원 상대해야쥐~~
07.11 라라랄라.. 에위니아 태풍이 언제 왔던가?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네
07.11 (게)으름은 가장 편안함이라....그러나 그것이 고질병이 되면 더 이상의 삶에 기쁨과 행복이 없음이 병이 되리라.
07.10 에위니아야 제발 조용히 지나가거라, 민생이 편안하게.
07.10 세월은 무심도하지 이런 사람을 잡아가지 않고....
07.10 (다)~~아 부질없는 일. 크고 작은 일이 어디 있던가. 다 내일 인것을...더블어 함께 함이 행복이로세.
07.10 해서는 안될일과 꼭 해야 할일은 구분해서 하는 것이 사내 대장부의 일이로다
07.10 네델란드가 우승할줄 알앗는데... 그리 허무하게 떨어지다니... 근데.. 정말 이탈리아 플레이는 더티플레이~~~지단이 넘 불쌍해
07.10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으니,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네.
07.10 을유년, 병술년 해가 바뀌어도 바뀐 게 없다면 시간을 죽이는 것이겠지요. 일신우일신 하루하루를 새롭게 변화시키며 사는 게 어떨런지.
07.10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요..선택도 내가하고 책임도 나에게 있는 것을.....세상사 다 그런 것을.
07.10 본인의 소임을 자신이 선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사람의 자문도 참조함이
07.10 내 소임은 내가 선택(choice)해야
07.10 다신 우리나라 옆으로건 슬쩍이라도 오지 말그라 태풍아! 차라리 잘난 척하는 일본으로 가거랑~~~~
07.07 데굴데굴 아무러케나 말굴리지 말고 말잇기합시다..
07.07 펄펄뛰는 생선만큼 싱싱한 애들이 사용하시는 컴용어중 청부라함은 = 청년부루조아를 지칭한다고 하던데^*^
07.07 죠 북한놈들 속은 도저히 모르겠네.... 아무래도 정일이를 없애러 청부쓰면 안되겠니?
07.07 노래하면 전국노래자랑! 충주시 승격 5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통이론래 한번 불러 보죠~~
07.07 우리의 소원은 통일 그래도 소원은 토옹~일~~ 이런노래가 생각나네여... 우리는 한민족이자니여.. 사랑과 이해로 감싸주죠~~~
07.07 (다)시보고 또 봐도,,, 말잇기가 제대로 안되네...다시한번 도전해볼까(나)
07.07 (요)새 북 미사일 발사 때문에 울 나라고 다른 나라고 난리임다. 어케 했으면 좋을까요? 이참에 함 통일할까봐다....
07.07 요지경 세상이지요. 친자 확인하기 위해 DNA 검사 신청도 많이 한다고 하고.
07.06 소의 성은 소씨 인데 소의 자식은 어째서 송씨 일까요
07.06 같네!!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 내 꼬라지 비기시러 간다카믄 사브제기 삐대 발꼬 가이소~
07.06 ㅎㅎㅎ죠스바 먹고싶당.. 언젠간 먹고말테야~ 아..이건 치토스~같네...
07.06 (빠)빠빠빠. 아빠! 드뎌 울 넷째가 아빠라는 소리를.... 이런 기쁠때가.. 아마도 울 나라 아빠들 이기분 잘 아시죠...ㅎㅎㅎ
07.06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겠지만, 그럴 땐 나처럼 노래를 불러요. 꿍따리 사바라 빠빠빠빠.
07.06 도라지꽃이 요즘 한참 이쁘게 피었답니다. 여유를 가지고 주위에 피어있는 봉숭아꽃,채송화, 해바라기꽃등을 보면서 행복한마음을 가져보세요.오늘도!!!
07.06 (나)도 즐겁소. 서로의 마음이 이 짧은 글에서 느낄 수 있다는 것을...행복하고 신나게 살아야죠..비록 미사일이 날아다녀도.
07.05 만사람이 하는말 모두 다르지만 말잇기로 서로서로 마음을 이야기하니 세상이 즐겁구나--
07.05 점점 말잇기가 잘 되어가는 거 같네요. 물론 가끔 삑사리도 나긴 하지만.
07.05 그러나 지나친 과음은 가족을 슬프게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행동으로, 적당히 하는게 생활에도 활력.건강만점
07.05 요구르트 랑 소주랑 섞어 먹으면 어떨까? 튼튼한 대장과 알딸딸함을 위하여~ㅋㅋㅋ(다음 끝말 이을 사람 대략 난감)
07.05 일만 열심히하는것도 좋지만 가끔 직원들과 차한잔 나눌수있는 여유도 가져보실까요,
07.05 팅팅거리지 말고 매사에 자기가 맡은봐 주어진 일에 충실하는게 조직과 개인을 위하여 활력을 불어넣으니 모두 열심히 합시다
07.05 (요)거이 정말 죄송함다. 담부터는 팅자 조심하겠슴다. 하여간 더운 여름이라서리 건강 조심하시라요....^^*
07.05 (팅)으로 시작되는말은 뭐가 있을까??? 으~~! 머리에 쥐불 납니다(요)
07.05 (다)시한번 허리띠 졸라메고....올 하반기 경기가 좋치안다고 합니다.....힘이 들지만...다시한번 울 나라 아빠들 화이팅....^^*
07.05 닭소리 들리지 않는 곳은 특히 위험합니다.
07.05 (다)른 말들은 딴데 쓰시고 이곳은 말잇기 하는 곳이니 규칙에 맞게 해보는건 어떨런지(요)??
07.04 다다미 소리를 밤에 들으면 슬플때는 슬프게, 기쁠때는 경쾌하게 들린다고 합니다.
07.04 출근복이 간편해야 일의 능률도 오른다. 너무 외관에 치중하다보면 내면을 못보는 경우가 많다.
07.04 비상근무를 해야하는 이유, 재해를사전에 예방하기 위함.
07.04 (어)라, 말잇기가 또 안되네. 좋은 하루 될겁니(다).
07.04 장마가 싫다. 비상근무해야 되잖어...
07.04 유비무환! 여름 장마철 미리미리 준비하여 큰 재해가 없어야 합니다(요).
07.04 (유)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장마철 재해를 예방합시다.(다)
07.04 여봐유 여기 에듀라마 있어유 한 번 봐바유...
07.04 셔츠만 입어도 되는 여름은 간편해서 좋은것 같아(여)
07.04 여러분! 장마철 건강조심하시고. 늘 좋은 시간 보내(셔)
07.04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다가올 시간이 더 기대되지 않나여
07.04 여태 뭐하고 있었는지 시간만보낸것 같네요
07.04 오호 통제라...시작이 반이라는데 이미 반이 지났네여
07.03 시작도 있오 나는 지금부터 시작이(오)
07.03 (다)끝이이오~오늘은...18(시)
07.03 (나)라도 어수선하고 사회도 뒤숭숭하고 어젯밤 꿈자리도 그렇고... 오늘은 운동열심히 하고 일찍자야 겠(다)
07.03 (애)원해도 소용없는 이 현실이 안타깝구(나)
07.03 (념)짜로 시작되는 단어가 도무지 생각않나내요. 쉬운걸로 해요...이런자...사랑(애)
07.03 (군)더더기들이 많네요. 말잇기면 끝말을 이어가야 하는데 모두들 무개(념)
07.03 (만)만하게 보이는 위 문장들을 보니 전부 말잇기 개념을 모르시는(군)
07.03 구린내 나는 장마철, 냄새먹는 하마도 있으면 좋겠지만
07.03 물먹는 하마는 괜찮을듯,,,,,가족걱정두 없구
07.02 물종류 여름에 많이 먹으면 배아프지요, 그럼 병원가 돈들어 가족걱정 적당히 먹어야지요 히히--
07.02 팅팅하게 얼굴 부으면 곤란하니까 과식은 금물.
06.30 수박 먹는 재미도 있죠......올 여름 시원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홧~~팅
06.30 나무 그늘밑의 부채가 더 시원하죠? 선풍기와 에어콘 그 앞에서 뿐이지...
06.30 선풍기와 예의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06.29 혹시 남해 가천 다랭이논이 아닐까요?
06.29 다랭이논 중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것이 있다던데요...
06.29 냉콩국수 시원하지요. 그란데 콩이 국산이여 중국산이여, 중국이면 동북공정병에 걸린다던데
06.29 요즘은 날씨 탓인지 시원한 냉콩국수가 맛이 있네요 우리모두 콩요리를 많이 섭취합시다.....
06.29 나무젖가락은 쓰지않는 것이 좋아요. 꼭 사용하여야 할 때에는 국산이 훨씬 위생적이지요...
06.29 지워지지 않는 멍에를 씌우거나 형벌을 내리면 너무 야속하려나?
06.29 지금도 늦지 않으니 빨리 정신차리면 되지...
06.29 암! 그래서 자기들도 당해봐야 문제의 심각성을 알(지)
06.28 지들 입에도 넣어야해...암~
06.28 하도 시절이 수상하여 , 음식을 도대체 먹을수가 없구만.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놈들 천벌 받지
06.28 '(요)'나'다'로 끝나면 안된다고 했는데...정말 끝말잇기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이리도 많은지 답답하(군)..
06.28 다들 틀린거아닌가말이지.. 원래 말잇기는 끝자를 이어서 시작해야 되는데말이지. 그래서 '다'나 '요'로 끝나면 안 되는 것인데말이지. 여기는 아닌것 같다말이지 ㅋㅋ
06.28 말아톤의 주인공 초원이가 보입니다.
06.28 내가 바다를 처음 보았을때 바다는 푸른 풀들이 넘실거리는 넓은 초원 처럼 내게 다가왔습니다.
06.27 시원한 얼음을 동동 띄워 구수한 미숫가루를 타먹는 재미-여름의 별미...
06.27 박수소리 하니까 갑자기 수박 생각난다 시원한 얼음에............
06.27 여름속에 나는 행복한 꿈을 꾼다 박수소리가 들린다
06.27 위기가 기회가 될수있다..
06.27 찬란한 실록 여름의 향기를 만끽하면서
06.27 동해바다~~생각만 해도 시원하당~~마음이 탁~~트인다!!
06.27 동해바다를 꼭 지킵시다
06.26 넓은 바다를 개척해야 부강한 나라를 만들수 있을텐데......
06.26 2010년 이면 내나이 서른하고도 다섯 ㅋㅋㅋㅋ..그때즘 난 어떤 모습일까?????????
06.26 k-리그에서 실력 쌓아서 2010년 월드컵에서 좋은 경기 보여주세요.파이팅!!!
06.26 우리의 태극전사 정말 훌륭히 잘 싸웠습니다..기술축구를 연마하여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우리 나라 축구가 되길..
06.26 앞으로 2010년을 기약하면서.... 우리의 태극전사 파이팅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06.26 천수도 있고, 정환이도 있고, 지성이도 있고, 다음엔 선수모두 한골씩만 넣어라! 동렬이가 있어야되나!
06.26 말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만은......잘 했다...잘 했어....ㅜㅜ....하여간 울 나라 홧~~팅. 또 하는거야~~~
06.26 하지만... 스위스전은 좀 ~~~ 약소국의 설움이랄까 뭐... 국력을 키웁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06.26 멋진 말씀!! 모두가 공감하는 말씀일진데.......
06.25 이젠 일상으로 돌아와 편안한 마음으로 월드컵을 즐깁시다.
06.23 오대빵이든 일대빵이든 이기면 16강으로 간다.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짜~짠짜 짠~짜
06.23 6.24 새벽에 한반도를 강타할 영원한 빅-뉴스 5 :0 < 모교 단임선생님의 성암이 오대영 (별명은 오대빵) 인데>)
06.23 전반전 3:0으로 이기고, 수비에 전력투구 ! 16강 진출 문제없~수와~~~지난번 승점게임으로 구만냥 벌었~수와~
06.23 무조건 이기는게 제일이져
06.23 우리나라를 대표한 나의 동생 그리고 후배들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싸워 이겨라....그리고 결과에 승복하자꾸나...아자아자아자~~~아
06.22 살살합시다...슬로우! 슬로우! 퀵!퀵!... 16강 아자아자 ... 열심히 응원하자
06.22 그대는 왜 촟불을 키셨나요? 그대는 왜 촟불을 키셨나요? 희망(소망)의 언덕에 다다르기 위함이 아닐까요?
06.22 태극전사 그대들은 우리들에게 삶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소~ 이젠 우리들이 힘찬격려와 화이팅으로..
06.22 높다 하지않고 반다시 반드시 조 1위로 16강을 대표선수들이 간다니 가겠지요 믿읍시다..화이팅
06.22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 이 없건만은 사람이 제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
06.21 당연히 올라갑니다. 꼭 올라갑니다. 진정 올라갑니다. 분명히 올라갑니다...저는 그들 투혼을 믿습니다...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자
06.21 -/ 그런데 우리나라가 16강에 올라갈까? 전 국민이 꼬지점 댄스를 치면 올라가겠지
06.21 후회도 괜찮다. 후회가 있기에 발전이 있는 것이죠..(아시는 얘기죠..-/)
06.20 지난일은 후ㅚ하지 말자 후회한들 되돌아오지 않으니까. 지나간일은 전진하는데 참고로 하고 앞을 생각하는 마음자세로.....
06.20 부정보다는 긍정적 사고방식을
06.19 팀원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분위기 조성만 된다면 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 지는것을..... 항상 생각하고 ,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할줄아는 긍적적 사고를.......
06.19 나 토고. 너 반말하면 스위스한테 깎 지푸린다마. 그러지말고 토고 응원좀 해 주이소!!
06.19 토고야 뭐하노? 잠자나? 정신좀 차리거라. 개구리 반찬 해놨다!
06.19 태극 전사들 처럼 졸리운 눈 치켜뜨고 열씨미 일합시다...여러분 모두 화이팅...
06.19 박지성 선수의 동점골이 우리를 덜 피곤하게 하였네! 태극전사 화이팅!!!
06.19 이곳도 온통 월드컵 이야기네요.....^^* 하여간 울 나라 홧~~~팅....이기는거야~~~~
06.19 2006. 독일월드컵!!!! 우리모두 홧튕~ ^^
06.19 당근! 몸에 좋은 거 아시죠!! 몸에존건 많이 먹고 화팅!!^.*
06.19 2002.월드컵은 홈그라운드에서 4강! 2006.월드컵도 4,800만의 염원으로 독일도 당근 홈그라운드로! 그러므로 4강은 당근!
06.19 1대 0이면 어때....!
06.19 스위스를 2대0으로 제치고 다시한번 대한민국 필승코리아........
06.19 8강은 이미결정된것같네여....다음엔 스위스에 알프스를 넘어서리라
06.18 에티켓을 잘지키면 8강티켓을 딸수있을텐데...ㅋㅋㅋ
06.17 지대로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응원 끝나고 나면 뒷정리도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문화시민의 에티켓이겠죠.호호호
06.17 팔도강산을 자랑하는 울나라가 당근..8강에 들어야지
06.16 2002숫자합 4, 2006숫자합 8..... 8강에들라나
06.16 손뼉을 쳐 줍시다. 직장 동료나 이웃의 좋은 일에 아니면 격려의 뜻으로...
06.16 다같이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06.16 16강을 바라보며 19일 새벽 축구도 우리모두 열심히 응원합시다.
06.16 말씀들이 참 재미 있습니다....m^^m. 하여간 울 나라 아빠들 홧~~팅. 그리고 울 나라 엄마들도 만~~세.
06.16 팅팅 부운 얼굴로 19일 출근해도 다들 이해하실꺼죠?우리가 이간다면 밤을 지새워서라도 응원합시다^^
06.16 남사서 응원함 잼없제잉 불 이기자 홧팅......
06.16 시원하긴 망사가 시원한데 남사스러워서....ㅋ~
06.16 음... 단체옷을 월드컵 응원복으로 맞추는게 좋겠네용... 시원하겡..
06.16 삼베로 단체옷 맞춤.............................................................................비싸겠죠 ^^ㆀ
06.16 요러분~다시 한번 더 도약할수 있는 경산이 되도록!! 금욜인데 넘 고리타분 한가요? 토,일 푹 쉬삼 - ♡ :D
06.16 요즘은 조금만 자기맘에 안들면 위(윗선)에 올라간다하고..참내..그래도 우리모두 열심히 해야지요**
06.16 요기 윗말에 나도 동의!! 민원인이 업무에 이미 숙달된 공무원 같을순 없겠죠- 우리 열심히 합시다!!
06.15 본인의 직업엔 프로이지만 민원인은 아직 아마추어 입니다.....끝가지 정성을 다 하심이 어떨가요....^^*
06.15 공무원의 수준은 상당한데 또 열심히 하려는 공무원은 많은데 민원인의 수준이 따라오질 못하니 안타깝죠
06.15 개념부터 챙기오라꼬 민원인에게 보완 요구하세요.
06.15 무엇인가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 무엇을 물어보면 자신이 하고있는 일 이외에는 잘 모르는 사람...자연스럽게 인내하며 사는것이 아닐까요?
06.15 인내의 열매는 너무나 달콤하지만 그 열매를 많이 맺는 나무는 흔하지 않은가 봅니다.
06.15 하지만 인내심만 가지고 다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노력도 필요할 것 같네요
06.14 그 정도 인내심은 다 가지고 있을 겁니다. 잘 해 보세요.
06.14 들어주기만 하는 일도 많~은 인내심이 필요해요...
06.14 토도 달지 말고 듣기만 하면 지쳐서 가겠죠.
06.14 근디~ 개념없는 민원인들은 어쩐대요?ㅠㅠ
06.14 스스로 잠긴다 . 잠기는 만큼 솟아오르니 동해에 새로운 대한민국의 섬들이 나타나겠군요
06.14 잠기면 되겟나 나라도 어려운시긴데.안그나..
06.14 아따 다잠기면 우리나라로 피난올낀데 우선 반만 잠기면 안되겠니..
06.14 아~~~~그대로 물속에 잠겼으면.....
06.14 긴급 외신 '한국 역전승...일본 열도 열받아 300년 잠자던 후지산 폭발 징조 나타나...'...ㅋ
06.13 지금 배가고픈데 너거집 우리집 가릴것이 오데있노!
06.13 4강빵 거거는 우리집에서 꿉은 빵이고 너무집에서는 잘안꿉힌다 카던데...
06.13 16강 가지고 되나 4강의 빵맛을 아는데(안되마 한참 배고플 낀데) ...
06.13 16강이지 뭐냐??????????
06.13 (가상 시나리오) 한국이 토고를 이겼다.. 그리고 스위스를 이기고 프랑스를 이겨냈다 그러면...
06.13 대~한민국 짝! 짝! 짝! 짝! 짝!~~ 2002년의 불같은 열정을 모아 모아서 독일로 보냅시다
06.13 한국이 토고한테 지더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프랑스와 스위스한테 이기마 된다 - 아드보 카드 -
06.13 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말라,
06.13 일단 해보자구여~~^^* 홧팅!!
06.13 막판 역전승... 막판까지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06.12 좋은 내용이네요
06.12 역시 한문으로 표기함이 무게가 있어 보인다 그쵸?
06.12 진인사대천명..
06.12 어릴땐 언제 나도 저렇게 될까...지금은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맘만 드네요 노력이란건 내가 숨이 멎을때까지 해야한다는걸 느끼네요...숨쉬는것조차 노력없이 안된다는걸...
06.12
06.12 SP
06.12 힘들다 힘들다 하지말고 우리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 하자구요~~~^^
06.12 자포자기식 기분에 따라 저지르다가 인생길이 고달파요....나 참..돌이킬 수도 없구..ㅋㅋ
06.12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인데 한번 그냥 확 저질러봐!!!!!
06.12 ㅎㅎ 시작아닌가요?! ~~고생^^ ㅋ
06.09 결혼하면..인생끝나는 건가?고민이다...
06.09 끝자 좋아하면 끝난다
06.09 이제 오늘만 일하면 끝이다...ㅋㅋ
06.09 행복한 주말을 지내면서 엔돌핀이 콸콸 솟아오르면서 내마음의 병도 낳아집니다.
06.09 주말이 행복하면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이 즐겁습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06.09 얼마전 저희 유듀라마에 일기장이란 에니가 있었습니다....그런 아빠는 아마도 0점...글쎄요? 이번주엔 가족과 그리고 행복 많이 많드세요.
06.09 건강한 몸에서 활력이 나오고 새로운 생각이 나옵니다..오늘은 금요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운동을~
06.09 변화와 혁신도 좋지만 자신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게 중요할 듯...
06.08 6월 14일 출근길에는 모든 사람 입가에 흐~뭇한 미소가 떠올라 있기를.....
06.08 토고전 부터 화이팅
06.08 나두 화이팅
06.08 늘 행복은 작지만 가득하고 사랑은 남을 위할때 두배가 된다고 합니다. 울 나라 축구 화이팅~~~
06.08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네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글자는 다르지만 뜻이 같음을 아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06.08 무더위 한 장지나면 또 비 한줄금 내리고, 우리 마음도 순순히 씻겨내려가면 좋겠습니다.
06.08 하루에 한번쯤 마음의 정화 순화를 위해 좋은 시 한편 낭송합시다.
06.08 변화와 혁신 ..... 마음에서 우러납니다.
06.07 담배피우고 꽁초좀 병에다 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침도 뱃지말고....청소하기 너무 힘들어요...................
06.07 오늘은 세계금연의날 입니다. 태극전사에게는 필요없는 날이지만 응원하시는 분에게도 필요없는 날이 되기를 희망하며 ~ 화이팅 !!!
06.07 필름끊기기전에 다 봐야될텐데~ ㅋㅋ
06.07 태극전사 너네들 부상안하면 안 되겠니?
06.07 근데 말이다.... 부상이 문제다. 그래도
06.07 우리들도 붉은악마와 함께 빨간 T-셔츠 입고 응원할테니 ^0^ 우리 선수들 힘내자고요 ~~~~
06.07 화채처럼 빨갛게 좀 달궈줘 한국 축구 냉커피처럼 썰렁하게 하지 말고
06.07 차가운 냉커피에 맛나는 수박화채....음....생각난다~~아.... 그리고 울 나라 축구 화이팅~~~^^*
06.07 동쪽에 밝은 오는 태양에 감동되었다.
06.07 우리 태극전사들 힘내세요. 으랏차차차.
06.05 라일락 향기 넘치는 6월에 다시 한번 응원을 목청껏 해봅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태극전사 화이팅
06.05 2002의 감동이 길거리 거리마다 자기공명처럼 울려 퍼져 한반도의 氣가 저 독일땅에 까지 퍼져라~~~~
06.05 실전도 아니고 평가전인데 너무들 날리다. 실전에 가서 잘 합시다.
06.05 2002년의 그 벅찬감동을 다시한번....한달내내 행복하고 시퍼라~~~
06.05 폭풍의 토고는 반드시 잠 재워야 할 것입니다 6월13일 밤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 합시다
06.05 우리모두의 승리를 위하여 응원을 열심히 합시다.
06.05 본게임에서는 승리의 나팔을 힘차게 불수있겠지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06.05 짜~~~~안 나타났다. 마술처럼.....2006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하는 태국전사들이....홧~~~팅
06.05 실전은 평가전 보다 낫겠지^^ 대한민국 짜잔짜잔짜
06.04 다시 한번 2002년 월드컵의 영광을~ 오늘 축구 경기 본다면 내일 근무 잘할 수있을까?
06.04 게임은 즐기고 은동운 즐겁게 행복한 상상을 하며 즐깁시다.
06.02 응원은 가까은 곳에서부터 힘을 실어주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세요...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월드컵응원은 물론이고요..화이팅
06.02 부담주지말고 나의 건강과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박수치며 힘차게 응원합시다.
06.02 가장 좋은 길은 최선을 다해 닦고 또 닦는 길^^... 물론 길을 잘 선택해야 되겠죠?
06.02 부탁은 받았지만 거긴 어디오^^? 아무쪼록 새벽에 하는 겜은 걍 집에서 맥주한캔 먹으면서 응원하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06.02 응원 좋지 응원하기 좋은 맥주집 좀 추천해주세요 부탁해요
06.02 6월은 월드컵의 달이네요 주로 새벽에 하는 월드컵 축구경기 볼래요 체력이 되야하므로 6대 영양소를 골고 섭취하여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꼭 16강에 들도록 응원하세요
06.02 먹는것도 좋지만 이젠 건강을 위하여 6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운동을 생활화하여 건강은 건강할때지켜 열심히 활기찬 6월을 보냅시다.
06.02 뒤범벅 여름철 별미 시골의 맛 감자.강낭콩범벅 먹고 싶어........
06.02 선거가 끝났네요...아쉬움과 회한과 기쁨이 뒤덤덕~~~
06.01 얌얌!야~~아~~~암 맛있당. 살기 위해서 먹는지 먹기위해 사는지....늘 열심인 울 나라 아빠들 화이팅...^^*
06.01 지우개로 다 지워버꺼예요얌.....
06.01 래, 래하지말고 예, 예라고 발음 좀 똑바로하시지....
06.01 징글징글한 유권자들...당이 뭐길래
06.01 여(려)름이 다가오는 것 같아 날씨가 무척 덥네요....올 여름 늬우스에서 무척 덥다고 하는데..ㅜ.ㅜ..빨리 휴가 준비해야징...^^*
05.30 요즘 선거철이라 뻣뻣하던 사람들이 굽신굽신하네 그려..
05.30 날씨도 좋다고 합니다 내일. 투표하시고 가까운 공원이나....아님 요즘 논에 모내기도 하니깐 아이들과 함께 하세요.
05.30 내일을 위해서 오늘 저녁은 가족과 함께, 그래서 오늘은 좋은날
05.30 오늘하루도 좋은날? 오늘저녁이 되봐야 알것같음
05.30 오늘하루도 좋은 날이다. 어제 뉴스내용은 우리직원들의 반생이 필요.....
05.30 오늘 아침부터 겁나게 시끄럽네요. 선거유세땜시, 낼 잘 선택하셔셔 본인의 권리인 투표 자알 합시다.
05.30 지금 아침이라서 공기가 무척이나 신선하고 맑아 좋습니다. 하루를 이렇게 출발 했으면 좋겠습니다.
05.29 요즈음은 투명한 세상이라 소나기에도 젖질않는답니다. 일어나 활기찬 외출은 어쩔지!
05.29 소나기 겁나게 왓엇네요~ 다들 안운방운하세요~ 차도..마음도..행동도..
05.29 다 함께 나의권리를 찾자.
05.29 지화자~~~좋다. 월요일이다. 그리고 내일모레는 선거일.....투표 합시다.
05.29 우산은 있지만 찾지 못 한다면 누가할지
05.29 우산은 있지만 찾지 못 한다면
05.29 조직진단? 에휴...일에 치여 내몸 진단도 못하고 있는데..ㅡㅡ;
05.29 조직의 리더 쉬운일이 아니군요^^ 조직진단 정말 잘해야 할 것 같네요 ^^
05.28 혹시나 하고 좋은 소식을 기대했는데 로또는 역시나 꽝이다 ㅋㅋ
05.26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뭔 좋은 소식일까?.....로또에 당첨되는가.....기절초풍....^^*
05.26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올까????
05.26 햇살은 뜨겁게, 푸르른 나무가 싱그럽게 노래를 한다
05.26 개운하게 비가 오면 좋은가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오늘 햇볕이 쨍~하니까 내일 비가내리개
05.26 까악....... 비가내린다더니 햋님이 반짝 반짝거려요.........
05.26 하하~~~내일 해는 내일 뜬다이까~~~
05.26 내일 할 일...굳이 오늘 할 필요있습니까?
05.26 더워지고 있어요. 몸 건강에 유념하시고..그리고 올해는 태풍이 많이 없어야 하는데~~농부님의 근심이..
05.25 남기지 말고 오늘할 일은 오늘 다 하시더
05.25 서방님이 더잘 아심시렁...물으시남
05.25 요구르트 중에서 쾌변을 즐겨드시나요? 날씬한 여자는 쾌변을 즐겨 드신다고 하기에 궁금해서
05.25 요조숙녀 뺨치는 사랑스럽고 섹쉬한 나는 그걸 이용해서 남자들을 유후^.~ 유혹하기도 하지요~
05.25 쫙~ 앞마당을 채운 군인들 사이로 지나가려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지요..
05.25 ~ㅋ 오늘 젊은 남자 구경 실컷하고 있슴다. 부재자 투표하러온 군인아찌들이 사무실 앞마당에 쫙~~
05.25 어라? 이거 있잖아요 ㅋㅋ 팅~팅팅팅 탱~탱탱탱 팅팅탱탱 후라이팬 놀이~ㅋ
05.25 팅자로 말이 끝나니 이을 말이 없어 ..........
05.25 요즘 삶에 있어서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또다시 울 나라 아빠 홧~~~팅...^^*
05.24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죠....그런날들이 저만큼 보이네요
05.24 좋은사람,좋은날,기쁜날,확실한사람,모두다사랑하고싶은분
05.24 다시금 시작할 때 입니다. 3고의 힘든이때 서로서로가 아끼면서.....하여간 울 나라 아빠들 홧~~팅...^^*
05.23 선거바람타고 공짜술이라도 드셨남...가평발전을 위하여 여러분 열심히 일합시다
05.23 팅팅 부운 얼굴로 출근. 요즘 왜 이리 얼굴이 붓지?
05.23 해가 동쪽 산 위로 밝게 떠올랐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 합시다. 진짜로 울 나라 아빠들 홧~~~팅...^^*
05.23 다 제멋에 산다지만 빌공자공약이 너무 난무해
05.23 신고합니다. ㅇ ㅇ ㅇ 는 오늘부로 에듀라마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05.22 난 이곳이 처음, 쑥스럽지만 신고합니다.
05.22 은근히 솔솔 부는 바람을 타고 풍기는 맛나는 커피향과 함께 여유 있는 시간을 함 가져볼까요...^^*
05.22 이그~오늘 에듀라마 처럼 15년이 다 되어가는 나의 모습은?
05.22 뭐가 자화자찬이라는겨? 박근혜대표 피습사건을 봄 그리 살맛나는 세상은 아닌것 같으이//
05.22 자화자찬은금물
05.22 지화자~~~~좋다. 얼쑤~~~ 그래도 세상은 살맛나는겨......울 나라 아빠들 지화자~~~~~^^*
05.21 여보세요~~~!! 이 좋은 주말 하루종일 집에서 일만해도 혁신이 되는건지..~?ㅠ.ㅠ
05.21 다시 시작하자고, 너도나도 지역다시 살리자고 시끌벅적 선거운동 붐이 일었는데 통닭집도 눈치보여 마음대로 못감이여...
05.20 분하다 슴자로 시작하는 말을 몰라 에듀라마의 말잇기 코너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05.19 슴자로 끝내시다니~~~ 슴자로 시작하는 말 아시는분~~~
05.19 잉꼬부부 같이 우리모두 잘 삽시다~ 모두 마음 모아~가슴 모아~ 가슴~
05.19 팅팅부운 얼굴, 배, 다리 출산률 높이려다 너무 팅 붓는거 아닌가 몰라~~잉
05.19 까짖꺼이.....함 해보죠~~뭐...화~~이~~~팅.
05.19 밤 늦은 시간까지 선거 중계방송 보면 출산률 높아질까???
05.19 서로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된다면 선거률과 출산률 높일 수 있습니다.
05.19 먼저 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야 할 일, 지금 해야 할 말과 지금 하지 말아야 말을 절묘하게 판단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05.19 출산율 높이려면 공교육이 제대로 되야하고 특히 직장여성들이 아기를 낳고 기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분위기 조성이 먼저가 아닐까요
05.19 (데)대단합니다. 늘 변하지 않는 아이를 사랑하는 울 나라 아빠,엄마....우리한번 출산률 높여볼까요..^^*
05.19 즐거운 마음만큼 아이의 사랑도 커질텐데...
05.19 집에 가기 싫은데 집에가면 빨래도 해야하는데 애도 보고@|@ 그래도 맘은 즐겁지 ^|^
05.18 빙그레 웃는 울 넷째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빨랑 퇴근해야지~~~~~^^*
05.18 요고요고 이쁜 놈들... 천상빙
05.18 요즘은 굳이 키우지 않아도 많던걸요. ^^*
05.18 함평에 나비축제 볼만하다던데......우리도 나비 키웁시당^^**
05.18 나의 작은 변화가 카오스-나비효과를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요?
05.18 다시생각 해봅시다. 내일이 있기에 우리의 희망도 있습니다. 혁신 나부터 합시다. 근데 뭘 혁신하지....
05.18 혁신 ...어디까지갔을까? 정치혁신도 마니됐다고는 하는데...믿음속에 밝은내일을 개대합시다!
05.18 한마디로....개...판...인 정치판이다....5.31선거 확실한 인물 뽑아서 우리도 웃으면서 함 살아보자....
05.18 고함이 난무하고 싸움만이 남아 있는 우리의 정치판~~~~~~
05.17 인물을 잘 선택하자 해서 잘생긴(?)얼굴만 뽑지 말고 ....
05.17 선거는 신성한 의무다.마음을 바르게 가다듬고 인물을 잘 선택하는 하루가 되자.
05.17 까치가 울며는 땅땅 거리고 살겠지.... 다 함께 5.31선거 참여 합시다...
05.17 땅이라~ 울 나라 부자들 늘상 땅땅 거리며 살고 있죠....언제 울 셀러리맨도 땅땅 거리며 살까~~
05.16 요점은 이겁니다.....독도는 우리땅~~~~~
05.16 욱하는 마음에 황급히 모든 걸 결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생각하는 마음도 중요
05.16 다시한번 말씀 드리는데요.....모두 사랑해요..^^*.....쭈~~~~~욱.
05.16 보아요??... 보아는 가수다.
05.16 다 함께 행복한 하루 만들어 보아요~
05.15 다시 찾을 수 있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05.15 함부로 남을 욕하지 맙시다. 칭찬하기에도 모자란 인생이랍니다.
05.15 여~러분 이공간은 말잇기라네요~ 다음분은 재미있는 글을 만들었으면 함(^^)
05.15 요기서 말하는 끝말 잇기는 윗사람이 쓴 문장의 맨 마지막 글자로 문장을 시작해야 해여~
05.15 엄마! 아빠! 사랑해용~~~ 항상건강하세요...
05.15 5월은 가정의 달 입니다.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라도 하세요...^^*
05.15 부부의 연은 흔히들 일심동체라 하는데 우리의 일과 동료의 연도 여기에 비유해 보면 어떨지...!
05.15 마음은 있는데, 몸이 따라갈 수 있을런지?
05.15 꼭지점 댄스
05.15 아자아자 4강...^^
05.12 나와같은 울 나라아빠들도 화이팅, 독일 월드컵 16강도 화이팅~~~~~
05.12 우리한번 아주 짧고 굴직굴직하게 함 살아요....울 나라 아빠들 회이팅~~~~~
05.12 그러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요///
05.12 갈등하지 말아요...고민하지 말아요...슬퍼하지도 말아요... 아파하지도 말아요...
05.11 넓어지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지겠죠~ *^^*
05.11 나눌수록 행복이라는 말이있잖습니다...넓어지십시다..
05.11 행복이 있으면 내가 챙기기 바쁜데, 남에게 나눠줄게 어디있어... 어짜피 인생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것을...
05.10 당연히 있지요...
05.10 내게도 그런 고운마음이 있을까?
05.10 내 행복을 이웃에도 나눠줄수 있는 고운 마음이 필요한데요 글쎄...
05.10 서로서로 좋은일만 있음 좋겠네요. 행복합시다.
05.10 어제.....ㅜㅜ. 그만.......돌아 가셨습니다요......ㅜㅜ. 그런데 그것이 손자녀석과 함께 오징어 놀이하다가 그만 금을 밟아서....
05.10 엣날엔 이장님이 동네 할아버지였는데..지금도 그럴까나??
05.08 이장님 할머니할아버지들 달아드렸어요
05.08 물론, 나도 어버이인데, 우리딸.아들도 내게 안 달아 주던데....
05.08 생각하기 나름이죠
05.08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면 책임은 없을지 모르지만... 노예- 그게 인간답게 사는 것일까요?
05.08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지 마음먹기에서 나오는것 아니잖아...
05.04 좋은일은 항상 마음먹기에서 나오는것 아닌가요....
05.04 좋은 일 만들어 철원 발전에 공헌하기 어때요
05.04 자 잘못을 따짐 아름다운 그림이 나오질 않치요....서로를 이해하면서 좋은일 만들어요
05.04 님자 말씀이 틀린 듯 하오
05.04 데낄이가 '데킬라'인줄 알았네. 그렇다고 술꾼은 아님
05.03 ..데낄이. 우리말로 아주 좋음. 저거 말로 good idea.
05.03 요기서 제안하나 드림...최근날짜가 위로 오도록 하면 안될까요..?? 보기 편할 것 같은데..^^
05.03 삼삼한 질문 하나 드림..끝말잇기는 끝나는 단어로 시작을 하는 단순한 법칙이 있으나 말잇기는 내용이어가기 인가요.?
05.03 그냥 말이으러가기 한번 클릭함 되삼//
05.02 내리기 힘드네, 잘라서 폐이지로 연결하지..
05.02 내사랑 강자는 잘있는지 모르겠네.. 그때가 그립다. 강자그늘이......!!!
05.02 강자의 그늘아래서 편히 사는냐? 아니면 약자의 무리를 이끄는 고된삶을 사느냐? 이런 질문인가요?
05.02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강자와 약자가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느편에 서겠는가?
05.02 살아 있다면 변화를 느끼고 내것으로 만들어야지 아님 죽은거나 다름없지
05.01 내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세상이 변하지 않는 건 아니지...그렇다면 그 변화에 나도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
05.01 부정적인 상황에서 긍정적인 맘을 가졌다,.. 훌륭하죠.. 허나 삶의 부정적상황은 변하지 않아요..
05.01 행복의 잣대는 자기 자신이 마음을 어떻게 먹는가에 달려 있지요
05.01 우리가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이 행복이라나요 하지만 행복의 잣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05.01 긍정적인 생각 좋지요...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봅니다.
05.01 좋은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이라면 좋은 것이죠!~!~홧팅 하시고 힘내세요!~!~
05.01 먹을것 있고 배 뜨시면 좋은것을 왜 이리 생각이 많은 걸까---나이 먹나 보다..ㅋㅋㅋㅋㅋ
05.01 노는날 보다는 쉬는날이?!^^;~~~ 먹드라도 일먼저, 매사에 배려하는 마음먼저@
04.28 내일도 놀고.. 모래도 노는데(셤도 보고) 왜!!! 걱정이 앞설까 ???? 먹는 것이 ...
04.28 역쉬...따뜻한 날에 소주한잔이 짠 하게 생각나느구먼.....캬....
04.28 따뜻한 봄햇살에 졸음이 쏟아지는걸 무슨 힘으로 막어? ㅋㅋ
04.28 히유~~ 좋은날에 졸다니
04.28 이야~~~ 날씨 좋네요. 햇빛처럼 마음도 쨍쨍,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요...^^
04.28 떠나면 아쉬어 있을때 잘 할 걸!
04.28 허가 이런 답답한 말 그만 하구 ..... 지구를 떠나라!
04.28 나의 삶의 허가? 나 자신! 아닐까?
04.28 나의 삶을 허가해주는 이는 누구인가?
04.28 왜 사노?
04.27 삶 인가(認可)? 아닐껄 삶 허가(許可) 일껄? <동문서답>
04.27 컥...매일 귀신도 모르게 출근하고 퇴근하는 ...없는듯 있는 듯 사는것이 진정 삶인가?
04.27 피곤..멀미약 3통째 닷..
04.27 공동묘지에 있는 포장마차에서는 귀신이 써빙을 한다는데요~~
04.27 거시기는 귀신도 모른답니다
04.27 거시기 일이나 열심 합시다. 아름답고 살기좋은 가평건설을 위하여
04.27 거시기란 말하고자 하는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가 거북스러울때 그대신으로 일컫는말
04.27 거시기가 있기는 있는거요~~어디 한번 봅시다.
04.26 거시기 하지 말아요...거시기 하잔아요
04.26 지금의 바보가 미래의 바보는 아닐 걸요? 그래도 웃고 살아갑시다. 웃는 얼굴에 거시기 못 하잖아요.
04.26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 아무 때나 웃으면 바보처럼 보이고....
04.25 웃으면 복이와요
04.25 하면서 웃을 수 있는 게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같이 웃으면 더 좋구...
04.25 즐겁게 놀라면 어떤 방법이 있는 가 또한 사회자는 누구로 할것인가
04.25 놀지! 자 우리 놀라면 즐겁게 놀자
04.24 멀하다니요?
04.24 뭐하는기요
04.24 1
04.24 ----이상 처음부터 다시 시작------
04.24 꼭해만 하는일? 무심히 하는일도 어찌보면 꼭? 해야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순간 순간 하는 일이 모두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04.24 우리는 과연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을 어느 정도나 하고 있는걸까?
04.24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인걸
04.24 초심을 잊지 않는 것.. 본질을 파악할 것.. 자기자신에게 떳떳할 것.. 자신을 사랑할 것..
04.24 현재 자신이 남에게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 가를 정확히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04.21 인간의 삶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배푸는데 참 삶에 보람을 찾자.
04.21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추진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삶을 열어가자
04.21 더불어 산다는 것, 못 이룬것을 후회하기 보다 실천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하며, 원-원생각으로 최선을
04.21 오늘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나 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인생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것이다.
04.21 칭찬은 삶의 필수요소!
04.21 웃음은 생활의 활력소!
04.21 문화가 다르면 웃음도 다르다...
04.20 새치 혀로 기만하여 마음을 상하게 한 행위, 그것은 흉기만 안들었지 실제 강도,치사행위이다
04.19 나는 늘 던지기도 하고 비수를 맞기도 많이 했다. 결과, 삶의 비애감만. 그리고 요즘은 절제로 살만하다
04.19 돌고 도는 세상에 내가 던진 말한마디 비수되어 돌아돈다
04.19 남을 손가락질할때, 나머지 4개의 손가락이 자신을 가르킨다는걸 안다면,남의말은 안함이 현명하다
04.19 피---- 알릴게 없네... 여기는 수평선도 없고....
04.19 현대는 자기 P.R시대 ? 갑론을박, 선과악, .....수평선이 아름답다구나 할까!
04.19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04.19 역지사지가 필요함.
04.19 기만하는것 마음을 훔치는것이며 그것이 지나쳐 화병으로 죽으면 살인 , 죽지 않으면 강도가 됨.. 고로 말을 많이하다 보면 험담이 나오는것은 기정사실
04.19 진실이 있고 없고의 차이지 말만 잘함 대통령도 하지...손에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마찬가지란 말은 무슨의미일까
04.19 말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구 천냥도 안되는 재물로 죽이고 살리고도 하는데...말-혀끝 무기중에 무기라
04.19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 는 거짓 또는 진실?
04.19 그치만, 내가 가진것만 생각함 발전이 없다으//
04.19 내가 못가진걸 생각함 불행하지만, 내가 가진걸 생각함 행복하쥐....
04.18 사랑을 베풀며 써야 할 때를 아는사람이 비록 무노동소득일지라도 자신의 자산가치를 더 소중하게 만드는 것 같다..
04.18 그래...복권이든 돈벼락이든 마음이 행복하면 최고인걸...그런데 그 행복은 사랑이 가져오는 거란 걸 알까?
04.18 오지는 않고 사야하지만 당첨되서 대박된다해도 쓰기나름이고, 마음이 행복한것보다 좋은 것은 없다
04.18 누구나 복권의 대박 꿈을 생각하고 있겠지만 그래도 당한 일부터 시작하여 큰일을 해결한다면 복권은 자동적으로...?
04.17 큰일은 해결하지 않고 돈벼락 맞을 복권 꿈을 꾸고있구먼...
04.17 모야서 뿌려!? 돈 많이....
04.17 모야가 뭐야??
04.14 이건 모야?
04.14 회사 늦어는디........큰일은 회사가서..........
04.14 아침인가? 휴지 가지고 큰일 보러 가야지...
04.14 새해에는 고무신 신고 세배가야지... 닭을 끌고....그럼 다시 원점으로..ㅋㅋㅋ
04.13 고무신정도는 되어야...
04.13 신이라면, 엎지러진 물을 주워 담을 수 있겠쥐!!! ㅊㅊ
04.12 절로 절로 절로 ? 교회로? ㅎㅎㅎ
04.12 정체성을 알려면은 인생을 알아야하는데 그것은 현재의 생활에 충실하면 절로 알게될것입니다.
04.12 외침
04.12 광야
04.12 육사이십사
04.12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우는 소리~~~~~~~~
04.12 재미있게 보고 뛰어야지!! 생각은 많이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04.11 그래요. 반짝반짝 아이템이 참 좋아요. 우리를 뛰게 만들지요 ~~ ㅎㅎ
04.11 맞아요 무자게 잼잇어요 ~~ ㅋ
04.07 에듀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ㅋ
04.07 꼬~~꼭끼오....ㅋㅋ
04.07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04.07 넘 길다. 좀 짤라주세요......
04.07 에듀라마 보고 이야기하는것 아닌가요?? 희한하네??
04.07 지금 우리모두가 하수가 아닐까요?
04.06 위에 있을때 가장 겸손해야 한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위에 있을땐 아래가 열심히..란 생각을 하겠지.. 역시 난 아직 하수닷..
04.06 닭 이야기 이제 그만~~
04.06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가 나타난다.
04.06 본인이 일은 본인이 책임을 지고 노력하며는 되는것입니다.
04.06 나아가야 합니다. 힘들다고 자살(삶의마감)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루하루를 창의력으로 노력하며
04.06 모두 믿고 신뢰하고 노력하면 되는데 그 길의 앞은 낭떠러지, 절벽 가시덤불, 하루하루가 고행이 되지만 인내로
04.06 우리 축산농가를 위하여는 가능한 믿음으로 신뢰하며 보살피어야 합니다. 또한 혁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04.06 닭도 건강한 닭이 아이(계란)를 낳습니다. 병에 걸린것은 아무것도 못하는데 사람들은 이상합니다.
04.06 계란에 대하여도 이거 가금인플루엔자 걸린닭 아니야 하는데 사람도 건강해야 아이도 낳을수 있고
04.06 닭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즉 왜 가금인플루엔자이야기를 사람들은 많이 하는데
04.06 산란계라는 닭만 본인의 자식을 쪼아 먹고 토종닭이나 겸용종은 가능한 자식을 둥지에서 보호한다
04.06 또한 꼬꼬닭이 머리가 돌인가 보다 본인이 낳은 계랸(유정란)일명 꼬꼬닭 자식을 모질게도 부리로 쪼아 먹다니 다 같은 닭이 아니다
04.06 어느날 양계장에 꼬꼬닭이 알을 조금 낳아서 꼬꼬먹이(양록장수 닭사료)를 조금주었다 꼬꼬닭이 화가나서 알을 더욱더 적게 낳았다
04.06 왜 사람이 먹어야 하나 먹지않고 살수 있는것인지 차량도 비행기도 배도 연료를 주유해야 움직인다.
04.06 위기다음엔 찬스..인생사 새옹지마..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져..복잡해서 싫어한 사람들도 있지만..
04.05 야구경기는 마치 인생살이를 살아가는것처럼 너무나 아슬아슬한 게임이어서 너무나 즐거운걸.
04.05 끝 말 잇기가 종료 된것 같은데.. 음 다음 이을 말이 좀처럼 생각이 안나서야
04.05 까마귀를 보아도 평법한 일상이던데?
04.05 까악~~~까마귀가..울어댑니다~~예전엔...뭔가 불길한 일이...하던맘도..까마귀가 길조라는 말을 듣고 기다려봅니다!!대한민국 화이팅!^*^
04.05 처음부터 다시 차릴려면 힘좀 들겠소이다. 그래도 다시이어야만 한다면, 나도 욜시미 돕겠소 빈대떡을 부치오리까?
04.05 지금이라도 잔치상을 다시 차려볼까나?
04.05 잔치도 잔치 나름이지
04.04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소이다
04.04 팅팅 일거리는 서로 팅기기만하고 책임과 의무는 네 몫이고 결과와 달콤한 열매는 내것이렸다.
04.04 이번 독일월드컵때 결승진출이 진짜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이어서 꼭지점춤한번 `앗싸`
04.04 번듯하게,,,다시한번 홧팅!
04.04 대한민국홧팅! 다시한번
04.04 대한민국에 않되는게 어딨니?
04.04 형이야!! 운명이려니 하고...나도 편하게 살면 안되겠니??
04.03 요오기 끝말잇기 첨왓는데....요즘 세상 요지경 속이죠... 잘나사람 잘난대로..못난사람 못난대로..편한하게 삽시다(유)
04.03 남을 바꾸는건 힘들어도, 자신이 바뀌기는 쉽지요.
04.03 혁신은 보이는것이 아니요, 또한, 만질수도 없지요. 그러나 자기자신의 변화입니다. 그러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03.31 혁신은 내 안에서 부터입니다
03.31 이제부터 다시 시작! 혁신이란?
03.31 끝말잇기도 아니고 문장잇기도 아닙니다. 말잇기 입니다. 그냥 무조건 아무말이나 쓰시면 될 듯..
03.30 내자신 소중함 안다고 남 소중함을 정말 알까?
03.30 요기다 쓰는게 맞는겨? 이거 끝말잇기야? 내용상 문장잇기야?
03.29 님~자! 말씀이 맞네요...(!)
03.29 규칙을 준수 합시다-마지막 말을 이어가는 게임 아님?
03.29 타인을 알아 주고 소중히 여기면 타인 또한 나를 소중히 여겨준다.
03.29 자아존중감!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타인의 존재두 소중히 생각하거들랑
03.29 꿔다놓은 보리자루는 되지 말자
03.29 가족을 바꿔라는것이 아니고 생각과 사고를 바꿔
03.29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는 내 가족빼고 다 바꿔야해..
03.28 바꿔!! 바꿔!! 바꿔!! 모든걸 다바꿔~~
03.28 자기부터 변하면 어느날 모두가 변할 수 있다??
03.28 이거 해서 .... 뭔가 좀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만,, 제발 뭘 하든지 좀 변해보자.
03.28 다~ 좋은 말씀! 실천을 향해 한걸음 앞으로
03.28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하지 말고 짧은 에듀라마의 깊은뜻을 두고두고 음미 합시다....(다)
03.27 팅기지 말구,,열쉼히 봐야지요...에듀라마~~~
03.27 요고요고 요고빠라~~~ 신기하고 재미있네... 에듀라마 홧팅팅~.~
03.27 ㅡㅡㅡ 에듀라마라.. 재밌는 개념이긴 한데, 체화해서 내 것으로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할 거 같군요.
03.27 그려 좋은 말이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일이 요즘 뜨고있소..... 명상, 단학, 선, 그런거유 다들 생각하는 여유도 없는 것이지만 쯔ㅡㅡㅡ
03.27 루소가 주장한 '자연으로 돌아가라' !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고 계시는 분
03.27 ??? 이런부호 넘 좋아하지 말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세상은 일어날수 있는일만 일어난답니다' 오늘도 미소좋은 하루
03.24 슴으로 시작하는 말이 뭘까요 ???
03.24 6승을 허고 준우승에서 패한 경기방식에 대하여 쑥덕공론이 많은 편이나 힘있는자의 횡포에 어쩔수없슴
03.23 이번엔 좀 아쉬웠지만 희망이 보여 다행임
03.21 요로코롬 죽쒀서 일본 준 미국이 바부탱구리
03.21 요근래 우리를 재미있게 해준 야구는 우승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한국 파이팅이요
03.21 다시한번 말씀드리죠. 이 코너는 끝나는 말로 다음사람이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03.21 일본이 최종 우승하면 결국 2승1패로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우승입니다.
03.20 를자로 끝내는 뱃짱이 이번 야구가 일본을 위해 한 것같은 찝찝함으로 이어짐은 내만 그럴까?
03.19 우승보다 값진 최선을 다한 선수들께 박수를....
03.19 당연히 이길줄만 알았습니다. 결과는 4강전 패배........
03.17 네! 알겠슴당~!
03.17 다음엔 다음 사람 생각도 좀 해서 끝말 이어가기 하십시다 라고 쓰고 가는 나그네...
03.17 를로 끝내는건 너무합니다..
03.16 요로코롬 말 귀를 못알아 듣는가요 끝말 잇기를~~~
03.15 길고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온갖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움추렸던 어깨를 펴고 따사로운 햇살을 마음껏 즐기자구요.
03.14 ...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 생각하시길
03.13 임전무퇴(臨戰無退)싸움에 나서서 물러서지 말라 했거늘 생업전선도 싸움인데 나는 어찌 매일 물러만 나는지.....
03.13 용기는 인간이 가지는 최고의 선물 ....pys
03.13 아차 실수 얻다를 잘못적었네용
03.13 망연자실하다가도 희망이 보이게되면 다시 삶의 생기를 없겠지요
03.13 희망
03.10 요술지팡이가 있다면 내일은 비오는 날로~~뾰로롱
03.10 넹으로 끝내시면 이어가기가 힘들잖아요 *^^* 말잇기는 계속되어야 하는데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03.10 넹으로 끝난넹
03.09 기분 나쁘게시리 앞 사람이 또 엉뚱한 방향으로 끝말잇기를 몰고 가넹...
03.08 인생은 쉬어가는 연습하기, 그러다가 영원한 안식으로 쉬어가기
03.08 요구사항이 끝이 없죠?? 욕심이 끝이 없네요.. 과하다 싶으면 잠쉬 쉬는 것도 어떨런지
03.08 ㅋㅋ 이쯤에서 관리자님의 [안내]가 필요 할 것 같군요
03.07 무시기 소리. ㅋㅋㅋ
03.07 뭘로 끝말 잇기를 하나요 주제를 정하든지 아님 끝말을 똑 같이 하시든지....
03.06 지적 잘 하셨어요 나도 읽으면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 많이 참여해 주시고
03.06 야! 끝말잊기가 뭐이래. 야로 끝났으면 야로 시작해야 끝말 잇기지
03.03 꼭지점댄스는 국토의 정중앙인 배꼽마을 양구에서 꼭지점 댄스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으-아 독일로 드리대야!
03.03 qo
03.03 6.13일날 꼭지점 댄스와 함께
03.02 꼭지점 댄스 신나게 추면서 함께 응원하자구요...
02.28 변화는 무죄입니다. 개인보다는 공익을 위해 변화합시다. 아~듀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그리면서... 파이팅! 대~한~민~국
02.28 진정한 변화는 자신...
02.27 그 생각 바꾸기를 매일 매일 다시해야합니다. 한번으로는 금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02.22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는 말도 있죠....
02.17 물론이져!!!!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아~~드 감독님!
02.17 고객이 우선인것은 당연합니다. 우리는 국가의 녹을 받고 있는 공무원이기에 열심히 민생을위해 생각하고 일해야 합니다. 사익보다는 공익을 그러기 위해서는 멋진 능력이 필요하겠죠. 정약
02.17 그래요 ! 고객이 있으므로 해서 우리가 존재하기에 고객을 위한 주민체감형 행정서비스로 다가갔으면...
02.16 우리가 일할때 군민의 입장을 더 생각한다면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겠죠 ?
02.16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다툼이 없어지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02.16 또한, 서로에게 거짓없는 진실로 대할 때 영원한 대인관계가 형성되겠지요.
02.16 사람을 얻는 일이 세상을 얻는 일입니다.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충실할 것 그리고 쉽게 실망하지 않고 오래 기다려 줄 것 좋은 사람을 얻는 비결입니다
02.15 이쁜짓을 해야 이뻐하지요~~^^
02.14 이제는 남정네들이 이쁨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아닌감요~~여성분들 남자을 마니 이뽀해 주 삼~~~
02.14 남정네들 초콜렛 많이 받으셧남! 초콜렛처럼 달콤하게 살구요. 여성분들 마니 마니 이뻐해 주세여..
02.14 그러삼!! 꽃피는 춘삼월에 시집.장가 안가신 분 시집장가 가시구려~~ 굴구 행복하삼 *^0^*
02.13 삼사월에 장가갈라구용~~
02.13 요번 월요일은 굉장히 따뜻하네요? 벌써 봄이 온건가? 낼은~비나 눈온다고 하니 우산 챙기삼!!
02.11 월월이면 보름달이네..달맞이축제가 내일열려요..양구종합운동장 인근 족구장으로 놀러 오세요!
02.10 일구는 우리집 개이름인데...일구야 월월...
02.09 나 되지아니고 일구인데........
02.09 일구야!~ 형 얘기 오해하지 말구 들어~~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다되지!~
02.09 아 그래? 미안하다. 일구야!
02.08 나 일구 아닌디!
02.08 웃으며 신바람나게 살아보면 안되겠니 ? 내 인생의 열정은 내가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겠니? 일구야 !
02.08 운동을 하세요. 심심산천을 마음껏 느껴 보시고, 세상이 다 내 품안에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즐거운 맘으로
02.07 ??? 어지러워
02.07 면에 떡을 넣으면 떡면?
02.07 라면에 떡을 넣으면 떡라면..
02.07 면허 취소 사유가 반드시 음주운전만은 아니지라~~
02.07 요렇게 마지막 말을 이어야지 끝말이 요 로 끝나면....
02.07 모든일 세상만사 세옹지마겠지요
02.07 동물이 진화하듯 기후도 시간이 흐르면 변화하지 않을까요?
02.07 최근 우리나라에도 삼한사온이나 사계절의 구분이 없어지는 같아 먼 훗날엔 어찌될까...
02.07 생각이 봄날의 아지랭이 처럼 살아 움직일 수 있다면.. 계절은 인생의 좋은 스승입니다.
02.07 그리 쉽게 오지 않죠! 하지만 우리 맘속에는 봄이 벌써 왔어요
02.07 그런데 웬일일까요. 봄인가 했더니 웬 함박눈이.....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었어요
02.06 칙칙하고 무거운 겨울옷을 벗은 산과 들은 산뜻한 봄꽃으로 갈아입죠. 분홍빛 진달래 봄의 전령으로 손색이 없죠.
02.03 저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저는 싱그런 진달래꽃 따다가 전 부쳐드릴께요.^^
02.03 어렸을때 버들피리 많이 불었었는데.. 올봄엔 한번 만들어서 불어봐야겠네요
02.03 입춘도 곧 다가오고 버들강아지가 제일 먼저 봄마중 하죠 ~
02.03 버들강아지가 피었을까요!!!
02.03 벌써 봄이 온건가요 >_<
02.03 2월 4일 『입춘 대길』하소서!!!
02.02 멋진미소는 희망을 주고 공감할수 있는 미소이기를 바랍니다.
02.02 미소를 삐리리하게 지으면 타인에게 혼날수도 있으니 항상 멋진미소만 부탁해용 ^^*
02.02 『 미소의 힘 』 이것은 한순간에 끝나지만, 이것에 대한 기억은 평생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마니 웃으시는 하루되세요오 ))))))
02.02 싱그러운 미소가 가득한 날 되삼...^^*
02.02 그동안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말잇기게임을 마치겠습니다....꾸벅
02.02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더욱더 힘들어 가는 국가의 국민으로써 조금 더 아끼구 나눌 줄 아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02.02 무슨 말을 어디서 부터 잇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02.01 아닌데 이제 시작인데 음력으로 하면... 아직 12달이나 남았는데라구 생각하세요 그럼 훨 기분이 좋아지구요 느긋해진답니다.. 오늘하루두 홧팅임돠아 ))) ^^*
02.01 벌써 한 달이 지났다 할 일은 많은데
01.31 올해에는 혁신의 완성도를 향상 시키는데 다같이 동참 합시다
01.31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대구경북 통합합시다.
01.31 해가 바뀌었는데도, 말잇기 코너는 안 바뀌네...다른 곳은 말잇기 코너는 날자별로, 시간대별로 에듀라마와는 꺼꾸로 된 것 같은데...
01.31 시작부터 뭔가 이상해.. 이 말잇기.. 규칙도 정확하게 명시되지 않아서.. 전부다 말을 잇는 건지.. 어디부터 잇는건지.. 아니면 내용만 이어지면 되는건지 ㅡㅡ;; 뭔가 이상해..
01.29 소망은 이루어져야한다
01.27 않겠지?. 도덕성 재무장운동에 투신해볼까 하는 분들 많아지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게 내소망이야
01.27 미안(오타)... 않게
01.27 예방을 위해 꼭 *돔을 사용하라는 광고전단을 봤는데, 건전한 생활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이란 것을 모르진 앟게
01.27 걸리면 죽어~~~~에이즈~~
01.27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01.27 베풀드라도 아무한테나 정주지 맙시다~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호감을 갖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01.27 남한테 받을려고 하지말고 내가 먼저 베풀면서 실천에 옮기는것도 한 방법이겠지요?
01.27 개는 주인에게 충성을 한다지만 요즘에는 부모님께 충성을 다 하는지 궁금합니다
01.27 '마음의 여유는 어떤 부자라도 부럽지않아요 항시 자신있는 생활속에 여유로움으로 살아가시는 개의 해가 꾸며보이시더....'
01.26 개띠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시길 기원드립니다.
01.26 개띠해를 맞이하여 내년 돼지띠를 기대합시다.
01.26 우리집 개에게 소홀함이 없었는지 돌아 봅시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병술년 한해가 됩시다.
01.26 개가 부지런했던가? 우리집 개는 늘 축늘어져 있던데? 부지런한개 소개시켜줘 잉~
01.26 올한해 병술년 개띠해에 개처럼 부지런히 일합시다.
01.26 2006년 새해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다지나가려 하네요..
01.26 희망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01.25 칭찬해야죠. 인색하지 말고 그리고 하나 덧붙일 것은 요즘 모든 것에 희망이 없다고 하는데 모씨 퇴임식때 하시든 말씀이 생각납니다. 희망이 있으면 노래가 없어도 춤을 춘다고 합니다.
01.25 발 없는 말이 풍선이되어 멀리 날아가서 진실된 말을 왜곡시켜 불신을 조장하고 헛소문으로 잉태되는것을 막기위해 평상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기르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01.25 말잇기 칭찬하는 분위기 넘 조으네요 . 아침에 잠시 들어왔는데 기분좋게 하루 열겠습니다. 그런데요 말잇기도 말풍선처럼 new가 위에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 지녀봅니다
01.24 선물을 선물로 아는것도 선물이겟죠
01.24 상쾌한 만족감 !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겠죠?
01.24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중요.....
01.24 항상 깨어있는 수행자로서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요
01.24 주5일제가되고나니 정말 긴급성을 따져일해야할것같아요
01.23 대부분 그렇게 시작은 하지요. 근데 중간에 끼어드는 일이 많아서...
01.23 열심히 일도 일이지만 체계적이고 밀도잇는 일 하는 방법을 한번쯤 생각해 볼까요. 하루 일과를 나열해보고 그 중 중요도와 긴급성을 따져 일의 순서를 정해서 하면 어떨까요
01.23 옛~ ^^* 한주 시작하는 오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01.23 안되지요. 열심히 뛰세요..
01.20 괜찮아요
01.17 허걱... ^^* 죄송합니다아 ))))))))))
01.17 말은 긴데, 썰렁해요^^
01.17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는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6mm 디지털카메라로 밀도있게 취재, 독특한 구성과 나레이션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01.16 개를 쫒고 있는 돼지가 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에 제보하면 바로 방송타지 않을까?
01.13 살다 가는 인생~~~~!!!! 뭐 별거 있남요. 돼지의 최후 어캐되었을까. 돼지와 소는 아무리 눈보라가 쳐도 두려워 하지 않는데요. 그것이 동물에게서 배울점입니다.
01.13 그 돼지 왜 울밖으로 뛰쳐 나왔을까?
01.13 닭 쫓던 개 돼지에게 쫓긴다. 후생가외
01.13 야외운동이 싑지 않은 요즘 직장안에서 틈틈히 5분정도 간단하게 스트레칭 어떨까요 ? 체력은 국력 ! 건강을 위한 5분 스트레칭 Are you ready ? ^_______^
01.13 아! 잠깐 열심히 일하러 가기전에 준비운동 시작~ 하나.둘.셋
01.10 ♬이시호링니비~♪♪ 다사다난했던 2005년은 이제 아득한 추억으로 멀리한채 성숙한 새해를 맞이하는 웅도경북의 밝은 미래가 보여요오 )))))) 흥겨웁게 일하러 잠수준비
01.09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 바로 당신과 우리 모두 모든일을 좋아하며 신나게 즐겁게 일을 추진합시다...^^*
01.09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
01.09 눈 보다는 비가 좋지여,... ^^ 좋은 1월
01.09 산불조심, 동쪽은 정말 걱정입니다.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 다소나마 해결될 것을-----
01.09 아주 잠시라도 더러운 것들, 근심과 걱정,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것들을 하얀 눈으로 덮어버리고 싶어요. 폭설피해로 고생한 전라도를 제외한 지역에만『눈꽃』 내렸음 하는 바램지녀봅니다
01.06 아침에 온통 하얗눈으로 뒤덮혀 딴세상처럼 좋았는데.. 퇴근시간!! 눈은 다녹고 진눈깨비 휘날리니 따뜻한 아랫목이 그립다.
01.06 신비스러운 ~~~~우리네 세상
01.06 각각의 색깔이 너무 다른 구성원들이 융화할때 그러니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품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때 신비함이 더하죠...
01.06 십인십색
01.06 믿음~~ 그 신념 하나로도 다 잘 될 것임다
01.05 우리가 기필코 승리하므로 엔돌핀이 활성화되고 행복감을 전달해주는 도파민 분비를 자극시켜 도리어 수면부족을 잊은채 출근해서 열심히 도정을 위하여 일할수 있을것을 믿습니다^^*
01.05 걱정이다. 우리게임이 새벽시간에 다들 잡혀 있어서 현장의 생동감을 만끽하기 위해선 생방송을 봐야하는데~ 아침에 출근은 해야하고 ~
01.05 정말 축구하면 자가가도 일어나서 응원하는데, 지금 박지성선수, 이영표선수,그리고 차두리선수등 국대선수들 화이팅..
01.05 2006년 월드컵의해 우리나라가 지금부터 준비를 더 잘해 꼭 16강, 8강, 4강 , 우승 까지 갈수있도록 응원 합시다.....꼭
01.05 하얀세상이 올한해의 컨셉이고, 올해는 꼭 하얀마음으로 절약을 많이해서 저축왕이 되어야지.....꼬~옥
01.04 눈이 부시다. 온세상이 하얗다. 2년 걸려 만들어낸 하얀 세상이다.
01.03 새로운 글이 위에 있으면 어떨까요?? 2년을 걸쳐 내려왔더니 여가 어데여 지하세계인가???
01.02 자세좋고......컷....잘했져여
01.02 자신감 만이 앞으로 우리의 자세이다.
01.02 졸이지 말자. 확신이 선다면 자신있게 행동하자
01.02 그리고 다시 부모님계시는 경남, 그리고 다시 부산.... 몸살이 났다. 시무식때 조금 졸았다.
01.02 크리스마스 연휴때 외할머니 (92세) 돌아가시고 1월1일은 집안별로 부모님 모시고 외할머니 태어난 곳(송정-밀양인근)에 들렀다 그곳의 친척과 합류. 다시 양산덕계 외할머니 이모댁
01.02 긴것은 기차 !! 마크헌트가 경기에 이겼는데. 크로캅이 의원활동에 시간할애 많이 하였는지, 효(표)도르와 경기는 언제 될까 ??
01.02 디지게길당
01.02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특히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12.29 2005년 마무리 잘하고 2006년 한해도 잘보냈으면 좋겠네요......^^
12.29 새해부터는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12.28 병술년 새해에는 TV에서 신문에서...좋은 일들로만 가득가득 할 거예요.^^ 화이팅!!!!
12.28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는 언제나 올런지......................................
12.27 미래의 발전되고 희망이 있는 새해를 기대하는것이 서민들 생각아닌지요..
12.26 새해에는 또 다음 새해를 기다리며 살지 않기를.........
12.26 내일이 오늘보다는 나은 그런 설계를 할 때다. 더구나 새해를 맞이 하므로...
12.26 최초보도이후 블로그에 자신에 찬 거짓말(우)이라고 이불속 독립만세를 불렀다. 그동안 상황이 수차 반전되었지만.결론은 아니다. 개인대 국가를 생각하게되었다. 아직 학습중이다
12.23 열심히 최선을 다한 한해였건만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는 왜 이리 허전할까요!! 새해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일까~
12.22 한해가 저물때만 이런 생각과 말 하지 말고 하루가 저물즈음도 이런 생각을 하고 열심히 살자구요, 그럼 한해가 저물 즈음에 이런 아쉬움은 덜하지 않을까요?
12.22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최선을 다해 한번 열심히 살아 보자구요.
12.19 2005년 한해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2006년 새해를 새롭게 설계하는 계획을 짜봅시다.
12.19 허물벗는 뱀과 곤충, 황우석의 허물은 덮어두고 앞으로의 성과를 기대하여야 한다. 아님 정리한후 새롭게 재단하여 시작한다. 거대한 사회의 흐름은 어디로
12.19 나 자신을 잘 안다는 건 다른 모든 사람을 잘 아는 것보다 힘들지요. 다른사람 허물은 보여도 내 허물은 ?
12.16 이순신장군 말대로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고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 기본 철학아닐런지...
12.15 자신을파악하는것이 가장어려운데 그래서 철학이 어려운학문이군요
12.15 자신의 부족함을 탐구하는 데서 철학이......
12.15 너무 철학적인 말씀들만...... 내가 부족한가?
12.15 만약 정한테 끌려다니지 않았다면, 바람한테 끌려다녔을 것.
12.14 정 때문에 어찌어찌한다는 말...이젠 정한테 끌려다니고 싶지않네요..좀더 냉철해지를 원해요~~
12.14 받을것을 기대하지 않으면서 주는 것이 아닐지요...
12.14 정이란 무엇일까? 주는걸까 받는걸까.........
12.14 그런데 드라곤이 출동하면 어떨까 ?? 아님 임비씨(nmc) 패디수첩에게 따뜻한 세상 만들라고 하면 어떨까 !! 좋은정, 미운정, 좋은정
12.14 각박한 세상 나보다는 우리라는 틀 속에서 서로에게 베풀고 나누고 아껴줄수 있는 그런 정이 그립습니다. ^*^ ^*^
12.13 얌체같이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12.13 그 여유를 또 옆의 지기들에게 나누면 모두가 풍성해질꺼얌...
12.12 삶! 모두 자기분야에서 열심인 삶! 나만 보지말고 옆지기들도 살펴보며 같이 살아가면 삶의 여유는 픙족하고 더 많겠지요^^
12.12 자신을 돌아보는 삶 오늘하루가, 이시간이 마지막인것처럼 항상 삶을 정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우리의 삶이 좀더 알차지 않을까요
12.12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 마디 서러워서나는 못가네.... 오늘이 마지막이라 여기며 살자
12.12 삶이 고단하고 힘들지라도 나와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여..... 신명나는 삶을 살아가자.
12.09 내 자신에 한점 부끄럼이 없도록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12.09 또 하루 멀어져 간다~~~(김광석의 노래말 중에서) 하지만 그 하루가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삽시다.
12.09 1년 365일 정말 긴 날이지만 하루 24시간 너무짧다, 가버린세월 아쉬워 말며 내일의 희망과 하루의 소중함을 느끼며~~
12.08 새해에는 내가까이 있는 사람, 작은일을 소중하게 챙기고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12.08 2006년의 계획을 위하여 2005년의 나머지를 투자하고, 정리합시다
12.08 희망찬 2006년을 기약하며 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소서
12.07 마음으로 가난해야 행복 합니다 그러나 돈 현실에 어쩔수 없는 것이다....
12.07 돈 버리고, 나를 버리면 '돈나를 버리는 것'이다. 가난한 자는 행복하다.
12.07 내가 꽉 쥐고 있는 돈은 진정 나의 돈이 아닙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에게 쓰는 돈이 진정 나의 돈입니다.
12.07 년말의 행복이란 내가 불우이웃을 돕거나 자선냄비속에 조금이라도 기부를 할때 진정으로 찾아오는 내 마음의 감정 아닐까요...
12.07 2005년도 24일 밖에 남지 않았군요, 마무리들 잘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07 남은 2005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우리님들 화이팅~
12.06 새해에는 나를 버리세요 그러면 조직과 국가의 미래가 보일겁니다
12.06 노력 12월말까지 93kg을 88kg으로 줄여야 한다. '06년 1월은 보다 적은폭으로 줄여야, 내년에도 달성되어야 하는데.. 신년인사 다짐 글잇기에 신변잡기라 죄송 ㅠ.ㅠ
12.05 나에게 정말 간절한 바램이있는데, 2006년에는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 나의 노력에 달렸겠지..
12.05 동감요~~~~~~~
12.05 동감요~~~~~~~
12.05 벌써 새해가 오는구나 그것도 잊고 살았네....새해엔 하루하루를 느끼며 살아야지 ...아무느낌없이 그냥 보내버린것 같은 시간들이....아쉬워~~
12.02 신년에는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며.......
12.02 2006년
12.02 2006년
12.02 벌써 2006년 인가
12.01 실천..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도 막연이 해야지..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닮고 싶은 모델을 정해서 조금씩 따라해보면 조금은 쉽게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요??
11.30 부러움으로 끝내지 말고 실천해봐요
11.30 그냥 말 잘하는 사람보다는 진심이 담긴 적절한 말이 더더욱 부럽습니다.
11.30 저두 말 잘하는 사람보면 부럽던데
11.29 때에 맞게,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적절한 말을 내는 이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11.29 ((와우 좋은말, 좋은마음 글을 읽으니 절로 좋아집니다 - 독백이므로 말잇기 제외 부탁드립니다. 제 윗글에서 말잇기 출발 부탁드립니다 ^^))
11.28 좋은 말,칭찬의 말,아름다운 말로 메말라 가는 직장분위기 훈훈하게 합시다.지혜로운자의 입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했습니다.
11.28 활기찬 주말 보내셨나요? 모두 재충전을 했으니 이번주도 열심히 힘차게 달려봅시다..쌩쌩~~~
11.25 이이이잉 이이이잉 요오오오잉 말이 축늘어지네요... 주말에 토박이 부산말로 압축하여 활기차게.. 축축 늘어지지 말자구요 이이잉 - 소방차소리 ... 활기찬 주일
11.25 인생은^^^--^^^생방송 드라마잉께 녹화도필요없징께로 착실히 보람차게 사세용??????
11.23 인간 ^^ 오우 좋네영
11.22 어차피 이렇게살아도 저렇게살아도 그 우주를 누가지키던 내 자신의 삶은 100년도 안된다. 이 순간, 이 1초를 소중하게 보내려고 노력하는 마음 그게 바로 인간아닐까.
11.22 껭께엥 자포자기 싫어 ! 사실상 지구를 우점하고 있는 영장류로서 신과 근접되어야지요 그리고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사회 건설
11.22 완전한 중용을 지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신이랑께요
11.22 그래서 인간이 세상에서 할수 있는 가장 힘든 것이 중간만큼 중용을 지키는 것이겠지요 누군가 말했지요 보통사람 그거 대단히 일입니다
11.22 세상은 그레서 선 과 악 좋은것과 나쁜것 하고픈것과 하기싫은것이 있어 그곳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나 봅니다!
11.22 알갓 모르갓 모르갔거덩 유물론적 사고거덩... 행동에 제약이 없고 거침없다는 것이ㅏ 좋은것과 나쁜것 동시에 있거덩... 나이많네
11.21 강하면 강할수록 떳떳하고 약하면 약할수록 야비하다는 사실 알갓지롱..
11.21 강한자 정해진 룰에 따라 경기에 한하여.. 현재기준 입식타격기 k1 = 세미슐트, 종합격투기 프라이드 = 효도르. 이외 모든 관점에서 다양한 많은. 강하다는 개념과 사실 있겠지요
11.21 언제 어디서든 무슨 환경에서라도 살아 남는자가 진짜 강한자라 할 수 있죠.
11.18 진짜 강한 자는 말이 없다.
11.18 약하기 때문에 운동 공부 교육 실험 경헙을 쌓아 가며 강해 지는 것이 또한 사람이다
11.18 인간은 약한 존재이다.
11.18 만물의 영장.... 이고 싶은 인간아닐지?
11.18 인류독감에 조류는 걱정도 안했는데 조류독감에는 인류가 한 걱정, 역시 인간은 만물의 영장
11.17 그래도 조류독감이나 감기나 일맥상통하는 것이렷다
11.17 여긴 벌써 감기가 지나갔는데. 근데 말 잇기 시작과 끝이 바뀌었네. 끝을 위에 올려줘
11.17 11월이 지나면 추운 12월 오지요 안그래도 요즘 날씨가 넘추워서 감기 저만치 다가오네요
11.17 걸어도 좋으니 운동해요. 11월중 마라톤 대회 열리는곳 중 사은품이 제일좋은 곳은 진주마라톤이외다 홍보는 아니구 10월~11월중 대회에서
11.16 종래에는 버린다는 생각마저도 없이, 윗사람 같이 그냥 달리자. 걷든가
11.16 애써 정신건강 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강박관념
11.16 정신건강은 힘들게 막 달려 보라 ....
11.16 힘들 때, 아주 가끔은 과감히 포기합시다. 정신건강에는 좋아요^^
11.16 그 맴 먹기가 참!참!참! 힘들단 말이죠~~!!
11.15 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린것이 아닐까요?
11.15 손해는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덕을 베푸는 마음이라면 손해는 절대 없습니다.
11.15 칭찬이야말로 더 좋은 보약은 없는것 같습니다.
11.15 어떻게 늙어야 깔끔하고 곱게 늙는 것인지 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존경을 받을까
11.15 다른 사람의 칭찬 아끼지 마세요. '장점! 잘 보면 보입니다.^^*'
11.15 자 자 자 여러분 에듀라마 열심히 봅시다.
11.15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자.
11.15 내일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를 살기를..
11.14 시대극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제에서 오늘의 답을 찾고 내일을 바라볼 수 있는 시대극이요.
11.14 존경과 사랑을 받고 줄수 있도록!!! 노블리스오브제???? 지금은 가치관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시대
11.11 특히 우리나라 현대인들은 '존경'이란 단어를 간직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1.11 내가 존경받기 위해서는 남을 먼저 존경해야한다
11.10 그렇기 때문인가, 난 지금껏 그 누구도 존경해본 기억이 없다. 그래서 슬프다
11.10 존경은 우러나오는 것이다.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11.09 고로 존경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만지지도 못하는 고귀한 것이다. 존경을 받고 싶은이는 남을 먼저 존경하라
11.09 겉모습만 화려하게 분칠한다고 당신을 존경하지는 않는다.
11.08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지, 말을 할수록 거칠고 분은 칠수록 고와진다구.
11.08 투명한 말, 선한 말 한마디가 우리를 편하게하고 나를 맑게하고 그를 즐겁게한다.
11.07 말이 꼬이면 정말 싫다. 제대로 된 말,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11.07 사랑은 다른이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하게 하는 꽃향기와 같은것 수치화, 계량화의 말 비틀기 지겨웁다
11.07 사랑한다는 건 내마음 반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마음 반을 비우는 것입니다.
11.07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남들의 어둠을 감쌀수 있다는 것을 내포하는 말이라! 사랑합시다
11.07 그래서 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랑하고 있습니다.
11.07 사랑은 받을때보다 줄때가 더 아름답죠
11.07 사랑을 받는다면 아름다운 여성에게 사랑을 받아야겠당
11.06 질투는 비난에 가깝죠. 비난과 비판은 다릅니다. 건전하게 비판하는사람이 사랑받아야합니다.
11.06 질투하는 사람은 충신이요. 열정이요. 사랑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11.04 부러움이 잘 요리되면 자기발전이 잘못 요리되면 질투의 화신이......
11.04 난 꿈에서 박근혜,박근형,박지만 남매 봤어도 2개 밖에 못 맞혔는데....부럽다..
11.04 있지요....저도 번호를 3개나 맞췄다구요...ㅋㅋㅋ
11.04 혹시 로또 당첨된적 있나요?
11.03 열심히 로또를 사야지..
11.03 운이라는 것도 준비한 사람만이 잡을수 있다던데...
11.03 아무리 노력해도 머리 좋은 넘 못 따라가고, 아무리 머리 좋아도 운 좋은 넘 못 따라간다....
11.03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열심히 노력합시다.
11.03 펼치면 보자기 보자기는 넓으니 마음을 넓게 씁시다.
11.03 끝이좋으면 다가올 미래 또한 아름답게 펼쳐지겠죠^^*
11.02 딩동댕!시작이좋으면끝이좋은법이죠 ....
11.02 맞습니까 맞구요 맞으면 다행이네요. 좋은 주일 시작입니당 딩동댕
11.01 맞습니다 맞고요~~~
11.01 '극구광음' 이라고 세월은 참 빠릅니다. 잡지 못하는 세월 알차게 살다 보면 복이 내려질지도...
11.01 이게 도제체 뭐여?
10.31 복도 많습니다.
10.31 10월의 마지막 복은 어디로,.. 날두고 떠나면 십리못가서 발병난대요,,,
10.31 서운하다 못해 섭섭이 아빠가 또 섭섭이를 낳았네 그려....언젠가 ?복이 올날이 있으려니....
10.28 서운한 사람은 빠져도 되...
10.28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좋은 말이죠..................근데 실천이 너무 어려워서
10.28 그러나 항상 노력하는 사람 되야지...
10.28 인생은 미완성~~~
10.28 여기서 끝나면 넘 섭섭하지잉 ~ 끝이란 없는 거야 인생의 끝은 또다른 시작을 의미하고 우리네 인생사도 그저 흐르는 강물과도 같더이다 하하하
10.28 여긴, 끝말 이어가는 곳인데,,, 마지막 단어를 이어가는 곳
10.27 눈치도 없어.. 대충 몇줄 읽어보고. 대충 이해하지.. ^^; 웃어버려..
10.27 모야? 넘길고 지루해서 읽기도 힘들당.....헥헥
10.27 그럴땐 숨을 크게한번 쉬고 음하하하하하하하 <<한번>>웃고 넘어가야~~웃음은 만병통치약!!
10.27 순간을 넘기면 다음 순간이 또 순간이 됩니다.. 순간순간 넘기기 힘들었어야... ㅠㅠ
10.27 순간을 넘기기 힘든데..순간을 넘기면.. 길게 볼수 있지 않나..
10.26 어떤땐 그렇죠..나의 짧은 생각일 수도 있죠..시간이 지나서야 내가 더 넓게 생각했더라면 하고 후회하기도 하니까요
10.26 잘못된 줄 알면서 따라가면 분명히 문제인데 내가 판단한 잘못은 바른 판단이었는지도 확인 해 보야야 해요.전혀 근거없이 잘못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을꺼라구요
10.25 그렇다고 잘못된 줄 알면서도 강압에 따라가서도 않되죠!....자기가 할수 있는 한 노력은 해야죠
10.25 그 1명의 위치가 어디쯤이냐에 따라 문제의 범위가 많이 달라지겠네
10.25 그 1명.. 제 옆에도 있는듯..ㅋㅋ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 것도 안 되지만 그 소수가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밀어붙이는 것도 큰 문제죠..
10.25 제 옆에 그 1명이 앉아 있는데 99명이 죽을 맛이죠.....
10.25 포섭하기보다는 99명과 같은생각을 하면서도 그1명의 생각도 존중하고 반영해주는것이 올바르지 않을까요
10.25 그한명은 정말 답답한 사람이지 않을까? 진정한 리더는 99명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 그1명을 포섭할 수 있는 사람인듯
10.25 진정한 용기란 100명중 99명이 YES라 말해도 눈치보지 않고 NO라고 말할수 있는 1명의 소신! 그 한명이 조직을 이끌어가는 진정한 리더가 될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10.24 흑백의 줄서기 보다 중간입장에 서야할 때 서는 것도 용기, 다양성은 인정되어야 할 가치...
10.24 중간입장은 정말 곤란해...
10.24 밝음은 안되는데 박쥐의 하루
10.24 조류독감,돼지콜레라, 0-157, 중국산 활어의 비위생 상태에 대하여는 선량한 상인을 위하여 언론과 학계,연구기관이 심사숙고 하여주세요
10.24 내가 오칠년 닭띤디... 하필이면 소재가 닭입니까? 그것은 그렇고 뭔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정신만 사납고... 도대체 결론은 있습니까?
10.24 하지만 변하지않는 조직들도 아직도 많이 존재합니다. 공무원, 학교등의 사회의 변화와 무관하게 개인의 변화는 요구하면서 상사는 그러한 변화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죠.
10.24 상사의 개인적인 성향때문에 조직원의 행태가 달라지는 조직이 있다면 그 조직이야 말로 변해야 할듯합니다.
10.24 피곤하네, 부모님보다 우선적으로 다른가족의 차량 펑크로 말미암아 첫돌잔치 끝나고 부산과 창원을 오갔다네. 오늘은 상쾌. 막무가내 상사?? 후후 90년대 중반까진 있었지
10.21 막무가내 고집 상사 만나면 정말 피곤하죠?
10.21 고집은 황소고집이 최고임
10.20 상대적인 필요에 의해 결정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결국 나의 비젼이 우선이죠. 내가 고집하던가.. 비젼을 바꾸던가..
10.20 상대적인 필요에 의해 결정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결국 나의 비젼이 우선이죠.
10.20 함께 보장되지 않는다면 ...나의 비젼이 우선? 제도상의 비젼이 우선일까요?
10.19 제도상의 비젼과 자신이 만드는 비젼이 함께 보장된다면 더욱 종겠죠?
10.18 내일을 보장할 수 없다면 너무 삭막해서 어떻게 갈아갈까요
10.18 마찬가지로 만족스럽다하여 마음을 놓고 있는 자에게도 내일은 보장되지 않는다.
10.18 하루살이가 힘겨워도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밝은 내일이 없는게 세상 이치이다
10.18 모두가 자기가 주인이라고 해서 문제 아닌가 좀 버려도 될텐데 나만 빼고
10.18 내 생각은 요즘 주인정신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시기라 생각한다.
10.17 가정이 건전하고 튼튼해야 사회가 건강하다구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
10.17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죠!
10.17 문제아는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문제여서 생겨난다죠?
10.17 좋게생각하고 문제삼지 말자
10.17 문제는 풀어지기 위해 존제 하는것
10.17 문제도 문제나름이죠....
10.17 문제는 풀면 되죠~
10.13 보이는 장애보다 보이지 않는 장애가 더 큰 문제랍니다.
10.13 귀가 막히면 장애인 등록을 해야 되는데 (글쎄요...)
10.13 제주똥돼지하고 한라봉을 먹으면 귀가 막힌다(???) 참 희한하네
10.13 똥돼지 뿐아리라 한라봉 또한 기가막히죠~^^
10.12 제주도하면 똥돼지 ㅋㅋ 고기맛이 맛있습니다. ^^ .. 좋은하루보내세요 ^^
10.12 삼다수가 얘기하네요 물은 제주도 삼다수고 관광하면 제주도라고 ...
10.12 배안에 들어가서 샘물이랑 석수랑 삼다수라 서로 원조라고 싸우기 시작합니다.
10.11 배도 배 나름입니다. 통통배냐? 새는 배냐? 상태가 정상이냐? 비정상이냐? 참 모를 일입니다. 결과는 ...
10.11 우물을 파시죠
10.11 배안에 들어가면 똑같은데......
10.11 믿든 안믿든 먹기는 잘 먹는데...
10.11 생수, 믿을만 한가요?
10.11 나는 생수공장에서 일한다!!!!
10.11 물 물 물 너희가 물맛을 아는냐!!
10.11 물은 우리인간의 생명의 원천이거늘 어찌 그리 가볍게 취급하려 하시뇨?
10.10 그럼 물만 떠가지고 공기 좋은데로 갑시다
10.10 물 좋은데 공기는 안좋네...
10.10 환경을 생각하세요. 물 좋은데 찾지말고^^^ 환경지킴이
10.10 어디 물좋은데 없나...-카사노바-
10.07 물을 하루 5회 이상 마시자구요
10.07 건강을 위하여 물마시기를 하루에 1800cc로 합시다
10.06 건강한 삶은 올바른 물마시기로 부터.......
10.06 공기오염 및 수질오염으로 인한 수질검사 필요! 물은 꼭 끓여 드세요. ^-^
10.05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10.05 우리 한 번 크게 웃고 다시 펜을 듭시다. 하하하,호호호>>>>>
10.05 내가 웃어야만 내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다.
10.05 내가 있으므로 가정이 있고, 직장과 동료가 있듯이 서로 서로 웃으면서 살아보세!
10.04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평풍에 둘러싸여 삶을 허비하는 것이 아닐까
09.30 일부 화장실만 좌변기라 화장실에 문구가 안 걸려있답니다. 우리는.
09.30 천산은 먹으로 그리지 않아도 천년의 평풍이요... 우리 사무실 화장실 문구중 일부
09.30 그럼 지금부터 20자 평속으로 뻐져 봅시다
09.28 될 것 같으네요,,, 하지만 20자 평을 씁시다...^^ㅎㅎ
09.26 네! 그렇다고 바로 20자평댓글 다는건 좀 고려하셔야
09.23 헐! 20자평 아무도 안썼네...
09.23 오늘의 과제라 본다.
09.23 흘린 것은 다시 주을 수는 있지만 버린 것은 다시 담긴 그렇다. 자기자신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09.23 요즘은 유명문구가 화장실에도 많던데 왜 그냥 흘리기만 하는지.....
09.22 그럿치여 열심히 합시다
09.22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웰스-
09.21 내가 무심코 버렸떤 이 1초가 나중에 나에게 가장 얻고싶었던 1초가 될테니 연휴의 후유증은 얼른 떨치고 열심히 일합시당~
09.21 사람은 항상 후회하면서 사는 동물이라고 봐요. 후회 중에서도 얼마나 적은 후회를 하는냐가 문제일 것 같은데...오늘도 적은 후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
09.21 다 지나간 일은 후회하지 마!!
09.20 보름달을 볼수없어 네년을 기약해야겠다
09.16 둥근 보름다 보며 소원성취 하세요
09.16 오늘도 시쿤둥둥둥!!!
09.15 추석이라 심란하네요 주부들이 얼마나 힘들면 [명절 증후군]이란 신종 병명까지?...남성들이여 아내를 도와줍시다
09.15 금강산도 식후경 밥이나 먹으려 가자
09.15 그래!!?
09.14 심은하 동생인감... 요즘 심은하 결혼설이 나돌던데...... 심은하도 남자 거두나...
09.14 심은데로 거두리라....
09.13 배려,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 교육에도 배려하는 습관을 많이 심어줬으면 해요.
09.13 남을 위한 배려는 결국 우리들 세상이 더 살기좋은 세상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길이 아닐까요
09.12 아마도 배려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하는 작은배려의 힘....
09.12 발봐보니 푹신하고.... 술취해 넘어져도 안다치겠더라!..
09.12 비록 페타이어로 포장되어진 길이었지만 자원을 재활용하였다고 생각하며 걸어보니 걸음걸이가 한층 가벼워 지더군요
09.08 어느도시를 갔더니 투수콘이나 아스콘대신 폐타이어를 이용한 칩으로 포장을 했던데...
09.07 지금은 자전거도로가 띄엄띄엄 있어서... 그런도로가 많이 생기면 더 많은 자전거족이 생기지 않을까?
09.07 좋은 생각이신데 우리 주변에 그런 도로가 생겼는데 생각(공사비)보다 활용도가 좀....
09.07 요즘 자전거족들이 늘어나는데 우리군에도 자전거를 맘껏 탈수있는 전용도로라도 만들어주면 증말짱이겠다
09.05 자가운전이 꼭 필요하다면 좋은 운전습관으로 연비를 높이는 노력이라도 해야 할 듯...
09.02 출퇴근할때 걸어다니는것이 가장 큰 대책입니다.
08.31 절실한 자기성찰로 충무공을 본받아 다가오는 유류대란에 각자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아요.
08.31 주말에 이순신을 보기 위해 하루를 기다리며 지냈는데 이번 주 부터는 무슨 낙에 살까나..
08.30 공감합니다 ~!!!!! ^*^ 오늘날 이땅에서 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성찰하는 계기가 됐어요!!
08.30 최근 막을 내린 불멸의 이순신과 더불어 칼의노래을 읽으니 그것도 괜찮네요(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다.)
08.30 어렵지만 그래도 낙천적인 생각으로 감기처럼 가벼운 병이라 생각하자
08.29 쉽다고 보긴 어려울것 같은데..
08.27 안녕! 형아 만화책을 읽었는데, 백혈병이 수술하면 쉽게 낫는가요...
08.26 아무리 쉬운 책이라도 막상 독서하는 것처럼 실천하기 어려운 것도 없는데요
08.26 우선은 쉬운책부터 읽어 보는건 아떨가요...
08.26 독서는 만화책부터....^^
08.25 운동을 끝마치고 샤워를 한후 성공서적을 읽으며 독서삼매경에 빠져보신다면 어떨까요?
08.25 몸이 건강치 못하면 책읽는것도 힘들죠 이제는 더위도 물러가고 운동하기 좋은계절입니다.
08.25 다독도 좋지만 정독을 하면서 그때그때 떠오르는것들을 되새겨봄도 좋을 듯 합니다.
08.24 얄팍한 인터넷 지식에서 탈피하려면 책을 읽자
08.24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일을 수 있는 습관을 기릅시다. 가을이니까요?....
08.24 그렇습니다.때는 바야흐로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 계절입니다, 능력을 배가 시킬수있는 좋은계절입니다.능력을 키웁시다.
08.23 베푸는 것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 자기 자신을 위한일. 어찌 갚음을 바라리요. 나눌 수 있을때가 좋은때
08.22 베푸는 것이 자신에게 되돌아올 무언가를 기대하고 이루어져서는 안됩니다. 자기가 타인에게 베풀고, 그 타인이 또다른 타인에게 베풂을 행하게 하는 것이 진정으로 베푸는 것이 아닐까요?
08.22 우리는 항상 받는데에 익숙해 있습니다. 하지만 주는 행위가 행위 후 어떤 결과를 기다린다면 그것은 참된 나눔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진정한 나눔은 그 자체로써 행복합니다.
08.22 모든것은 기브 앤 테이크, 좋은 맘으로 베푼다고해도 늘 베푸는 사람만 베풀고 받는사람은 받기만하더군요. 동료끼리, 상사와 부하끼리도 서로 give and take 잊지맙시다~
08.22 주는 것도 때가 있는 법입니다. 조금 아쉽다고 할때 자리를 내어 주는 것도 인생을 마무리 하는데 좋은 모습이 아닌지요,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남은 사람에게 베풉시다.
08.22 사람은 받으면 주는것도 알아야 되는 법이여...... 주는것과 배푸는것을 구별해야혀....
08.19 어느조직이나소수의인원이전체를이끌어간다고합니다.그러한능력이있는사람도언젠가는타인에게그자리를물려주어야한다는사실입니다.정말로 현명한사람은능력이있을때베풀줄아는사람입니다.
08.19 낙오된 자를 버리면 팀이 깨어지니 같이 가는 것도 조직이 살아남는 길이겠죠.
08.18 팀원들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줄알고 필요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할수있는 관리자가 많으면 좋겠다.
08.18 업무의 전문성을 살려 팀을구성해야지 전문성보다 종합적으로 팀을구성하다보니 새로배울려니 스트레스 많이받죠
08.17 조직이 혁신하고 조직원이 학습해서 같이 움직이는것이 우선인디...한명이 낙오되면 조직이 깨지는디....그럼 누군가 한사람목을 더해야 하고...어렵죠?
08.17 갈길은 정해졌는데 뒤쳐져서 오지 못하는 낙오자들~~~어찌할꼬
08.17 나를 따르라~~~ 어? 이 산이 아닌가벼~~ 다시 나를 따르라 어라? 이산도 아닌가벼~~ 갈 길은 정하고 달립시다...
08.17 그러면 나를 따르세요??? 그러면 구원을 받으리... 앞서마 제5장 1절
08.16 바른길을 인도하는 관리자의 몫이란 참 힘들고도 어렵지만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이끌어주신다면 .... 힘들어도 따르리...
08.16 관리자는 혼자만의 능력이 아닌 우리라는 단합의 능력을 만들수 있도록 길을 인도할수 있어야한다.
08.16 현명한 관리자라면 조직원이 적재적소에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08.16 관리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그 조직의 관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함돠~
08.13 전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08.12 분업화에 따른 전문화 필요
08.12 업무의 분업화가 중요
08.11 역할분담이 중요?!!!
08.11 포지션이 지휘관이라면 지휘관 그릇을 만들어야지(요즘 좋은 흙이 많잖아)
08.10 나의 포지션은 센타포드
08.09 나의포지션은 어디인가? 나의 역할은 충분한가!
08.09 지휘관과 조직원 그리고 관중 3박자 잘 맞아야 되는데..못하면 못하는데로 격려를..잘하면 잘한는대로 칭찬..
08.09 조봉래는 조 본프레레 감독의 별칭임(봉감독이라고도 함)
08.09 조봉래 감독이나 지금 우리의 상관이나 다를 것이..............
08.09 선수들의 자질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감독의 자질, 선수들을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닌가.....
08.09 지휘관탓만하는가? 심하게다루면 독한감독, 자유스럽게다루면 무능한감독, 선수들의 자질문제아닌가?
08.09 현명한 지휘관...??? 본프레레 감독이 문제인가, 폼잡다가 골놓치고 마는 동국이가 문제인가
08.09 다시 생각해 봐도 지금까지 지방에 잠간씩 내려와 조직 흔들고 가신 지휘관분들 땜에 그 후유증이...
08.09 밥묵고, 다시 합시다..^_^//
08.09 현명한 지휘관에 지혜로운 조직원이 만나면 금상첨화겠죠!!!
08.09 조직의 섭리이쥐..그러길래 지휘관이 현명해야지....
08.09 글쎄요~~~에듀라마 내용이 조금은 씁쓸하네여...한사람의 지휘관이 밥그릇을 결정 짓는다는게 왠지.....
08.08 무슨소리!!! 안 와닿다니요? 그동안의 어느 교육보다도 실감나고 한편의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들어 넘 좋은데....
08.08 멋있기는~ 다들 에듀라마, 잘 보고 계신가요? 난 내용도 맘에 안들고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안 와 닿는데..
08.08 ~성우목소리 넘 멋있네요..^^
08.05 '니 탓 맞소~' 잘 못 한거 인정할 줄도 알아야쥐 똥 배짱들 많아~
08.04 콩을 반쪽 나누듯이 나눌순 없겠지만서두, ' 내 탓이요!'하던 아님, 상대를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사려깊음이 아닐까요?
08.03 마음을 나누는 방법도 갈쳐주셨겠죠
08.02 당신말이 맞네구려! 콩 한쪽도 나눠 먹으라고 우리네 조상님이 갈쳐주셨네...
08.02 열열히 사랑하며, 나누며 삽시당~~~^*^
08.02 세상이 열리지 않을까나.....
08.02 조은기 조은거.... 이거 참 조은 말이라예!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요 세상에 태어났다는 어느 노래가사처럼 .... 스스로를 사랑하고 또한 상대편도 쪼금 이해해 준다면 좀더 조은
08.02 앗따!!! 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 모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08.01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기는 그사람들이 너무 이기적이고 나쁜사람이면 어떡하죠?
08.01 을유년 새해가 밝았읍니다에서 휴가철 먹는얘기까지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의견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고 있읍니다 그저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여주며 살아갑시다..
08.01 휴가도 못가고, 별로 먹을 것도 없고,.... 세상살이 추어탕속의 미꾸라지,... 먹어 없애자. <화이팅>
08.01 요즘같이 더운 날 추어탕으로 보신할까나...
08.01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되면 어떨까?
08.01 휴가는 못가더라도 사기충전해서 한마리 미꾸라지가 온동네를 휘젖고 다니지 못하게 우리서로 홧팅!
08.01 맞습니다. 맞고요.. 한창 휴가철인데 휴가가서 사기충전한 후에 무슨일이든 하면 잘될거 같은데요...
07.31 한마리 미꾸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면 질서가 깨지는 법이요.
07.29 미꾸리 용되려면 내 대대손손 어대까지 가야헐지 허허허......
07.29 미꾸라지 용될때 미꾸라지 타고 하늘로 올라가지
07.29 무얼타고 승천 할까?
07.29 승천(昇天) 하세요
07.29 용(龍) 되세요
07.29 무더운 여름에 내리는 소낙비 같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칭찬 한마디씩 합시다.
07.28 비가 오네요. 잠시 더위를 잊으봅시다
07.28 요상한것이 더위라 말이시..자꾸만 땀이 낭껭시롱^^
07.28 휴가철 안전사고에 유념하셔서 즐거운 휴가가 불행한 휴가가 되지 않도록 주의 하세야 될것 같아요......
07.28 요즘 휴가철인데 가족이나 친지, 친구분들과 함께 즐거운 휴가보내시고 행복하셔야되요~~~^^
07.27 다들 힘내세요..조금 덥긴하지만 맛난 아이스크림이 우리 마음을 달콤하게 만들어줄꺼예요
07.27 요즘 너무 더워서 기운없고 짜증만 납니다
07.27 !!!헉 데로 끝말을 이을려니 힘드군요..^^;
07.26 없소보담은 많소가 나은데,? 난 지금 시간도많고 일도많은데!!!!
07.26 지금 생각해 보니 없소
07.26 리어카를 끌고서 위태하게 지나 가는 가슴저리는 고달픈 삶의 노부부를 바라본 적이 있는지..
07.26 고 만 적어야 겠다 자꾸 쓰다 보면 끝이 없어서리
07.26 쌤 통이다 함부로 적다가 혼나고.....
07.26 요 렇게 하면 되는게 끝말 있기인데 아무렇게나 적지마쌤
07.26 다음엔 무슨 말을 해야죠? 슬픈마음을 승화시키면 아름다운 마음이 되지요
07.26 수박만 드시면 안되죠! 다른 과일도 드셔야죠? 복숭아 어때요? 다른농사짓는분이 슬퍼하십니다.
07.26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탓이로소이다. 얼음동동 띄워서 수박화채 크아악^^^시원다. 탓하지말자!
07.26 냉장고 탓인가 ? 수박이 호박 같아졌네요 사각 사각한 수박을 기대했는데 . . .ㅎ ㅎ
07.25 수박이 왔어요. 시원하고 맛좋은 수박이 왔어요. 말만 잘하면 공짜.
07.25 오늘이 중복인데 아직 수박한쪽도 못 먹었네요 수박좀 사주세요? 찔리는 분이 계시겠죠!
07.25 님 말이 맞아요 ㅋㅋ 끝말잇기 해야하는데
07.25 다들 근데...왜 끝말잇기를 안하는거죠? 끝말을 이어 문장을 만드는게 맛잇기의 규칙이닌가요? 운영자님?
07.25 우리과는 오늘 중복이라고 과장님이 점심사주신다네요..기쁜 하루입니다.
07.25 요즘너무더워요~~오늘 중복입니다~영계드시공~~힘내세용~아자아자!!!
07.22 연속극을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07.21 오늘 삼순이 끝나면 무슨 낙으로 수.목을 견디나!
07.21 맹순이 삼순이. 오늘 마지막이라카던데..
07.18 열심히 재즈댄스 해서 올여름엔 비키니를 입으리라....ㅋㅋ
07.15 요렇게 힘나는 것들 먹고 다이어트 삼아 재즈댄스 옴.
07.15 초복인데 삼계탕 마니마니 드시구요 힘내세요
07.15 까닭없이 그냥 지치네요. 여름이라서....
07.15 소록소록 잠든 아기를 접종실에서 방~금 보고 왔어요... 어찌나 편안해지는지... 천사가 이보다 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07.14 당신과 나사이에 에듀라마가 없었다면 우째 이리 연줄이 닿았겠소?
07.13 다들 잘 보시구랴...끝말잇기 하는데 우째 이리도 첫말고 끝말이 안 맞심미깡^^ 끝말 첫말 마춥시당^^
07.13 시재는 새해가 밝았다 였슴다. 이제 반년이 지났슴다.
07.12 그래여, 제대루 합시다~ (나두 틀렸나?)
07.12 제대혈 은행
07.11 이게 무슨 말잇기야..제대로 이어야지...
07.08 생각= 날생+뿔각, 사람한테 뿔이?? 설마~! 그래서 동물이 아닙니다. 생각하지마세요 뿔납니다. ~
07.07 생각하는 동물이니까,,,,
07.07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고 했거늘 왜 잘 안되지???
07.06 우리모두 목표를 가진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햄스터에게는 쳇바뀌돌리는것이 그들의 삶의 목표처럼.....
07.04 즐기는 삶을 찾아내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챗바뀌를 돌릴 햄스터에게도 박수를 보냅시다.
07.01 햄스터 생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07.01 동료 여러분! 우리는 햄스터로 살지 말고 사람으로 삽시다.
07.01 여기엔 이상한 낙서만 있네요 우리가 좀더 건전하게 대화 할 수 없을까요... 그려러니 하시지 말고요
07.01 요지경 인생인데 그러려니 해야죠 세상은 요~~지경 ~~ 요지경속이다 ~~
04.11 맞습니다. 맞고요...
04.07 말하기도 힘든 시대입니다. 어찌나 말꼬투리 잡는 인간들이 많은 지~
03.31 안되나~~ 아무 말이 없으시네~~
03.28 저기~~빗자루는 없고 청소기만 잇는데요..괜찮을까요?
03.28 쓸돈이 있어야 쓰지? 아니! 돈에 낙서하면 안되지... 그냥 빗자루로 쓸어버려!
03.24 누군가 그러시던데요. 돈을 많이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중심이 되는 시대라고. 돈을 잘 쓰고 잘 모아야 한다구요
03.03 품위유지비.. 거 필요하오.
02.25 기왕 한 세상 살 거라면 품위있게 살아야 하겠지요? 양아치가 되어선 곤란.....
02.25 그러지 이세상에 누가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것이 아니라오, 그냥 이 한 세상 사는 거라우~
02.17 아무려면 어때요. 초등학생을 초딩으로 하는 건 뭐 맞나요?
02.15 하며 웃었는데 '눈까루'는 틀린 말이라고..옆에 있던 초딩이 비웃기 시작했다..역시 대한민국 초딩은 위아래도 몰라본다...근데 '눈까루'가 틀린거 맞나요? ㅠ.ㅠ
02.14 이제 눈까루도 업신여기면 안될껄 ㅋㅋㅋ
02.14 라고... 앞에 친구가 말했다.. 그시각 나는.. 눈 맞으면서 집 장판짤러서 눈썰매타다가 울엄니한테 마져죽는줄 알았다 ㅜ,.ㅜ
02.14 라고...옆에 친구가 말했다...그 시각 나는...눈 쓸다 말고..동네 언덕에서 비루포대타구 눈썰매 타고 있었다...
02.11 전 태백산 눈꽃축제 다녀왔는데.....정말 멋지던데요..비루포대타구 눈썰매도 타구..정말 신났어요^^
02.07 태백산 눈꽃축제에 가고 시퍼여...
02.04 하얀눈 치우느라고 고생 엄청 했다... 차라리 눈싸움 하면서 눈을 다 상대방에게 던지는건데....
02.02 하얀눈이 펑펑 마음까지 깨끗해지는군요...올해는 우리 아이들도 깨끗한 눈만큼 건강하고 씩씩하고 맑게 자라기를..모두모두 건강 화팀!!!!!!!
02.01 [함박눈 꿈해몽] 함박눈 >> 좋은 의미가 많네요, 꿈꾸실때 기분이 편하셨다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ㅎㅎ 태몽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즐하루
02.01 눈이없으면 보지 못하니 입으로 표현할수 없고 귀로 들은 둣 보지 못하니 답답할 따름이구나...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아니고 하얀 함박눈이 최고지!!!
01.20 눈보다는 입이나 귀가 나을 듯도 한데....
01.19 11개월동안 하느님께 X-mas선물로 눈을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01.19 크리스마스에 눈이 왔으면 좋겠다..꼭
01.18 그럼 11달만 있으면 크리스마스네.
01.18 어랏! 새해는 밝은 것 같은데 벌써 1월 중순이 아니요?
01.12 시작이라면' 새해가 밝았다!' 부터이군.. ㅡ,,ㅡ;
01.10 다시 시작이다..그런맘으로 다시 시작해보련다~~
01.06 챔피언~~ 어랏 싸이 조아~~ 싸이 만세 만만세이~
01.06 인생한방 불나방~
01.06 저도 동의합니다. '우리'라는 울타리 속에서 나와 나를 구분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가지고 말이죠...
01.05 맞습니다. 여기에서'우리'라는 단어를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나'를먼저 생각하고 '나'로부터 시작하면 더큰꿈을 이루기 힘들거든요. '우리'라는 울타리안에서 모두 행복했으면합니다
01.04 노력하는 자에게 빛이 있나니....... 우리도 열심히 한 번 해보자구요^^
01.04 우리도 인생역전 하기 위해선 열심히, 부지런히 노력해야 합니다.
01.04 맞습니다. 인생역전 쉬운 게 아니죠.......
01.04 저 한 방의 터닝슛을 위해 수십.수백번 터닝슛하며 넘어졌을 것입니다.
01.04 맞습니다. 그런데 저 선수 저 터닝슛이 그냥 나왔겠습니까?
01.04 저 선수 저 터닝슛 한 방으로 인생역전하는군요.
01.04 골인! 골인입니다. 좌측 골포스트 안쪽을 스치며 들어가는 저 터닝슛.
01.04 이젠 새로운 시작이다...누구나 동일한 위치에서 출발했다...2005년의 골인점을 향하여...
12.27 혹시,꿈 속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이번주 로또복권 1등번호라도 알려주시려나...
12.27 샤워했음 잠이나 자야죠.......
12.16 결과는 샤워...땀냈으믄 샤워합시다!!~~
11.17 결과는 땀이 아닙니다. 땀은 과정일뿐 결과일수는 없습니다. 좋은 결과는 땀만으로 되는것는 아닌가합니다.
11.15 땀방울이 그 결과를 말하게됩니다.
11.15 그러나 금매달을 따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함니다. 타고 난 재능도 필요하지만 꾸준한 노력
11.09 인생의 금메달이 최고이지,,인생의 금메달을 위해서 화이팅!!!!!
11.09 그래도 순금이 최고지,,
11.08 아자~
10.13 은메달이든 금메달이든 하나 받아서 효도합시다!!
09.17 은.동 없는 금메달은 골~란합니다
09.16 은보다는 금이지 인생은 골드여~
09.16 유승민의 날카로운 눈빛이 무섭당~~~
09.16 난 꼭 금메달을따서 평생 호강하리라~~역시 젊어서 벌어야혀!!
09.15 나 다시 태어난다면 유승민처럼 열심히 땀흘리며 사랑을 담아내는 일을 하면서 살리라
09.15 이거 뭐야! 이건 확실히 성차별인데!
09.15 역시 유씨들은 강인해!! 푸하하~
08.24 유승민탁구 중국대륙 점령 기분짱이야...고구려사 날조때문에 열무지 받았는데...철인 유승민화이팅
08.24 유승민탁구 중국대륙 점령 기분짱이야...고구려사 날조때문에 열무지 받았는데...철인 유승민화이팅
08.23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여... 땀흘려 훈련하고 이제 금메달을 향해 뛰는... KOREA TEAM FIGHTING~!!!
08.15 뜨거웠던 20일간의 폭염은 지나가고 있다... 하지만 그 뜨거웠던 우리의 추억은 항상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있으리... 젊은이여 화이팅~!!!!^^
08.09 그냥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요?? 암 생각 없이 사는 거 말구요..사는 게 힘들지만 모두들 힘내세용~~오늘 말복인데 맛 나는 거 드시구요,홧팅!!*^^*
08.06 산다는거, 살아간다는거 정말 힘들죠..어떻게 사는게 잘사는지도 모르고..그냥 열심히 사는거죠
08.06 산다는 것이 무엇이더냐 그 누구도 말하지 말자!. 그냥 이렇게 욕심없이 살자
08.06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힘내라! 친구야~
08.03 친구야~힘든일은 잠깐 잊고 내 술한잔 받게나..
07.29 막막해지는구만! 내 가족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07.26 기분도 잠깐,,,앞에 앉은 친구가 침울해 보이는데,,,이유는 아마도 권고퇴직한듯 싶은데???
07.26 회포엔 소주한잔,,커!!!!죽이는군.
07.19 글고보니 대학 동창인 철수는 동물원에 잘댕기고있눈지 몰긋네 그놈 동물이라믄 환장하던 놈이었눈데 간만에 만나서 지난얘기하며 회포나 풀까???
07.16 동물원에 있는 사람이겠지...
07.14 동물원이었나?
07.14 '변해가네' 노래 누구 노래인지 아는 사람?
07.14 항상 변하는게 세상사 아닌가벼////
07.12 요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하지만 요새 물고기는 다리도 있는 감???
07.12 엉~! 여기있어...
07.12 내다리 내놔!!!!
07.09 여름에 귀신나오는 전설의 고향 해주면 좋겠다.
07.05 귀신인가??
07.03 나를 바꾸는데는 1초도 걸리지 않는다는데... 함 해봅시다!
07.03 박씨도 가꾸면 금은보화가 나오는데...하물며 인간인 나 김씨를 가꾸어 무엇을 나오게 할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구나!!
07.02 어떤 박씨를 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심은 박씨를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금은보화도 나올테고 인분도 나올걸세!!
07.01 박씨를 물어오면, 금은보화가 될것인지, 똥이 튀어나올지 그 싹수를 분간 잘해야함세..^^
07.01 이제 강북에 가서 박씨를 물어올걸세
07.01 '지금~~다리고친 병아리가 날고있다는군.....마치 학이된 것처럼....황홀한 표정으로....같이 구경가세'
07.01 그때 그옆에서 누군가 자신을 보고 반가워하며 .. '어~! 오대리?! 어디가는거야??'
07.01 신해철 음악을 좋아하는 오대리는 문득 자신도 신해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06.30 신해철
06.25 날아라 병아리~
06.24 병아리가 된 심정으로 또 다른 도약을 위해 날개짓을 하고 싶다.. 현재 나는 무방비 상태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며 아픈 마음을 달래고 있다..
06.23 그래두 고쳐주면 병아리들은 또다른 도약을 위해 날개짓을 할겁니다..
06.23 근데, 고쳐주면 또 다른 병아리들이 시기하겠지?
06.19 학다리를 고쳐주고 싶다.
06.18 오대리는 퇴근길 버스에서 잠깐 피곤한 눈을 감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시계를 보니 11시40분. 아직 덜깬 오대리의 눈에 들어온 것은 자신의 바로 옆좌석에 앉아 눈을 감고있는..
06.18 이제 좀더 새롭고 재미있는 주제를 통해 여러분의 기발한 한꼭지의 문장들을 기다립니다.
06.18 (안내) 회원 여러분 말잇기 코너는 여러분들이 서로 한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끊임없이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그동안 조류독감으로 시작된 글로 이끌어 오셨는데 이 주제는 마치겠습니다.
06.18 아~~~~아름다운 그대여......
06.18 '하늘을 우러러 보자' 맑은햇살이 미소 짓고 순풍이 날 행복케 한다~~~~~
06.17 현명한 사람은 처음을 기억하지 않고 마지막을 예측하지 않는다.
06.15 현재에서 미래를 설계해야지 가장 적절한 시기다.
06.15 결국 현재만 본다는 얘기군요.
06.12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처음을 기억하지 못하고 마지막을 예측하지 못한다.
06.11 어리석은 사람은 뭘 기억하지?
06.10 지혜로운 사람은 처음이 항상 마지막이 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 합니다
06.10 지혜로운 사람은 처음이 항상 마지막이 된다는 것을 항상 기억 합니다
06.09 현명한 사람은 항상 처음을 기억합니다.
06.08 지혜로운 사람은 늘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삽니다.
06.08 조류독감으로 죽으면 무의미 하쟎아요? 다른 사람의 진정한 슬픔 속에 죽는 것이 의미있지 않을까요?
06.07 조류독감... 때돈 버셨네요... 한국조류학회에 시신을 기증하시고.... 보험금을 타가시길..^^*
06.04 기침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조류독감 이란다. 죽을때 죽더라도 조류독감 관련주는 사놔야지.
06.04 기침엔 판콜에이
06.04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콜록콜록...
06.04 고로 인생의 참맛을 알기위해선 담배를 피워야 된다고?
06.04 '담배연기를 보면 인생의 의미를 알것 같다'
06.04 거시기 그 누구여...허여튼 걔가 말했는디....뭐신야 허면,
06.04 지금 담배 얘기여???
06.04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계단!
06.04 cloud nine
06.04 九雲夢
06.04 꿈꿈하네~잉~
06.04 닭이 울고 새해가 밝았는데 아직도 31일 이라니? 어허!!! 개꿈? 아니 닭꿈? 아니 꿈속의 꿈 속의 꿈 속의 꿈꿈꿈
06.03 아직도 12월31일 이었다!!!
06.03 당첨금 대신 국민은행 인수하기로 했다
06.03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당첨금 수령하러갔더니 국민은행망해서 안준다네..
06.02 오메 뭔일이당가...1등이네... 어느나라로 갈까나...
06.02 하지만 결국 로또를 사고야 말았다...또 10장을...
05.31 로또도 필요없다...인생역전은 내 마음 자세의 변화로부터...
05.27 내가 쉴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가장 좋은곳...집으로...
05.27 기럼 이따가 저녁에 좋은데로 가실까요??
05.24 뭐시기? 니~가 불러 냈잖는가잉! 집에서 쫒겨났다고...에이~하나있는 밑엣놈이 영~/쯪쯪
05.21 기냥 집에 가시죠? 네에~~~
05.20 영양탕집이라고 그럼 여기가 영양인가?!
05.20 개고기집이 아니라 영양탕집인데요...과장님! 에이~ 촌시럽기는...
05.19 음.. 그럼.. 개고기집 가세..
05.19 옛썰! 과장님! 기럼 낮술 중에 으뜸이 해장술이라는데 고기로 가실까유?
05.19 아니! 됐네...기냥 과장님으로 부르게...
05.17 제가 비록 황씨지만 유과장님은 절 친동생처럼 생각해서 항상 유대리로 불러주시는데 앞으로 형님으로 부르겠습니다. '형님!'
05.17 순간 당황한 황대리, 유과장의 말을 재치있게 받아치며 이렇게 제안했다.
05.15 유과장과 만난 황대리,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유과장이 먼저 제안한다. 유대리 오늘은 sbs,kbs,mbc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술집으로 갈까?
05.15 서양여인이 잠시 생각하다가 'oh, congratulations!' 했다. 경상도 모녀와 같이 버스를 탄 황대리는 웃으며 유과장집으로 향했다.
05.15 경상도 아주머니는 '버스데이'라고 했다.
05.15 버스정류장으로 간 황대리는 경상도 모녀와 서양여인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경상도 아주머니가 딸에게 '버스 왔데이'라고 했다. 그러자 서양여인이 'monday'라고 했다.
05.14 그래 오늘은 참찌 뭐.. 그대시 우리 유과장님이나 불러 닭다리나 낭겨..
05.14 나쁜놈!!
05.14 에이... 핑계삼아 애인집으로 가볼까????
05.13 젠장 아내는 외출중, 집도 잠겨 있네.....
05.12 사무실문이 잠겨있어서 황대리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향해서 간다.
05.12 어쨓든 개같은 날의 오후와 같은 비참한 하루를 보내게 된 황대리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사무실로 향한다
05.10 개~~~~~혀???
05.06 요지경세상일세....
05.04 왜요?
05.04 이젠 토종을 구별할려면 한국말 가르쳐야 된다니까? 세종대왕 가라사대 가나다라....근디 이병박은 아주 서울을 미국으로 만들려나벼?
05.04 보신도 보신 나름..요즘은 중국멍멍이가 이마에 조선된장만 바르고선 조선개라고 멍멍거린데..이놈지껄이는게 멍멍멍이니 ?
05.04 쩝 잘나가다 왜이래? 백숙보다야 멍멍탕이 보신엔 제격인데,,,,,,,,,,,,,,,
05.04 아이 아파!
05.04 그만 문지방에 머리를 '꽝'하고 부딪치고 말았다
04.27 황대리는 일단 자리를 떠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벌떡 일어났으나....
04.27 '저거 뭐하는짓이야?''낮술 먹었나..낮술은 에미애비도 못 알아본다던데..쯧쯧''요즘 청년실업이...-_-;'
04.26 나른한 햇빛을 맞으며 황대리는 길가에 쓰러져 있었다.
04.26 주윗 사람들의 웅성대는 소리에 황대리는 정신을 차렸다. 앗... 어떻게 된일이지?
04.26 조금만 참어/
04.26 -_- '죽어!' '여보 참아요~''어머 이 아저씨 왜 이래~~~'
04.26 그(녀)의 한마디..'형부 좋아? '
04.21 헉` 이건 나를 ''두번 죽이는 거야~ 아우~~~~~~~~~~
04.20 으~응~ 자기야~~~!!! foxy Lady!!@@*** 나랑 춤한번 진하게 추자구요~ 응~....
04.19 허걱! 하리수가 내 옆으로 걸어온다....쿵쿵 거리는 내 마음...이 셀레임은 뭘까?
04.19 그래도 죽으나 사나 울 마누라가 제일이징~ 여봉 나~ 이쁘지???
04.19 그럴 것 같다 ㅎㅎ;;
04.19 전 잡식성이라 ^^
04.17 나 식성 까다롭다...
04.15 헉......전 ..전...~~..전..하리수인데.....^^...오빠(형) 우리 한번 만날까...!!!!!
04.12 그때....이럴수가~! 저기 지나가는 여자 누구야~! 섹시한 몸매에...헉 ~ 내가 좋아하는 '하지원' 이잖아...
04.08 '오~ 솔레 미~오! 너 참 아름답다!'
04.06 여행가서 새벽에 출항하는 뱃소리와 출렁이는 파도소리 그리고쌍꺼불지진않았지만아름다운 그대의 눈에 아름다운 일출을 담아서 사랑을 고백하리라!
04.06 집사람과 여행가는 것도 오랜만인데, 쌍꺼풀수술 대신 여행으로 기분이나 풀어줘야지~
04.06 산수유축제하는 경기도 이천으로 떠나볼까 아님 멀리 진해로 벚꽃놀이 갈까
04.06 참! 봄이 왔지..그렇군 내가 잊고 있었어!
04.04 걍 생긴대로 살아야지...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헐~
04.02 눈만 해서는 얼굴 형태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나.. 어쩐다나... 코가 어떻고 입매가 어떻고... 모두 합해서 견적이 얼마라고... 듣는 순간 머리속이 하얘졌다.
04.01 집사람과 함께 병원갔다가 열받아서 되돌아 왔다. 이 썩을놈의 의사 한푼 더벌자고 수작을 부리는듯 하다.
03.31 낭패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집사람만 해주기로 결정했다.
03.30 싼맛에 서로 같이 했다 알아보지 못하면..
03.28 둘이 같이하면 좀..쌀려나??
03.27 나부터 먼저 해주지....하겠지..
03.27 쌍커플 수술 하면 집사람이 뭐라고 할까?
03.22 그러나 또 다시 계속되는 실망, 좌절....차라리 이 만원 모아서 쌍커풀 수술이나 해야쥐~ㅋㅋ
03.22 (그러나... 막막한 일상생활에서의 잠시 외도된 희망이 아닐까 로또!!!) 히^^ 기다림의 즐거움과 설레임으로 나만의 공간속에 채워둔채 또 다시 반복된 일상으로 돌아간다....
03.19 마음이 착찹하다.. 로또로 인생역전을 꿈꾸다니.... 참네...
03.18 ↑윗엣말 오타나서 다시 수정! 편의점 아저씨 왈, '꿈은 돼지꿈 꾸셨수?'
03.18 편의점 아저씨 왕, '꿈은 돼지꿈 꾸셨수?'
03.17 꿈꾸던걸 맹글기 위해 회사앞 편의점으로 갔다. '아저쒸~ 로또 여~~얼 짱'
03.15 학시리 거건 꿈인기라. 궁민 여러분..... 꿈에서 깨어, 꿈꾸던 걸 맹글기 이해 열시미 해야 하는 기라
03.15 잠시 잠이 들은 순간, 환상을 보았다.. 세워진 카라, 깔끔한 넥타이, 나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 성공한 내 모습..'사장님, 오늘 스케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흐뭇하다
03.14 나는 어둠이 싫어!!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보이지가 않잖아요~!!
03.10 어두침침하고, 후덥지근하고, 사람들이 숨을 토하는 소리가 들리는 이런 공간에서...
03.09 자수정방을 나와 황토방으로 향한다. 그래도 책읽기에 이만큼 좋은 공간도 없다지..
03.08 찜질방에서 생활한지 벌써 두달째. 잠은 거기서 잔다지만 일도 찜질방에서 해야하나,,,,
03.08 '빨랑 방 빼!'라는 빌딩 건물주의 도끼눈을 보니 순간 현기증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03.08 본격적으로 잠을 청하려는데 누군가 한마디 했다.순간 잠이 싹 사라진다. 사무실 공기가 상막하다.그 한마디 말 내용은........
03.04 초강력 아교풀에 사직서가 녹나 내 볼따구가 녹나 한번 해볼끼다. 아주 이불 폈다.
03.02 허걱! 나의 소화제 ,아까운 나의 침이 입에서 나와 방황하다 볼과 마주한 퇴직서를 붙여놓았다.풀도 아닌것이 어찌이리 잘 붙는지......
03.02 '젠장 개꿈이자나...'라고 혼자 중얼거렸다. 그런데, 갑자기 써늘하고 축축한 느낌이 든다..
03.01 '아예 이불피고 자지' 유과장이었다. '꿈이었다'
03.01 먹고 있는 그 닭을 내가 먹었다
03.01 그 닭이 유과장을 먹고있었다
03.01 도망가다 그 닭을 만났다
02.27 황대리는 이 사실을 알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02.27 유과장님은 사람고기도 먹고 있었던 것이다.
02.27 유과장님은 사람고기도 먹고 있어
02.27 세상에 몸에 좋다는 것들은 모두 드시는 구만>>컥컥..
02.06 어떻해야 하지... 어떻게 유과장님 비유를 맞추면서 일을 하란 말이냐고..아무래도..
02.05 아뿔싸 기어이 유과장님과 같이 근무를 하게 되는구나. 상상이 현실이 되고 마는구나. 흑흑흑.ㅠㅠ
02.05 '아침부터 무슨 일이지?' 무슨 일입니까? 황대리님~ 아침부터 무슨 일입니까? 이친구 이거 축하해!. 언제 그렇게 로비헸어? 하옇든 물밑작업 하나는 끝네준다니까.
02.05 출근시간. 본사현관에는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여서 웅성웅성 거리고 있었다.
02.03 정말 미치겠군. 앞으로 술마담 노릇하려면 돈푼꽤나 깨지겠는군. 계란말이에 소주한잔,....그후에 정해진 뻔한 코스, 아,...
02.03 '그 꼬린내 나는 유과장과 같이 근무를 하느니 차라리 내가 죽지 죽어.' 혹시나 우려했던 것이가 현실로 나타나는 순간 눈앞이 캄캄했다.
01.27 (껄끄럽기만한 유과장님 부서는 아니겠지, 난 지금이 더 좋은데 부서 이전 말고 승진안돼나.. 흐흐)
01.20 아..이사람 왜 그리 놀라나? 내가 오늘 만나자고 한것은 이번 인사발령에서 자넬 특별히 원하는 부서가 있어서 말야.. 만약 원한다면 내가 노력해보지!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01.20 '없습니다만 왜 그러시죠..유과장님' 황대리는 당황한 표정으로 유과장에게 물었다.. 얼마전 인사팀으로 간 동료 김대리가 정리해고 되었다는 것이 새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01.19 대뜸, 유과장은 이렇게 말을 시작했다. 황대리는 마시던 술이 콱 막히는 것을 느꼈다.
01.19 '혹시 인사팀에서 황대리 부른적없나?'
01.13 그렇게 생각하고나서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고... 퇴근무렵 황대리는 정문에서 기다리고 있는 유과장을 만나 유과장이 자주 간다던 단골 술집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런데.....
01.12 한잔 산다고 해 봤자 계란말이에 조주한잔인데, ..
01.12 짐작이 가는 게 있긴한데,...음,..이번에 또 그런 부탁을 하면 어쩌지.
01.12 감기에 켁켁거리는 내게 소주에 고춧가루 풀어준다며 유혹한다. 무슨 맘으로 아침부터 이러실까.
01.12 황대리,, 오늘 저녁 술한잔 어떤가? 시간있으면 한잔 하구 싶은데,,, 라고 하는 것이었다
01.10 이봐 황대리 나 여기 휴게실인데 나좀보자구! 지금바로. 그건 요즘 나와의 사이가 껄끄럼해진 영업2팀의 유과장의 전화였다. 휴게실에서 그는 날 보고는 답배를 물었다. 그리고는....
01.08 고개를 들어 벽에걸린 시계를 본 순간.. 아뿔사 또 지각이다. 허겁지겁 달려간 회사에서 문을 들어서자마자 날 맞고있던건 바로....
01.07 내가 그만... 독감에 걸려버린 것이다. 조류독감일까? 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떨고있을 무렵' 여보 일어나! 회사 안나가? ' 아내의 목소리였다....그리고는
01.07 친구의 권유에따라 우리둘은 맥주집으로 가서 맥주와 함께 닭튀김을 먹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정말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했던 일이 일어나 버린것이다. 그건 바로....
01.07 날지 않는다고 새가 아니라는 편견을 버려 !
01.02 영계도 조류독감 걸리나?
01.01 닭이 욹었다. 폐사직전이었다.조류독감 걸린닭이었다.
01.01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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